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올려진 글이니 그냥 두겠습니다. 뒤에 또 바뀔 때 자료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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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올려진 글이니 그냥 두겠습니다. 뒤에 또 바뀔 때 자료가 되겠지요?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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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가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전도하던 것은 숨겨놓고 남몰래 한 것이 아니고 있는 열심을 다해서 했던 일입니다. 한 두 해 노력한 것이 아닙니다. 답변자의 개인 경험 뿐이 아니고 이곳은 1936년 당시 자료를 직접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윗글 질문자로 글을 적은 분은 기독교를 믿어도 천국에 간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실명으로 최근 안식교의 전략변화를 있는 그대로 적었는데, 이는 안식교 내부에서 이곳에 보낸 최근의 안식교 관련 직접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윗글은 안식교에 관련된 자료차원에서 글을 그냥 남겨두겠습니다. 아마 앞으로 안식교 관련 질문은 이번 글 하나를 인용해 드리는 것으로 늘 답변이 되겠습니다.


말하자면


안식교는 기독교를 구원이 없다고 안식교를 믿어야 한다고 전도를 하다가 요즘은 기독교도 구원이 있다고 입장을 바꾸었으니 어느 안식교의 주장이 맞고 언제 안식교의 주장이 맞는지 우리 기독교에서 연구할 것이 아니고 안식교 내부에서 먼저 입장 정리를 할 때까지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최근 안식교 주장이 맞다면 과거 기독교를 전도의 대상으로 삼았던 안식교의 모든 사역자와 역사를 정죄하여 지옥에 보내시도록 안식교 내부의 조처를 기다리면 됩니다. 만일 최근 안식교의 주장이 정통 안식교에서 변질된 형태라면 정통 안식교도들이 윗글 질문 내용을 상대로 토론을 하겠지요? 그것은 안식교 내부에서 해야 할 일이고, 이곳은 해외 뉴스로 한번씩 들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성경에 벗어나면


어떤 사람의 어떤 두뇌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논리 개발을 해도 세월 속에 지켜보면 자체 모순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곳이 이단들을 상대하는 기본 자세입니다. 이단의 오늘 모습을 사냥하겠다고 나서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예로부터 이단이 기독교의 토벌로 없어진 적은 없습니다. 이단은 세월에 맡겨두면 자멸하는 법입니다.


질문을 올리신 분께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이곳은 /문의답변/을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질문은 이곳 게시판 제목 바로 밑에 안내문을 띄워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문답은 '백영희신앙노선'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제목이 질문입니다.


이번 글을 올린 안식교도께서는 '이단의 정의'를 질문하신 것은 질문이었습니다. 그 질문을 올린 이유는 2번째 올릴 글을 감추고 이곳 답변자를 덪으로 잡고자 하신 선발대였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질문자께서는 이곳에 질문자로 글을 올리지 않고 토론 상대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자의 글이 옳든 틀렸든 노크하실 방의 문을 잘못 두드렸습니다.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로 글을 올려야 맞습니다. 이곳에 불교도가 와서 불교교리가 맞다고 토론을 벌인다면, 그분들에게 이곳 게시판의 간판을 한번 더 읽어봐 주시라고 부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안내를 듣고도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꼭 이곳에 글을 올리시기 원했다면


이곳 홈의 운영자에게 안식교를 주제로 토론에 응할 수 있느냐는 등으로 요청을 먼저 하셨어야 합니다. 답변자가 주변 안식교 토요일 예배보는 자리에 불쑥 나타나서 안식교가 이단이라고 열변을 토한다면 답변자의 말이 옳고 틀리고를 떠나서 답변자의 의식 수준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은 원래 예절을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선을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안식교도와 적극적으로 토론을 하고 싶은 분들이 기독교 내에는 많습니다. 각 교단에 설치되어 있는 '사이비연구소'나 '이단연구소' 등을 찾으시도록 권합니다. 그곳에는 안식교의 이단을 연구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고 또 안식교도들의 발언을 애타게 기다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단] 구원의 조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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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에 대한 구원에 대하여 궁굼해 하신것 같군요.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구원의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입니다.

구원은 죄의 값을 지불한 대가를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는 범법입니다. 법을 범한것이 죄이지요(요일3:4)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범했습니다.(창2:16 "명하여 가라사대")(창2:17)

그러므로 죄인이 된 것입니다. 죄인은 죽어야 하는것입니다.

이 죽어야할 사람을 살리시려 모세를 통하여 제사제도 법을 주셔서 오시는 메시야의 표상인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라고 외치신 것입니다.

후에 약속되신 메시야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음을 당하신 것입니다.

이 죽음이 누구의 죽음이냐? 죄인된 사람의 죽음을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롬4:25,고후5:21)

그런데 안식교는 같은 예수님의 구속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원관에 대하여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단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날짜의 다름뿐이지요.

날짜의 다름은 성경에 있는 예배의 날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관과는 무관하며 구원받은 후의 생활이 성경적이냐 아니면 비 성경적이냐 의 문제일 뿐입니다.


구원얻은 자들이 살아야할 생활의 기준이 율법입니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산상설교에서 아주 쉽게 풀어서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이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의 내용입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얻느냐 이런말은 비 성경적입니다.

안식일은 구원받은 자가 지켜야할 성경적인 예배의 날입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살펴봐야 하지만 시간상 다음으로 미뤄야 하겠습니다.

오해하는 성경 해석이 난무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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