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에 대하여 답변을 주실 수 있는 분을 기다리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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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4.04.23 00:00
1.이번 질문은 04.2.17. 올려진 다음 자료의 문답 내용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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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4번, [주해] 다윗과 사울의 만남 04/02/17
3493번, 어떤 때는 사건 발생의 시간대 별로, 어떤 때는 다른 관점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0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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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앞서 질문에서 답변을 드리지 않았던 것은
이 질문 내용은 이곳에 너무 질문을 많이 올리는 분의 글이라고 생각되어, 일일이 답변을 드리려면 그 한분이 마음에 지나가는 생각 하나까지도 답변자가 늘 매달려서 원하는 대로 말씀을 드려야 할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100여개가 넘는 글로 오간 분 같아서 숙제로 드렸습니다. 물론 이곳 답변자의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질문하는 숫자에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북한에 굶어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곳은 단 돈 1원도 아직 보내 본 적이 없습니다. 북한에 교회가 하나도 없는 줄 알면서 아직도 이곳은 그곳에 교회 개척을 위해 사람을 파송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잔인하다면 잔인하다는 말을 듣지 그 말 때문에 지금 당자 휴전선을 넘어 쌀과 복음을 가지고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떤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께 답변의 방향만 알려드리는 것으로 그쳐야 할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질문에 대하여는 아주 드문 일이지만 답변을 전혀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3.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 중에서 혹시 의견을 주셔서 답변하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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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4번, [주해] 다윗과 사울의 만남 04/02/17
3493번, 어떤 때는 사건 발생의 시간대 별로, 어떤 때는 다른 관점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0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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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앞서 질문에서 답변을 드리지 않았던 것은
이 질문 내용은 이곳에 너무 질문을 많이 올리는 분의 글이라고 생각되어, 일일이 답변을 드리려면 그 한분이 마음에 지나가는 생각 하나까지도 답변자가 늘 매달려서 원하는 대로 말씀을 드려야 할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100여개가 넘는 글로 오간 분 같아서 숙제로 드렸습니다. 물론 이곳 답변자의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질문하는 숫자에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북한에 굶어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곳은 단 돈 1원도 아직 보내 본 적이 없습니다. 북한에 교회가 하나도 없는 줄 알면서 아직도 이곳은 그곳에 교회 개척을 위해 사람을 파송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잔인하다면 잔인하다는 말을 듣지 그 말 때문에 지금 당자 휴전선을 넘어 쌀과 복음을 가지고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떤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께 답변의 방향만 알려드리는 것으로 그쳐야 할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질문에 대하여는 아주 드문 일이지만 답변을 전혀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3.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 중에서 혹시 의견을 주셔서 답변하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만남
사무엘상에서 다윗과 사울의 만남을 계속 생각해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두번의 만남)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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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에서 다윗과 사울의 만남을 계속 생각해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두번의 만남)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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