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가슴아픕니다.

문의답변      


[고민] 가슴아픕니다.

분류
맘아픈이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자식에겐 효도만이 요구되어야하는가? 성경의 윤리는 일방적인 윤리가 아니라 상호윤리로 알고있다. 그리하여 항상 한족에게만 요구하시지않고 쌍방간의 요구를 하신다.


00제일교희의 성 장로..

전처가 암으로 죽어가는데 빨리 죽으라며 발로 밟기까지하였다. 그리고 장로법까지 어겨가면서 아들들을 위하여 소개받는 분들은 아줌마티난다고 거절하고 팥쥐엄마같은 계모를 선택했다. 아들은 재혼은 찬성이지만 시간이 좀 흐르게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아들을 심하게 구타하고는 어느날 갑자기 결혼식을 해버렸다. 그계모는 아들을 골방에서 지내게하였고 밥한끼 주지않았다.

그장로 역시 자식에게 늘 자기쓰던 헌물건만 주고 자식한테 자기의 금시계를 자랑한다. 자식은 자취비, 학비가 부족해 끙끙거리며 사는데도..아들한테는 유행 다지난 헌옷들, 헌신발주면서(헌신발주는 사람 첨본다.) ..그것도 주면서 새것도 준다면 감사할일이지만..

자기는 갈비집을 오픈하기 위해 몇억을 투자하고도 자기아들이 근근히 아르바이트하여 자취방 하겠다 모은돈 700만원을 자기한테 주면 목돈을 만들어준다놓고 빈손에 자식을 내몰았다.(부산역 앞의 갈비집 확인하고 갑시다) 그것도 아들한테 군에 다녀오면 대학보내준다더니 군생활이 마쳐가니까 전문대가라더니 재대하닌 대학은 무슨 대학이냔다. 결국 포기하고서 그렇게 아르바이트하여 자기 앞길을 타개하려했던 아들의 피같은돈 꿀꺽하고서(자기는 그돈없어도 살 수 있으면서, 계모친척이며 그여자 앞으로 몇채나되는 집,재산 은닉하고는) 아들이 별별말과 부탁,눈물의 호소에도 아랑곳없이.

너를 키워준 키워준 값이라며.. 그럼 부모자식의 관계는 아니란 말아닌가! ?

그렇게 자식을 버려놓고 자기의 어머님 발인때 교인들한테 면목없으니까 아들들한테 연락하고 난리였다.(그것도 연락처도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가며) 그아들 어두운곳에서 방황할 수 밖에 없게되었다.


첫째아들의 결혼에는 돈 천만원도 제대로 주지않아 집계약을 놓고서 곤욕을 치루었는데도 오히려 미안하다기는 거녕 화를 내었다. 결혼전 그런 과정을 겪게하면서도 자기 도리는 안한채 무리한 요구만 했다. 뒷바라지도 못받았기에 자기 앞길 만드느라 빚갚느라 긍긍하는 아들에게 말이되나? 폐백하자놓고 그냥 집에가더니 오직 들어온돈 세는데 여념이 없던 사람, 돈이라도 달랠까봐 돈이 안들어왔다면서 발뺌하던 사람,,

그러고도 아들한테 해야할 도리만 요구하는 사람.

보증마저도 아들한테 못서주겠다는 사람. 아들이 힘들어서 도움을 청하며 빌며 울어도 외면하던 사람..(당시는 그는 제일은행에 다니고 있었고 결혼며칠전까지도 주식올랐다고 아들앞에서 자랑하고는 결혼하려니 돈이 없단다)


성 장로님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겠지요. 회개하겠지요. 아들이 뉘우쳐 자기한테 복종하기를 기도하겠지요. 교회에는 헌금을 많이 하겠지요.

누가 그계모를 소개시켜 주었나요? 두아들의 인생을 꺽어놓고 자기의 딸이 잘자라기를 기도할 수 있을까요?(나이 40넘어 자식을 낳았는데 자자기자시글 낳고도 전처의 엄마로의 한을 모를까요? 자기자식이 자기없는곳에서 그런일을 당한다면?) 그녀는 성가대로 봉사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이글! 이 삭제되어도 좋습니다. 삭제가 되어도 삭제하시는분 한분은 보시는거니까요. 누구한사람이라도 봐주시는것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맘에 서린 한이기에...

그장로는 자기의 한일들은 아들이 착하여 다 덮어주고 그냥 계모랑 잘살라고 떠나버렸는데, 자기의 명분을 교인들한테 세우기 위하여 자기의 허물은 덮고 아들들의 탓으로 오히려 모함을 합니다.


너무 억울한 일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장로로있는 교회는 과연 그에 대하여 알까요?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