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십자가로 우리 영을 죄문제로부터 해결한 것이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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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4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연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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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십자가로 우리 영을 죄문제로부터 해결한 것이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한 것입니다. 이 죄의 옥에서 해방된 우리 영이 살아나온 표시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이니 그 다음 성구해석입니다. 이렇게 세례받고 믿는 사람이 된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양심을 앞장 세워 중생된 영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쫓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보이는 육체를 깨끗하게 씻는 육체에 속한 일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죄로부터 우리 심신의 인격과 행위를 깨끗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끝낸 예수님이 먼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앞으로 우리가 올라가서 앉을 자리입니다. 여기서 하늘은 천국을 말하며 그 하늘은 동시에 하나님만 앉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 가장 높은 위치 둘도 없고 비교도 없는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의 위치를 말합니다. 천군 천사 영물들 전부도 모든 종류의 모든 권세와 능력도 전부 이 도성인신하셔서 십자가 사활의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희생 그 공로 그분의 삶에게 순종해야 하되 영원토록 그리해야 하는 나라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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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전체)
1.'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①이 성구가 가지는 의미, 그리고 몇 가지 상식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는데 이 3일간 예수님은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문제가 2천년 교회사에서 늘 논란이 되어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음부에 간 사람 중에서 아직 예수님으로 구원받을 여망이 있는 성도들이 있다 하는 연옥설의 근거로 이 성구를 말합니다. 우리 개신교에서는 이 연옥설을 부인하지만 여기 대한 해석은 소위 '난해절'로 분류하여 단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리사를 주로 전공하였고 이 방면에서 한국의 손꼽는 신학자로 알려진 서목사님이 1987년 양성원 강의 때 이 성구을 일반 교리적 입장에서 '음부에 3일 간 있었다'고 소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지교회 양성원 학생 중 한 사람이 눅23:43 십자가의 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성구를 제시하여 일반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한 것을 기억합니다. 백목사님의 성경세계의 수준을 알 수 있는 예라는 뜻입니다.
②옥에 있는 영들과 아주 한 성구처럼 연결된 몇 성구들을 일단 소개합니다.
백목사님의 삼분론, 건설구원론은 현재까지 신학계가 난해절로 두고 온 거의 모든 성구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옥에 있는 영들과 관련한 성구 몇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면, 마5:26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5:29-30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마25:31-46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등이 있습니다. 이 성구들은 영과 마음 그리고 몸으로 삼분되어 있는 인간의 구조를 가르치는 삼분론 그리고 심신의 기능은 개별적 부분적으로 성화여부가 결정된다는 건설구원론을 알지 못하고는 난해절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성구들입니다.
③이 성구들의 해석은 계1:5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에 있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갇히는 곳은 죄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한 것은 세상 가난이나 유형의 감옥이 아니라 죄에 갇힌 죄에서 해방시킨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 '옥'이라는 의미는 공간을 제한하는 장소적 의미로만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진정한 자유는 진리의 자유이며 사람의 진정한 감옥은 죄의 제한입니다. 죄가 있으면 진리에 자유치 못하고 그 죄의 종이 되어 그 죄의 범위 안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 또는 음부라는 곳은 오늘 죄수들을 가두는 형무소 철장으로 된 방이나 불교 등 많은 미신계가 상상 속에서 겁을 내고 있는 육체적 불구덩이와는 다릅니다. 불로 표현하신 것은 오늘 '산화'라는 화학적 반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의미하는 뜨거움 고통 소멸을 말하는 것이니 지옥이란 하나님 없는 존재가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총을 영원히 가지지 못함으로 그 존재가 당할 영원한 갈증 고통을 불의 뜨거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부활한 우리의 몸은 천국의 영원한 영계를 시공에 제한 받지 않고 자유롭게 활동할 신령한 몸인 동시에 부활한 지옥의 사람들 역시 그 몸은 영원히 불에 타지만 불의 고통만 당하지 불로 인해 부활한 몸이 사그라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말하는 불의 고통은 암시 정도일 뿐이며 진정한 고통은 다 헤아릴 수도 측량할 수도 미리 느껴 볼 수도 없을 곳입니다. 하나님으로 지음받고 하나님이 주는 것으로만 살아야 할 존재가 영원히 하나님이 주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상태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비유해 보자면, 오늘 이 땅위에 태양과 공기 물과 음식 전부를 하나님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다 가두어 가버리고 죽지는 않지만 그 모든 것이 없는 고통을 가져야 한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우리가 지은 원죄와 본죄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유세계 은혜세계에서 활동치 못하도록 결박하고 하나님 없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상태를 만들어 버립니다. 바로 이 상태가 이 땅에서는 형무소를 생각하면 하나의 비유가 되겠고 영계에서는 형무소와 같은 공간적 의미의 투옥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하나님 없고 하나님 도우심이 전혀 없는 상태, 그런 범위로 한정시켜 영원토록 살게 하였으니 지옥이나 음부라는 그곳의 실상은 아직 완전히 파악할 수 없으나 그곳의 고통만은 억만분의 일이라도 느끼려면 느낄 수 있고 그 고통을 생각하여 오늘 땅 위에서 죄의 종 죄의 포박에 당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없는 인생은 전부가 죄로 인하여 죄의 옥에 갇혔으니 이 땅 위에서는 하나님 없는 인생이 되었다는 말이며 진리의 세계를 전혀 모르는 인간이 되었다는 말이니 곧 죄에 매여 죄만 짓고 죄로 사는 인생들입니다. 이 상태가 바로 죽기 전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죄의 감옥에 갇혀있는 무형의 투옥 상태입니다. 또한 이들이 죽으면 음부라는 영계가 준비되어 그리로 가야하니 이는 최후 영원한 심판이 있기 전까지 육체를 벗은 불택자들로 하여금 하나님 없는 곳 하나님의 은혜는 티끌만큼도 없는 상태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영계 중 한 곳입니다. 특히 노아 때 구원받지 못한 영들을 말한 것은 그 당시는 천하가 다 심판받았던 특별했던 때이니 노아 때를 대표로 예를 든 것입니다. 예수 없으면 죄의 해결이 없고 죄의 해결이 없으면 영원히 죄의 옥에 갇혀야 합니다. 즉 하나님 없는 상태 하나님의 은혜가 완전 차단된 상태로만 계속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 택자들에게는 이 죄 문제가 해결되어졌고 죄 문제가 해결되면 죄로 묶여 있던 우리의 모든 진리 제한은 같이 해결됩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진리로 자유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사는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바로 죄의 결박을 푸시는 것임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리고 3일만에 부활하심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원자유와 같이 우리도 영원 진리자유할 수 있음을 가르친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연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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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십자가로 우리 영을 죄문제로부터 해결한 것이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한 것입니다. 이 죄의 옥에서 해방된 우리 영이 살아나온 표시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이니 그 다음 성구해석입니다. 이렇게 세례받고 믿는 사람이 된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양심을 앞장 세워 중생된 영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쫓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보이는 육체를 깨끗하게 씻는 육체에 속한 일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죄로부터 우리 심신의 인격과 행위를 깨끗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끝낸 예수님이 먼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앞으로 우리가 올라가서 앉을 자리입니다. 여기서 하늘은 천국을 말하며 그 하늘은 동시에 하나님만 앉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 가장 높은 위치 둘도 없고 비교도 없는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의 위치를 말합니다. 천군 천사 영물들 전부도 모든 종류의 모든 권세와 능력도 전부 이 도성인신하셔서 십자가 사활의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희생 그 공로 그분의 삶에게 순종해야 하되 영원토록 그리해야 하는 나라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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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전체)
1.'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①이 성구가 가지는 의미, 그리고 몇 가지 상식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는데 이 3일간 예수님은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문제가 2천년 교회사에서 늘 논란이 되어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음부에 간 사람 중에서 아직 예수님으로 구원받을 여망이 있는 성도들이 있다 하는 연옥설의 근거로 이 성구를 말합니다. 우리 개신교에서는 이 연옥설을 부인하지만 여기 대한 해석은 소위 '난해절'로 분류하여 단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리사를 주로 전공하였고 이 방면에서 한국의 손꼽는 신학자로 알려진 서목사님이 1987년 양성원 강의 때 이 성구을 일반 교리적 입장에서 '음부에 3일 간 있었다'고 소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지교회 양성원 학생 중 한 사람이 눅23:43 십자가의 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성구를 제시하여 일반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한 것을 기억합니다. 백목사님의 성경세계의 수준을 알 수 있는 예라는 뜻입니다.
②옥에 있는 영들과 아주 한 성구처럼 연결된 몇 성구들을 일단 소개합니다.
백목사님의 삼분론, 건설구원론은 현재까지 신학계가 난해절로 두고 온 거의 모든 성구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옥에 있는 영들과 관련한 성구 몇 가지를 예로 들어본다면, 마5:26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5:29-30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마25:31-46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등이 있습니다. 이 성구들은 영과 마음 그리고 몸으로 삼분되어 있는 인간의 구조를 가르치는 삼분론 그리고 심신의 기능은 개별적 부분적으로 성화여부가 결정된다는 건설구원론을 알지 못하고는 난해절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성구들입니다.
③이 성구들의 해석은 계1:5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에 있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갇히는 곳은 죄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한 것은 세상 가난이나 유형의 감옥이 아니라 죄에 갇힌 죄에서 해방시킨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 '옥'이라는 의미는 공간을 제한하는 장소적 의미로만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진정한 자유는 진리의 자유이며 사람의 진정한 감옥은 죄의 제한입니다. 죄가 있으면 진리에 자유치 못하고 그 죄의 종이 되어 그 죄의 범위 안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 또는 음부라는 곳은 오늘 죄수들을 가두는 형무소 철장으로 된 방이나 불교 등 많은 미신계가 상상 속에서 겁을 내고 있는 육체적 불구덩이와는 다릅니다. 불로 표현하신 것은 오늘 '산화'라는 화학적 반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의미하는 뜨거움 고통 소멸을 말하는 것이니 지옥이란 하나님 없는 존재가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총을 영원히 가지지 못함으로 그 존재가 당할 영원한 갈증 고통을 불의 뜨거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부활한 우리의 몸은 천국의 영원한 영계를 시공에 제한 받지 않고 자유롭게 활동할 신령한 몸인 동시에 부활한 지옥의 사람들 역시 그 몸은 영원히 불에 타지만 불의 고통만 당하지 불로 인해 부활한 몸이 사그라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말하는 불의 고통은 암시 정도일 뿐이며 진정한 고통은 다 헤아릴 수도 측량할 수도 미리 느껴 볼 수도 없을 곳입니다. 하나님으로 지음받고 하나님이 주는 것으로만 살아야 할 존재가 영원히 하나님이 주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상태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비유해 보자면, 오늘 이 땅위에 태양과 공기 물과 음식 전부를 하나님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다 가두어 가버리고 죽지는 않지만 그 모든 것이 없는 고통을 가져야 한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우리가 지은 원죄와 본죄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유세계 은혜세계에서 활동치 못하도록 결박하고 하나님 없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상태를 만들어 버립니다. 바로 이 상태가 이 땅에서는 형무소를 생각하면 하나의 비유가 되겠고 영계에서는 형무소와 같은 공간적 의미의 투옥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하나님 없고 하나님 도우심이 전혀 없는 상태, 그런 범위로 한정시켜 영원토록 살게 하였으니 지옥이나 음부라는 그곳의 실상은 아직 완전히 파악할 수 없으나 그곳의 고통만은 억만분의 일이라도 느끼려면 느낄 수 있고 그 고통을 생각하여 오늘 땅 위에서 죄의 종 죄의 포박에 당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없는 인생은 전부가 죄로 인하여 죄의 옥에 갇혔으니 이 땅 위에서는 하나님 없는 인생이 되었다는 말이며 진리의 세계를 전혀 모르는 인간이 되었다는 말이니 곧 죄에 매여 죄만 짓고 죄로 사는 인생들입니다. 이 상태가 바로 죽기 전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죄의 감옥에 갇혀있는 무형의 투옥 상태입니다. 또한 이들이 죽으면 음부라는 영계가 준비되어 그리로 가야하니 이는 최후 영원한 심판이 있기 전까지 육체를 벗은 불택자들로 하여금 하나님 없는 곳 하나님의 은혜는 티끌만큼도 없는 상태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영계 중 한 곳입니다. 특히 노아 때 구원받지 못한 영들을 말한 것은 그 당시는 천하가 다 심판받았던 특별했던 때이니 노아 때를 대표로 예를 든 것입니다. 예수 없으면 죄의 해결이 없고 죄의 해결이 없으면 영원히 죄의 옥에 갇혀야 합니다. 즉 하나님 없는 상태 하나님의 은혜가 완전 차단된 상태로만 계속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 택자들에게는 이 죄 문제가 해결되어졌고 죄 문제가 해결되면 죄로 묶여 있던 우리의 모든 진리 제한은 같이 해결됩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진리로 자유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사는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바로 죄의 결박을 푸시는 것임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리고 3일만에 부활하심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원자유와 같이 우리도 영원 진리자유할 수 있음을 가르친 것입니다.
[주해/연옥설] 고전2:19~ 이 구절을 잘못 믿고 있는지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연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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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3:19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벧전 3:19에 본니..영으로서 옥에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20절..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한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라
이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
저는 .. 이 말씀 믿기를...
지금 시대에 예수님을 믿지 않던 자들이 죽으면... 바로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예비하신 옥으로 가 그곳에서도 구원 얻을 길이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 믿음이 잘 못 된건가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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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고린도전서-]/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연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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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3:19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벧전 3:19에 본니..영으로서 옥에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20절..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한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라
이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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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이 말씀 믿기를...
지금 시대에 예수님을 믿지 않던 자들이 죽으면... 바로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예비하신 옥으로 가 그곳에서도 구원 얻을 길이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 믿음이 잘 못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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