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사람의 몸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은 잘못 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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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사람의 몸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은 잘못 아신 것 같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사~]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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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몸 속에 있습니다. 몸을 떠나지 못하고 몸 안에서 활동합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나 존재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영은 마음을 통해 역사하고 마음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영입니다.

마음은 영의 활동처입니다.


천사와 악령은 그 실력과 성격은 같습니다. 다만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시느냐 대적하느냐만 다릅니다.


천사와 악령은 영입니다. 영물입니다. 따라서 천사는 우리 영을 도와

우리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협력합니다. 반대로 악령은 우리

마음으로 하여금 영에게 순종하지 않고 악령을 따르도록 노력합니다.


따라서 우리 마음은 악령과 성령의 대결장입니다.

성령은 우리 영을 앞세워 영을 통해 나타납니다.

천사는 이 일에 성령이 부리는 심부름꾼입니다.


악령은 우리 마음을 장악하기 위해 우리 마음 안에서

성령과 사력을 다해 싸우는 대적입니다.


악령이 우리 마음을 붙들어 자유하면, 그 마음을 통해 우리 몸을 마음대로

하게 됩니다. 미친 소리를 지르게도 하고, 자기 몸을 스스로 상하게도 합니다.

마음을 통하지 않고 몸을 바로 장악하고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악령이 우리 몸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는 말씀은

마음을 통하지 않고 몸을 바로 장악할 수 없다고 설명한 것이면 맞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통해서 몸을 장악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악령은 우리 심신을

마음대로 사용하게 되는데, 사람 속에 악령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말씀하셨으면 잘 못 알았습니다.
[영계] 천사?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사~]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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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영물입니다.

사단도 한때는 천사였습니다.


천사는 사람 몸에 못 들어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사단도 천사였고 영물이기 때문에 사람 몸에 못

못들어 오는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성경엔 귀신들린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귀신도 한때 졸개 천사였는데,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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