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와 함께 시대 흐름의 방향까지 분별하고 계신 마16:3 말씀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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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와 함께 시대 흐름의 방향까지 분별하고 계신 마16:3 말씀을 생각하며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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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대를 읽어주셨습니다.


아는 것이 다르니, 행동이 다를 수 밖에 없고

행동이 다르니, 지향하는 곳이 천차만별인데

함께 아시고, 함께 걸으시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천기를 파악하시고

시대가 흘러가는 방향을 다잡으시며

내디딜 자신의 다음 보폭점을 정확히 보고 계시니

하나님 기뻐하시는 사명의 길을 걷고 계신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참으로 반갑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2.이곳의 못남과 부족까지 격려해 주신 말씀으로 읽었습니다.


시대를 거스리며 걸어가는 길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쥐고 있는 이들은 모험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곳은 가진 것이 없어 손해 볼 것이 없으므로, 말씀의 길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곳도 가진 것이 많았다면,

세상 맛에 길들여진 현 교계와 같았을 것입니다.

그들처럼 하나님의 뜻과 자기 가진 것을 택일해야 하는 고통 속에서 망설이다가

결국 가진 것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나갔을 것입니다.


부자청년으로 가르친 말씀은

순종할 수 있는 것만 가지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주셔도 순종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 복되게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될 수준이 안되는 줄 아시고 적게 주시면

못나서 그런 줄 알고, 가난한 청년의 때를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불행한 존재로 사용하셔서 현재 불행한 위치에 있는 교회들이 많은데

이곳은, 복된 존재로 사용하시려고 모든 면을 졸하게 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런 못난 점을 못났다고 비웃는 것이 통계인데

질문자로 말씀을 올려주신 분께서는, 도리어 격려까지 해 주셨습니다.


이곳의 못난 점을 격려하셨지,

이곳을 격려할 만한 장점을 보시고 격려하신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3.알려주면 알게 되고, 알려주지 않으면 혼자라도 가는 이 길입니다.


반가운 분들과 함께 앉아 시대를 논하고 말세 교회를 복구하자는 분들도 있으나

이 복음은 개교회자유주의라는 외형과 주님 인도만을 따르겠다는 내면이 있어

그런 외형 조직에는 처음부터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이 복음의 본질을 꿰뚫는 이들이 지금도

필요한 곳곳에

필요한 은혜로

필요한 그날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하나님의 경영을 알기 때문에


마치 천하를 경영하는 통치체제를 완비한 것처럼

늘 마음이 든든합니다.

위로 하나님 모시고

진리에 붙들려

걸어가는 길이라면

한 사람으로도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데

이렇게 또 한 사람, 또 한 사람 ...


답변자가 아는 분들만 해도 손가락으로 자꾸 헤아릴 수 있으니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왜 현재 계신 그 위치를 주셨는지

전부를 다 알려 주지 않아서 모르지만

알 수 있도록 드러내 보이는 앞날이 있을 것이므로

호기심과 소망 중에 기다리겠습니다.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 든지!'
[기타] 한국교회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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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성소의 등대가 등대앞으로 빛을 비추었듯이 이 세상을 순례자로


통과하고 있는 주님의 신부된 교회는 그 믿음의 정결함을 세상에 비추어서 그리스도를 증거할 부르심과 권세를 가졌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난 50년동안 남한의 한국교회는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져서 보수는 기복신앙을 팔아서 대형교회를 일구었고 진보는 사회참여를 팔아서 현 노무현 정권을 세우는데 일조하였다고 봅니다.


이제 한국보수기독교로 대표되는 수많은 기복신앙을 팔아먹는 대형교회는 인기가 시들해질것이고 영악한 종교인들은 보따리를 싸서 교회를 하루아침에 떠날것입니다.


이기회를 타서 앞으로 10년내에 등장할 진보적이고 사회주의적인 정권에 연합한 진보기독인들은 성경을 아예 모두 구태의연한 것으로 간주하고 사회구원을 노래할것입니다. 아마도 천주교와 장로교 기장측등이 득세를 할것입니다.


지난 40년간 남한에서 일어났던 모든 보수교회성장운동은 책에나 기록될 옛날이야기로 흘러갈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셨다가 이제 세상에 진리를 증거하기는 커녕 세상과 연합하여 세상을 즐긴 모든 죄악을 한국교회에 쏟아부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손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미국교회는 지난 200년동안 순교자를 내지 못했습니다. 여러차례 부흥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악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난 100년동안 한국교회에 수많은 환란을 보내주셨습니다. 일제강점기 6.25등을 겪으면서 알곡과 쭉정이 믿음을 친히 구별해오셨습니다. 앞으로 10년내에 한국기독교는 그 생명력에 있어서 이제 토하여 내침을 받을정도가 될것입니다. 아마도 중국의 삼자교회처럼 진보주의 정권에 협력하는 교회들이 우세를 할것이고 보수주의기독교는 아마도 그 화려한 막을 내려야 할것입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이런 하나님의 집의 심판의 때는 곧 자기 사람을 구별하시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의지해서 중국의 지하가정교회처럼 자신들을 세상으로부터 구별할것입니다.


아마도 최소한 10년만 내다보아도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답이 환하게 보입니다.


아마도 실력을 키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력중 하나는 성경을 번역하고 바른 해석을 하고 바른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등을 세워가는것도 그에 속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만가지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결국은 피와 진리와 성령이 증거하시는 분이므로 그리스도의 피의 증거를 가져야 할것이요. 진리의 증거를 가져야 할것이요. 성령의 증거를 가져야 할것입니다. 이런 증거는 배우고 똑똑한 자에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분앞에 무릎꿇고 그리스도께서 주신 생명을 그분께 돌려드리는 신실한 모든 자들에게 그런 피의 증거 진리의 증거 성령의 증거가 따르게 됩니다.


저 예루살렘교회가 유대 율법주의로 망하는 것을 보면서 바울은 심령에 매임을 받아 환란과 결박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으로 뛰어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그 생명으로써 증거하였습니다.


한국각처에서 주님이 세우신 주의 증인(순교자) 스테반과 같은 복음의 증인들을 세워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순교자 스테반의 피는 흩어진 성도들의 마음에 불이 되고 생명이 되어 각처로 쫓겨가서 세운것이 안디옥 교회였습니다.


안디옥교회는 참된 은혜의 증거가 활활 타오르는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은 복음의 빚을 갚기위해서 예루살렘교회성도들을 물질로도 섬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사도를 파송하여 복음의 진리를 무너져가던 예루살렘교회에 다시 증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의 희망은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다시 복음의 진리를 다시 캐서 다시 증거할 부르심을 입은 무명의 성도들에 의해서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그런곳 중에 하나가 이 사이트라 여겨서 위로를 받는중에 적어보았습니다.

피차 부르심을 좇아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각자 있는 진영에서 충성스러운 주의 증인으로 서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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