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33에서,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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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4:33에서,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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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그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면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정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강퍅입니다.


마지막 때에 대하여는 그 정확한 시점을 알리지 않으셨으나 때로는 임박했다고 느끼게 알려주실 때도 있고 때로는 한 두 단계 순서를 더 거쳐야 할 때를 주시는 것이 아니냐고 짐작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주님 오시는 시점을 두고 가장 정확하게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의 마지막을 연구해 보는 방법입니다. 개인의 종말과 우주의 종말은 우리에게 같은 성격으로 다가옵니다. 개인의 종말도 우주의 종말처럼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어지는 것을 보아 때가 다 된 것이 아니냐는 짐작은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아직 때가 더 남았다고 짐작하도록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셉에게 형들의 단이 절을 하고 또 해와 달과 열 한 개의 별이 절을 했는데,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애굽으로 들어갈 때에는 요셉이 죽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계시로 보여주신 그 꿈 때문에 당장 죽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박윤선목사님은 미국을 자주 오고 간 기록이 있습니다. 그분이 한 달 후에 출발할 비행기 표를 예매했다고 해서 우리는 그분이 한 달간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하는 죄를 지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 짐작까지도 죄가 된다면 믿는 사람은 모든 종류의 계약서를 작성할 수 없고, 또 시험을 치르겠다고 시험을 준비하는 공부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께서는 보통 사람들과 달리 생각하지 않는 죄를 짓는 것이 아니고 생각을 지나치게 함으로 스스로 많은 고초를 청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설교록] 사마리아 비유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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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비유 말씀을 통해서 백목사님은

말세의 시기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 아신다하셨는데

대략 그렇게 짐작하는것 만으로도

성경말씀을 어기는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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