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답변 감사합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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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
0
2004.05.1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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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신경써주심을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헌데,
한가지만 더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설교를 어머니께 들려 드리려고 하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느 설교가 더 유익한지 알기가 너무 힘드네요..
요약을 봐서 고르려니 너무 질병과 관련된 설교만 고르게 되는것 같아,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가벼워 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단순히 병고치는 수단으로 말씀을 대하는것 같다고나 할까요?
좀더 깊이 말씀 세계를 대할수 있도록,
경로를 좀 설정해 주십시요.
주제별로나 성경별로 아니면 시간때별로도 좋겠습니다.
특히 어떤 주제, 어떤 성경, 어떤 때의 설교를 참고하면 좋을까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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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신경써주심을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헌데,
한가지만 더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설교를 어머니께 들려 드리려고 하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느 설교가 더 유익한지 알기가 너무 힘드네요..
요약을 봐서 고르려니 너무 질병과 관련된 설교만 고르게 되는것 같아,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가벼워 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단순히 병고치는 수단으로 말씀을 대하는것 같다고나 할까요?
좀더 깊이 말씀 세계를 대할수 있도록,
경로를 좀 설정해 주십시요.
주제별로나 성경별로 아니면 시간때별로도 좋겠습니다.
특히 어떤 주제, 어떤 성경, 어떤 때의 설교를 참고하면 좋을까요?
[고민] 어머니께서... (중한 병환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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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위 내시경 검사를 해보셨는데..
손가락 세개를 붙여서 세마디 정도 되는 혹이 있다고 합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10일 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말할수 없이 슬프고, 안좋은 생각만 드는군요..
어찌 되었든 수술은 해서 잘라내야 할테고,
포기하지않고 계속해서 기도하면서 노력하는게 필요할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교회는 안나가시지만,
처녀시절 교회에 다니신적이 있으시며,
기본구원은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확실한점은 아니고,
다만, 어찌 되었든 이번 일로 어머니를 주님안에서 하나님을 진실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번일이 간단한 수술로 끝났으면 하지만,
혹 그렇지 않을 경우 어머니를 위해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었이 있을까요?
기도외에 다른 수단이 또 있다면, 혹은 생각해야 할 점이 있다면,
혹은 총공회 내에서 암같은 질병을 신앙으로 이기는 사례는 없었나요?
이곳을 내심 신뢰하는 곳이어서 특히 신앙과 생활면에서 매번 도움을 받아왔습니다만, 이번은 좀 절박한 심정으로 또 다시 한번 질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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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위 내시경 검사를 해보셨는데..
손가락 세개를 붙여서 세마디 정도 되는 혹이 있다고 합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10일 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말할수 없이 슬프고, 안좋은 생각만 드는군요..
어찌 되었든 수술은 해서 잘라내야 할테고,
포기하지않고 계속해서 기도하면서 노력하는게 필요할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교회는 안나가시지만,
처녀시절 교회에 다니신적이 있으시며,
기본구원은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확실한점은 아니고,
다만, 어찌 되었든 이번 일로 어머니를 주님안에서 하나님을 진실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번일이 간단한 수술로 끝났으면 하지만,
혹 그렇지 않을 경우 어머니를 위해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었이 있을까요?
기도외에 다른 수단이 또 있다면, 혹은 생각해야 할 점이 있다면,
혹은 총공회 내에서 암같은 질병을 신앙으로 이기는 사례는 없었나요?
이곳을 내심 신뢰하는 곳이어서 특히 신앙과 생활면에서 매번 도움을 받아왔습니다만, 이번은 좀 절박한 심정으로 또 다시 한번 질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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