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신앙으로 출발한 내용인데, 훗날 교회가 이를 아주 악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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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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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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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벧전3:18--22 말씀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이 본문 19절에서 '저가 또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옥은 세상의 감옥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죽은 뒤에 가는 '옥'이니 곧 지옥을 말합니다.
이렇게 성경본문으로 또렷하게 기록했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무엇이든지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었고 성경 전체를 살피는 면이 부족했기 때문에 성구 내용 그대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따라서 성경 내용의 표현이 '옥'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도신경에서 그렇게 표현했다고 해서 그 표현을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2.삼위일체 교리가 형성되는 과정을 참고하셨으면
삼위일체 교리가 주후 325년에 확정됩니다. 그 이전에 그 교리가 확정될 때까지는 교회 내에서 갖가지 생각과 제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325년에 이르러 최종적으로 삼위일체 교리를 확정짓게 되었을 때, 이 시점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 교리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이 교리에 의하여 훗날 이단으로 정죄될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서 그렇고 또 연구해 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가능성과 문제점을 전부 검토한 후 교회가 확정적으로 정리할 시점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교회는 그런 기회를 통해서 잘 모르던 교리를 확정짓고 나면, 이후에는 그 교리 확정 이전과 꼭 같은 발언을 해도 이제부터는 이단으로 정죄를 하게 됩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325년 확정되는 순간까지도 사실 정통 교리는 소수설이었고 구석에 밀리고 있었으며 반대로 아리우스의 삼위일체 부인설이 오히려 교회의 지지를 더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한 순간에 전부를 다 알려 주지 않으시기 때문에 자라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헷갈릴 수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또 그렇게 하다가 바른 길로 들어서고 바른 길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 성도들의 신앙성장과정이며 교회가 역사적으로 자라가는 과정도 역시 그렇습니다.
3.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후 부활까지의 계신 곳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후 3일간은 어떻게 되었는지 초대교회는 단순하게 벧전3:19 에서 옥에 갔다고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후 신앙이 자라감에 따라 교회는 그 옥의 표현이 '불택자들이 죽어서 부활 할 때까지 가 있어야 하는 음부'를 말하는 옥일 수도 있고, 동시에 택자들도 죄를 지으면 죄로 인하여 활동의 제한이 가해지는 처벌이 있게 되는데 그런 '죄로 인한 활동제한의 신령한 의미'도 포함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더 깊은 뜻이 숨어 있는 줄 알게 되자, 성경 그대로 표현해도 되고, 또 성경 전체의 가르침을 요약하여 달리 표현할 수도 있는데, 천주교는 그런 의미를 알아갈 세월이 되었는데도 교인들을 통제하고 연보를 거두는 방편으로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은 뒤에도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지상에 살아 있는 사람들을 협박하는 방법으로 악용을 하게 됩니다. 죽은 뒤에도 구원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하게 성경 전체를 거부하는 교리인데도 천주교는 지금까지 이를 써먹고 있습니다.
반대로 기독교는 초기부터 신앙의 신령한 눈을 가졌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통해 한 성구의 해석을 해서 성경으로 성경을 바로 알고 나왔기 때문에 천주교가 사도신경에 나타나는 그 표현이 벧전3:19을 근거했고 그 표현은 성경 전체를 알지 못한 어린 초대교회가 단순하게 그 성구를 그대로 믿은 것이지 그 성구의 참 뜻이 천주교식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기 때문에 천주교식의 해석을 틀렸다고 정죄하게 됩니다.
3.사도신경의 '지옥에 내려간 부분'의 삭제 여부
천주교는 천하교회를 한 손에 틀어쥘 때 그 논리를 '사도' 베드로의 이름을 팔아 성공했습니다. 따라서 '사도'라는 이름은 항상 천주교의 도깨비 방망이처럼 천주교 원하는 것을 다 가져다 주는 비법과도 같은데 '사도신경'은 그 이름에 '사도'라는 표현이 붙어있기 때문에 천주교는 사도신경을 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연옥설'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중세 천주교와 모든 중세 교인들을 상상도 못할 죄악속으로 인도하는 가장 핵심 교리 중에 하나가 되었으므로, 오늘 우리 기독교에서는 그런 폐단을 막기 위해 해당 부분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삭제했다 해서 벧전3:19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리는 시대의 전개에 따라 더 중요하게 가르칠 교리가 나타나기도 하고,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도 있으며, 또 오해의 소지가 많아 어린 신앙의 바른 지도를 위해 표현을 조절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옥에 가서 지옥에 이미 가 있는 사람을 다시 구원했다는 연옥설로 가는 위험성을 막아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면, 교리요약이라는 것은 그 내용을 추가할 수도 있고 또 어떤 부분은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교리요약이란 간단한 표현 하나 속에 수많은 교훈을 담아야 하기 때문에 '옥에 내려간' 부분을 오해치 않도록 여러 장의 내용으로 설명을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흔히들 원문 사도신경에는 '지옥에 내려갔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빼버렸으니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어 서둘러 감춘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이 문제를 가지고 한번씩 시비하는 분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전혀 상관 마시고 이제 설명드린 여러 면을 참고하셔서 확고하게 알고 어린 교인들을 지도하셨으면 합니다.
4.참고로, 이 홈 /문의답변/에서 벧전2:19 등 연옥설 관련 설명들이 있습니다.
해당 성구의 자세한 해석과 설명은 이미 오간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사도신경을 외우는 교회들은 지금도 정통 보수교단들은 일반적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특히 장로교계통에서는 교회가 지켜나갈 신앙신조를 다시 한번 되새긴다는 의미로 예배 때 공식행사처럼 넣고 있기 때문에 어린 교인들에게는 예배 때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으면 예배로 성립이 되지 않는 것처럼 인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만 해도 장로교 교회들의 주보를 보면 '사도신경' 순서가 거의 다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은 주보들을 보지 않은지가 오래되어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조금씩 흐려지는 세상이니 자기들 식으로 옳다고 해서 세운 그런 제도도 흐려가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정식 장로교는 모이면 신앙고백하는 것이 최대의 특색입니다. 그 신앙고백의 첫 순서요 제일 중요한 고백이 바로 사도신경입니다.
심지어 답변자 교회를 친척 때문에 방문했던 타교단 장로님이 예배에 사도신경 고백이 없다는 것은 사도신경을 거부하고 반대하는 것이요 사도신경 내용을 반대하는 교회는 이단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해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느 한 교회가 돌출적으로 가르쳐 그리 된 것이 아니라 일반 장로교의 고전적 분위기의 한 예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지금 총공회 신앙노선의 중심이었던 서부교회조차도 백목사님 사후 후임목회자에 의하여 장로교 의식들이 도입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사도신경 도입이라는 말을 전해듣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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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벧전3:18--22 말씀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이 본문 19절에서 '저가 또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옥은 세상의 감옥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죽은 뒤에 가는 '옥'이니 곧 지옥을 말합니다.
이렇게 성경본문으로 또렷하게 기록했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무엇이든지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었고 성경 전체를 살피는 면이 부족했기 때문에 성구 내용 그대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따라서 성경 내용의 표현이 '옥'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도신경에서 그렇게 표현했다고 해서 그 표현을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2.삼위일체 교리가 형성되는 과정을 참고하셨으면
삼위일체 교리가 주후 325년에 확정됩니다. 그 이전에 그 교리가 확정될 때까지는 교회 내에서 갖가지 생각과 제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325년에 이르러 최종적으로 삼위일체 교리를 확정짓게 되었을 때, 이 시점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 교리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이 교리에 의하여 훗날 이단으로 정죄될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서 그렇고 또 연구해 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가능성과 문제점을 전부 검토한 후 교회가 확정적으로 정리할 시점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교회는 그런 기회를 통해서 잘 모르던 교리를 확정짓고 나면, 이후에는 그 교리 확정 이전과 꼭 같은 발언을 해도 이제부터는 이단으로 정죄를 하게 됩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325년 확정되는 순간까지도 사실 정통 교리는 소수설이었고 구석에 밀리고 있었으며 반대로 아리우스의 삼위일체 부인설이 오히려 교회의 지지를 더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한 순간에 전부를 다 알려 주지 않으시기 때문에 자라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헷갈릴 수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또 그렇게 하다가 바른 길로 들어서고 바른 길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 성도들의 신앙성장과정이며 교회가 역사적으로 자라가는 과정도 역시 그렇습니다.
3.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후 부활까지의 계신 곳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후 3일간은 어떻게 되었는지 초대교회는 단순하게 벧전3:19 에서 옥에 갔다고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후 신앙이 자라감에 따라 교회는 그 옥의 표현이 '불택자들이 죽어서 부활 할 때까지 가 있어야 하는 음부'를 말하는 옥일 수도 있고, 동시에 택자들도 죄를 지으면 죄로 인하여 활동의 제한이 가해지는 처벌이 있게 되는데 그런 '죄로 인한 활동제한의 신령한 의미'도 포함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더 깊은 뜻이 숨어 있는 줄 알게 되자, 성경 그대로 표현해도 되고, 또 성경 전체의 가르침을 요약하여 달리 표현할 수도 있는데, 천주교는 그런 의미를 알아갈 세월이 되었는데도 교인들을 통제하고 연보를 거두는 방편으로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은 뒤에도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지상에 살아 있는 사람들을 협박하는 방법으로 악용을 하게 됩니다. 죽은 뒤에도 구원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하게 성경 전체를 거부하는 교리인데도 천주교는 지금까지 이를 써먹고 있습니다.
반대로 기독교는 초기부터 신앙의 신령한 눈을 가졌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통해 한 성구의 해석을 해서 성경으로 성경을 바로 알고 나왔기 때문에 천주교가 사도신경에 나타나는 그 표현이 벧전3:19을 근거했고 그 표현은 성경 전체를 알지 못한 어린 초대교회가 단순하게 그 성구를 그대로 믿은 것이지 그 성구의 참 뜻이 천주교식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기 때문에 천주교식의 해석을 틀렸다고 정죄하게 됩니다.
3.사도신경의 '지옥에 내려간 부분'의 삭제 여부
천주교는 천하교회를 한 손에 틀어쥘 때 그 논리를 '사도' 베드로의 이름을 팔아 성공했습니다. 따라서 '사도'라는 이름은 항상 천주교의 도깨비 방망이처럼 천주교 원하는 것을 다 가져다 주는 비법과도 같은데 '사도신경'은 그 이름에 '사도'라는 표현이 붙어있기 때문에 천주교는 사도신경을 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연옥설'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중세 천주교와 모든 중세 교인들을 상상도 못할 죄악속으로 인도하는 가장 핵심 교리 중에 하나가 되었으므로, 오늘 우리 기독교에서는 그런 폐단을 막기 위해 해당 부분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삭제했다 해서 벧전3:19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리는 시대의 전개에 따라 더 중요하게 가르칠 교리가 나타나기도 하고,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도 있으며, 또 오해의 소지가 많아 어린 신앙의 바른 지도를 위해 표현을 조절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옥에 가서 지옥에 이미 가 있는 사람을 다시 구원했다는 연옥설로 가는 위험성을 막아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면, 교리요약이라는 것은 그 내용을 추가할 수도 있고 또 어떤 부분은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교리요약이란 간단한 표현 하나 속에 수많은 교훈을 담아야 하기 때문에 '옥에 내려간' 부분을 오해치 않도록 여러 장의 내용으로 설명을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흔히들 원문 사도신경에는 '지옥에 내려갔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빼버렸으니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어 서둘러 감춘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이 문제를 가지고 한번씩 시비하는 분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전혀 상관 마시고 이제 설명드린 여러 면을 참고하셔서 확고하게 알고 어린 교인들을 지도하셨으면 합니다.
4.참고로, 이 홈 /문의답변/에서 벧전2:19 등 연옥설 관련 설명들이 있습니다.
해당 성구의 자세한 해석과 설명은 이미 오간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사도신경을 외우는 교회들은 지금도 정통 보수교단들은 일반적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특히 장로교계통에서는 교회가 지켜나갈 신앙신조를 다시 한번 되새긴다는 의미로 예배 때 공식행사처럼 넣고 있기 때문에 어린 교인들에게는 예배 때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으면 예배로 성립이 되지 않는 것처럼 인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만 해도 장로교 교회들의 주보를 보면 '사도신경' 순서가 거의 다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은 주보들을 보지 않은지가 오래되어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조금씩 흐려지는 세상이니 자기들 식으로 옳다고 해서 세운 그런 제도도 흐려가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정식 장로교는 모이면 신앙고백하는 것이 최대의 특색입니다. 그 신앙고백의 첫 순서요 제일 중요한 고백이 바로 사도신경입니다.
심지어 답변자 교회를 친척 때문에 방문했던 타교단 장로님이 예배에 사도신경 고백이 없다는 것은 사도신경을 거부하고 반대하는 것이요 사도신경 내용을 반대하는 교회는 이단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해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느 한 교회가 돌출적으로 가르쳐 그리 된 것이 아니라 일반 장로교의 고전적 분위기의 한 예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지금 총공회 신앙노선의 중심이었던 서부교회조차도 백목사님 사후 후임목회자에 의하여 장로교 의식들이 도입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사도신경 도입이라는 말을 전해듣고 있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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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신경은 어떤것입니까?
2.성경적입니까?
3.한글 사도신경에는 삭제해 버렸지만 영어 사도신경에는 예수께서
십자가 희생 후 부활하실 때까지 지옥에 내려가셨다고 기록되어있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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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고백-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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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신경은 어떤것입니까?
2.성경적입니까?
3.한글 사도신경에는 삭제해 버렸지만 영어 사도신경에는 예수께서
십자가 희생 후 부활하실 때까지 지옥에 내려가셨다고 기록되어있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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