말은 현재 상황이 그렇게 가고 있는 정도로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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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현재 상황이 그렇게 가고 있는 정도로 보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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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 이치로만 본다면


'죽겠다'는 말을 자꾸 되뇌이는 분들은, 그 말보다 그런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현재 그 사람의 뒤꼬인 여러가지 상황이 문제입니다. 좋지 않은 일이 계속 반복되면 건강도 마음도 약화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어먹을 놈'이라는 표현을 자주 듣는 이들은 게으르거나 무슨 단점이 있는데 자기보다 남이 더 잘 보기 때문에 남들의 이런 표현은 객관저으로 그 사람에게 빌어먹을 요소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남의 눈에 티끌도 잘 볼 수 있고 남에게 대하여는 정평정가를 할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을 세상적으로만 따진다면, 같은 말이 반복되면 벌써 그런 상황이 나올 만한 토대가 형성되고 진행되고 있다고 보셨으면 합니다.


2.믿는 사람의 발언


하나님은 저주를 내리고 싶은데 목사님이 두 손을 들어 머리에 얹고 그 사람을 축복한다고 하나님 마음이 복을 주겠다고 그렇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복받을 언행심사를 하면 '심은' 사람이니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발언은 그 발언이 실제 이루어지느냐는 문제는 전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다만 남에게 좋지 않은 발언을 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나쁜 발언을 한 값을 주시는 것은 분명합니다.


3.말 자체의 생명력


모든 존재는 유형이든 무형이든 하나님께 받아가진 힘이 있습니다. 돌은 돌의 힘이 있고, 사자는 사자의 힘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진 힘 중에도 대개 두뇌의 힘이나 주먹의 힘은 힘으로 보지만 말이라는 것은 말 자체가 무슨 힘을 가졌겠냐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말도 말 자체가 얼마나 진리에 맞느냐에 따라 그 만큼의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말은 남의 인생을 불행하게 또는 행복하게 바꿀 만큼 그렇게 말 자체에 힘이 많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 말이 하나님께 올려져서 하나님께서 이런 면을 보시고 어떻게 처분을 하시느냐는 것이 더 큰 문제일 것입니다.
[기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는?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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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씨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 자식에게 '빌어먹을 놈'이라고 욕을 하니까 빌어먹는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말이 씨가 되는 것은 말한 사람의 그 말 자체가 생명을 부여받아 그 말이 활동을 해서 그 말대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까? 아니면 말이 먼저 있고 그 말대로 이루어지는 이치가 있어 그렇습니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그렇게 관찰이 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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