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 사탄과 마귀와의 차이점은?

문의답변      


[성구] 사탄과 마귀와의 차이점은?

분류
Jung 0 1
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설교록-]


--------------------------------------------------------------------------------------------


백목사님의 십계명 강의를 보면 사탄과 마귀를 다른 존재로 보고 있는데 과연 그런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 사탄과 마귀를 같은 존재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설명부탁드립니다.

참고구절.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


참고로 사탄과 마귀를 다른 존재로 표현한 백목사님의 설교를 인용하면

1979년 백목사님 9월 2일자 설교에서


하나님의 신 외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천사가 타락해서 그것의 제일 대장을 이름하기를 사탄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그 다음의 사탄의 부하가 되는 이 모든 미혹하는 고급 역사를 맡아 가지고 있는 귀신을 가리켜서 마귀라 이렇게 막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지저분한 모든 그 저급면에서 역활을 하고 있는 그것은 가리켜서 귀신이라 그렇게들 말을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라는 이 신은 한분뿐이시요 그밖에 타락한 천사의 무리는 그 수가 심히 많습니다. 그것을 천천 만만으로 계수 할 수 없는 그만침 사탄에게 속한 그 많은 물는 한꺼번에 타락했습니다.

이러기에 곳곳마다 사탄의 부하가 파 어떤 사람이든지 이 사탄의 부화가 딸지를 아니하고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한사람을 이 사탄이 사탄의 부하 마귀 귀신들이 맡아 가지고 있는데 하나 둘만 붙은 것이 아니라 이면에는 이 귀신이 붙어 있고 저 면은 저 마귀가 부터 있고 여러 면으로 한 사람을 포위하고 있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이 마귀의 포위 속에 있고 사람도 있고 벌써 마귀에게 삼켜져서 마귀의 것이 되어 가지고 마귀의 수족같이 움직이기이는 그런 사람도 있고 마귀에게 포위를 당해서 쉬지 않는 전투를 게속하나 패전하지 아니하고 늘 승리로 하루 한달 일년을 이렇게 계속해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전투하다가 그만 실수해서 사탄에게 유혹받을 때도 있고 위협을 당할 때도 있고 강제 당할 때도 있고 그 마음이 방종하게 되는 그 미혹을 받아서일시 패전해서 마귀의 것이 되는 사람도 있고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사람은 마귀의 것이 되고 난 다음에는 다시는 거게 행방받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을 가지고 다스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속했기 때문에 그들이 왕권적으로는 점령하지 못합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