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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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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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5 00:00
하여든 죄송합니다.목사님..근데요..요즘 조금씩 깨달아가요..제가 깨달아 간다는건 어쩌면 확신이 생긴다는 의미도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아직 잘은모르지만..주님 인도하시는데로 가볼게요..나름데로 요즘 보수신학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부분과 많이 맞아 떨어진다는걸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