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할례와 포경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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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세] 할례와 포경수술

분류
장장미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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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제목이지만 아들 둔 엄마로서 궁금합니다.


얘가 태어나서 8일만에 포경수술 할 생각이었는데 저도 아프고 정신도 없고 지나버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구성애씨의 강좌 하나를 듣고는 수술을 안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는 사모님 한 분이 성경에 나오는 건데 왜 안 하냐고 ...


그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간에 언약 맺은 표시로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는 유대인도 아닌데...


구성애씨가 "우멍거지 이야기"란 책 내용을 토대로 강좌한 건데요,


그 책은 지금까지 남자 아이 수술에 관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뒤엎는 내용입니다. 하옇든 안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의 모든 기능들이 다 목적이 있잖아요.


필요없다고 여기는 맹장도(충수돌기) 사람에게 필요한 소량의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고, 꼬리뼈도 하옇든 필요하다는데 굳이 그 포피를 잘라내야 할까요?


신앙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면 우리 아기는 안 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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