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적 역사학적으로도 뿌리채 없어졌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제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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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적 역사학적으로도 뿌리채 없어졌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제목-관)

분류
대학생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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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요.


백목사님 설교중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하여 단순 구원차원의 멸절뿐 아니라 고고학적 및 역사학적 입장에서도 그 민족은 뿌리채 없어졌다고 들은것 같은데요.. 이렇게 한 민족이 완전히 없어진 예는 역사학적으로도 없다고 하셔서 기억이 오래남았거든요.. 근데 그후 사마리아 인은 존재하게 되는데.. 약간 이해가 안가서요..


물론 여기서 핵심은 사마리아인들의 구원의 계통에서 제거되었다는 점이지만요..
[설교록] 이스라엘의 멸망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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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설교인지는 정확히 기억할 수 없으나 르호보함 이후 분리된 이스라엘 10지파는 하나님 순종을 하지 않아서 (바벨론으로 옮기는 때로 기억이 되는데) 그 역사가 뿌리 채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민족이 박해를 받거나 이주를 당하면 그 이주한 사람들이 정착한 곳에서 자신들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남기며 사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그런것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종자까지 멸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도 대화를 하셨는데… 그럼 이스라엘의 어떤 면이 없어진건가요? 예수님 당시까지도 사마리아인은 계속있었지 않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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