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잘 하셨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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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4.05.30 00:0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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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교인들은 주일을 지금도 엄하게 지키는데, 다른 교회에서
'총공회는 율법주의다'는 표현을 흔히 합니다. 심지어 총공회 소속 교수까지도 '행위를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된다'고 경고하여 백목사님과 정면으로 맞선 적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10여년 정통 신학을 밟은 분으로 양심상 그렇게 발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살펴본다면, 율법에 대한 정통 교리의 지나친 경계와 부정적 시각은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나오던 형편을 가지고 이해를 해 주어야 합니다. 천주교는, 구약 이스라엘이 구약 성경을 대하듯 성경을 그렇게 대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열심히 살아야 그 행동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본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대속을 뺀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행동이 빠진다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점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단입니다. 예수님의 대속만으로 얻는 구원, 전적 은혜의 구원을 부인한 것이 천주교입니다.
2.윗글로 정리한 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1.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고,율법의 강령이 사랑이라
>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놓지고 설명들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것.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하나의 성경으로 연결시킨 교리나 가르침은 답변자로서 아직까지 접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신학자들이 무엇이라고 설명을 해도, 실제 교인들에게는 구약은 '고서'이거나 'B급 성경'이고 그대신 신약은 '현재 해당되는 성경'이며 'A급 성경'입니다.
율법의 강령을 사랑이라고 표현한 것에서 풀어보면 신구약은 기록해 주신 연대만 차이가 있지, '성경'으로서 차별을 둘 수가 없습니다.
>2.구약의 율법은 오늘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가르치고, 또 요구하는 법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
구약의 율법도 신약의 복음도 실제로는 전부가 '율법'이며 전부가 '복음'입니다. 구약의 율법도 예수님으로만 얻는 구원을 가르치고 있고 신약의 복음도 그 속에 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기준으로 현실에서 순종해야 할 법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만 구약은 시작부분을 중심으로 기록했고 신약은 대문에서 안으로 들어가 속에 있는 것을 주로 기록했다는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도 신약의 복음도, 다 같이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 믿던 사람이 천국을 가게 되는 기본구원은 그 사람이 그런 사정을 알고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고 죽은 상태이므로 듣지도 알지도 못하던 천국을 그냥 얻게 된 것입니다. 이후 자기가 노력하는 것은 전부 건설구원에 필요한 말씀으로 모시게 되는데 이런 점에서 구약의 율법도 신약 우리에게 믿은 이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 행동 그 마음 하나까지도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3.즉 율법과 복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나뉠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을 전제하여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약성경만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신약성경도 무거우면 요한복음3:16만 외우고 다니면 더이상 성경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잘 표현하셨습니다. 실제 일반 교회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는 신약만 가지고 다니면 된다는 정도의 인식이 있습니다. 읽는 것도 신약 중심이고 설교 내용도 그렇습니다. 구약은 고전으로 신약은 현재 사용해야 할 말씀으로 상대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신약성경과 구약성경을 그렇게 상대하다가 결국 구약이 말하는 하나님은 신약이 가르치는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초대교회 이단도 있었습니다. 역사에 한번 나타났던 이단은 그 후에도 항상 같은 분위기에 같은 내용을 가지고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이름은 달리 사용하고 얼굴 화장도 바꿔버리기 때문에 눈치 없는 사람은 같은 이단에게 한 자리에서 몇 번이고 속게 됩니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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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교인들은 주일을 지금도 엄하게 지키는데, 다른 교회에서
'총공회는 율법주의다'는 표현을 흔히 합니다. 심지어 총공회 소속 교수까지도 '행위를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된다'고 경고하여 백목사님과 정면으로 맞선 적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10여년 정통 신학을 밟은 분으로 양심상 그렇게 발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살펴본다면, 율법에 대한 정통 교리의 지나친 경계와 부정적 시각은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나오던 형편을 가지고 이해를 해 주어야 합니다. 천주교는, 구약 이스라엘이 구약 성경을 대하듯 성경을 그렇게 대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열심히 살아야 그 행동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본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대속을 뺀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행동이 빠진다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점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단입니다. 예수님의 대속만으로 얻는 구원, 전적 은혜의 구원을 부인한 것이 천주교입니다.
2.윗글로 정리한 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1.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고,율법의 강령이 사랑이라
>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놓지고 설명들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것.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하나의 성경으로 연결시킨 교리나 가르침은 답변자로서 아직까지 접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신학자들이 무엇이라고 설명을 해도, 실제 교인들에게는 구약은 '고서'이거나 'B급 성경'이고 그대신 신약은 '현재 해당되는 성경'이며 'A급 성경'입니다.
율법의 강령을 사랑이라고 표현한 것에서 풀어보면 신구약은 기록해 주신 연대만 차이가 있지, '성경'으로서 차별을 둘 수가 없습니다.
>2.구약의 율법은 오늘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가르치고, 또 요구하는 법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
구약의 율법도 신약의 복음도 실제로는 전부가 '율법'이며 전부가 '복음'입니다. 구약의 율법도 예수님으로만 얻는 구원을 가르치고 있고 신약의 복음도 그 속에 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기준으로 현실에서 순종해야 할 법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만 구약은 시작부분을 중심으로 기록했고 신약은 대문에서 안으로 들어가 속에 있는 것을 주로 기록했다는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도 신약의 복음도, 다 같이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 믿던 사람이 천국을 가게 되는 기본구원은 그 사람이 그런 사정을 알고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고 죽은 상태이므로 듣지도 알지도 못하던 천국을 그냥 얻게 된 것입니다. 이후 자기가 노력하는 것은 전부 건설구원에 필요한 말씀으로 모시게 되는데 이런 점에서 구약의 율법도 신약 우리에게 믿은 이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 행동 그 마음 하나까지도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3.즉 율법과 복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나뉠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을 전제하여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약성경만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신약성경도 무거우면 요한복음3:16만 외우고 다니면 더이상 성경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잘 표현하셨습니다. 실제 일반 교회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는 신약만 가지고 다니면 된다는 정도의 인식이 있습니다. 읽는 것도 신약 중심이고 설교 내용도 그렇습니다. 구약은 고전으로 신약은 현재 사용해야 할 말씀으로 상대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신약성경과 구약성경을 그렇게 상대하다가 결국 구약이 말하는 하나님은 신약이 가르치는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초대교회 이단도 있었습니다. 역사에 한번 나타났던 이단은 그 후에도 항상 같은 분위기에 같은 내용을 가지고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이름은 달리 사용하고 얼굴 화장도 바꿔버리기 때문에 눈치 없는 사람은 같은 이단에게 한 자리에서 몇 번이고 속게 됩니다.
[율법] 복음과 율법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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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곳의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구해서 답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이 도리가 되겠으나 나름대로 약간의 정리가 되는 것이 있어 방향이 맞는지를 가늠하기 위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주로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설명하면 느낌에 반대적인 개념으로 들려집니다.
율법은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복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설명을 주로 하며 거기서 더 나아가 더이상 율법에 얽메이는 것은 틀렸다,복음적이지 않다는 논리로 나아가는 것을 종종 봅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구약에서의 모세의 율법은 폐하여진 것으로 전락시키고 은혜의 복음아래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는 해방감으로 나아가 오늘 기독교의 타락으로 나아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가져 봅니다.
1.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고,율법의 강령이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놓지고 설명들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것.
2.구약의 율법은 오늘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가르치고, 또 요구하는 법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
3.즉 율법과 복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나뉠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을 전제하여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약성경만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신약성경도 무거우면 요한복음3:16만 외우고 다니면 더이상 성경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우둔한 질문이나마 좋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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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성경론-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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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곳의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구해서 답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이 도리가 되겠으나 나름대로 약간의 정리가 되는 것이 있어 방향이 맞는지를 가늠하기 위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주로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설명하면 느낌에 반대적인 개념으로 들려집니다.
율법은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복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개념으로 설명을 주로 하며 거기서 더 나아가 더이상 율법에 얽메이는 것은 틀렸다,복음적이지 않다는 논리로 나아가는 것을 종종 봅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구약에서의 모세의 율법은 폐하여진 것으로 전락시키고 은혜의 복음아래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는 해방감으로 나아가 오늘 기독교의 타락으로 나아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가져 봅니다.
1.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고,율법의 강령이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놓지고 설명들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것.
2.구약의 율법은 오늘 우리에게 건설구원을 가르치고, 또 요구하는 법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
3.즉 율법과 복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나뉠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을 전제하여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약성경만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신약성경도 무거우면 요한복음3:16만 외우고 다니면 더이상 성경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우둔한 질문이나마 좋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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