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책으로 말하면 완성본인데, 이곳은 초안이라는 말을 선호합니다.
| 분류 |
|---|
yilee
0
2004.04.05 00:00
1.초안과 완성본의 의미는
언제든지 수정과 보완의 여지가 있으면 '초안'이 되겠고
성경처럼 가감과 변화가 없다면 '완성'이 될 것입니다.
'초안'이라는 표현을 따로 붙이지 않아도 모든 책은
항상 '초안'이지 '완성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리서에만 '초안'을 표시한 이유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발간한 책에 비해 준비나 완성도가 부족해서가 아니고
세계교회사적으로 백영희조직신학의 위치와 의미가 너무 크기 때문에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그 첫 출간을 상대하는 기본 자세를 표시한 것입니다.
일반 다른 책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이번 책은 완성본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과 깊이는 분명히 앞으로 갈수록 많아질 것입니다.
470여페이지로 시작했으나 수천 페이지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번 책에서 한 문단 또는 한 페이지로 언급한 부분이 후에 한 권의 책으로
따로 출간 될 부분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2.책 제본에 대하여는
사실 책을 만드는 외형 문제는 답변자로서 책을 보는 눈도 책을 만드는 면에도 거의 색맹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일임하고 맡겨놓은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연구소나 연구회에서 출간된 모든 책들의 경우, 영어번역설교록 외에는 내용은 답변자 손을 거쳤지만 제책과정에 대하여는 가끔 의견을 한번씩 내는 정도이고 큰 방향만 제시하고 있을 뿐이고, 실무적인 문제는 다른 분들에게 일임해 왔습니다.
언제든지 수정과 보완의 여지가 있으면 '초안'이 되겠고
성경처럼 가감과 변화가 없다면 '완성'이 될 것입니다.
'초안'이라는 표현을 따로 붙이지 않아도 모든 책은
항상 '초안'이지 '완성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리서에만 '초안'을 표시한 이유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발간한 책에 비해 준비나 완성도가 부족해서가 아니고
세계교회사적으로 백영희조직신학의 위치와 의미가 너무 크기 때문에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그 첫 출간을 상대하는 기본 자세를 표시한 것입니다.
일반 다른 책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이번 책은 완성본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과 깊이는 분명히 앞으로 갈수록 많아질 것입니다.
470여페이지로 시작했으나 수천 페이지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번 책에서 한 문단 또는 한 페이지로 언급한 부분이 후에 한 권의 책으로
따로 출간 될 부분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2.책 제본에 대하여는
사실 책을 만드는 외형 문제는 답변자로서 책을 보는 눈도 책을 만드는 면에도 거의 색맹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일임하고 맡겨놓은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연구소나 연구회에서 출간된 모든 책들의 경우, 영어번역설교록 외에는 내용은 답변자 손을 거쳤지만 제책과정에 대하여는 가끔 의견을 한번씩 내는 정도이고 큰 방향만 제시하고 있을 뿐이고, 실무적인 문제는 다른 분들에게 일임해 왔습니다.
[홈운영] 백영희 조직신학 출판에 대해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
우선 출판소식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목사님의 노고를 통해 앞으로 개정판이 나올 필요가 없을 만큼 완성도 있게 출판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바라옵기는, 백영희 조직신학이 외양에 있어 총공회신앙노선소개 책자와 같은 "PaperBack"이 아니라, 목회설교록과 같이 "양장"으로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출판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어서 "백영희조직신학"이 제 손에 들려 읽혀질 그 날을 기다립니다.
---------------------------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
우선 출판소식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목사님의 노고를 통해 앞으로 개정판이 나올 필요가 없을 만큼 완성도 있게 출판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바라옵기는, 백영희 조직신학이 외양에 있어 총공회신앙노선소개 책자와 같은 "PaperBack"이 아니라, 목회설교록과 같이 "양장"으로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출판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어서 "백영희조직신학"이 제 손에 들려 읽혀질 그 날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