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면 에덴동산 뱀도 특별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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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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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7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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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는 뱀을 말하고, '여자'는 하와를 말합니다. 두 당사자가 지금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라고 지칭을 받는 존재는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인 '뱀'이라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여기 '뱀'이라는 동물은 그 당시 실제 존재했던 뱀을 말하는데 실은 그 뱀을 통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인 배후는 '사단'입니다. 따라서 창세기 3장의 사건이 우화나 신화나 소설이 아니고 사실이기 때문에 그 당시 '뱀'을 향해 말씀하고 있지만 그 모든 저주는 뱀과 뱀 속에 들어 있는 사단을 향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선악과를 먹은 여자를 뱀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는 이 '여자'도 그 당시 실제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저주를 받은 그 여자는 바로 '하와'입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하와인 동시에 여자로 표시되고 있던 '교회'를 가르쳐 말씀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을 모신 성도는 '교회'라고도 불리는데, 이 교회라는 존재는 하나님을 모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절대 통치자입니다. 뱀도 만물 중에 하나로서 교회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그런데 뱀을 이용한 사단에게 교회가 패전을 하여 범죄를 했기 때문에 이제 피조물 전체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체계가 무너져 혼란에 휩싸이고 뒤죽박죽이 된 것입니다. 그 중에 이 선악과를 두고 양쪽 당사자 사이에 앞으로 이루어질 관계는 이제 교회가 뱀을 다스리는 관계가 아니고 서로 항상 싸워야 하는 관계로 바뀌었다는 말씀입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사단이 승리했고 그래서 뱀은 하와가 다스리는 만물 중에 하나가 아니고 하와에게 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원하는 대로 교회를 물어뜯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패전했기 때문에 뱀의 침노를 항상 받아야 하는데 하와 속에 계신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하와를 통해 다시 회복을 향해 투쟁을 벌일 것이니 이 하와는 지상의 교회 전체를 대표하면서도, 특히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의 투쟁과정에서는 '구약교회'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구약교회가 오실 메시야를 사모하며 소망 중에 제사를 드려 그 제사를 예표로 하여 사단과 싸워 나갈 것입니다.
외부 전투는 왕권을 가진 사단이 교회를 원하는 대로 항상 죽이고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내부적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구원의 그 날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싸움의 양상을 총평한다면, 교회가 승리할 것이므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 했습니다. 왕권을 되찾아 올 것을 말씀했으니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또 뱀은 교회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 한 것은 투쟁은 계속하되 사단은 교회의 구원을 방해하는 차원이지 끝까지 왕권을 누릴 존재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2.천주교의 해석을 비판한다면, 이 성구는 '마리아'가 주인공이 아닙니다.
창3:15의 '하와'와 '뱀'이라는 존재는 교회와 사단의 역사로 표시가 되는 의미 외에는 없습니다. 만일 '하와'가 하와 이상으로 의미를 갖게 된다면 '뱀'도 뱀 이상의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도 악령이 붙들고 사용하면 목사도 뱀노릇할 수 있고, 성자도 뱀노릇할 수 있습니다. 또 그 뱀노릇하던 사람이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의 종이 됩니다. '뱀'이라는 존재가 무슨 특수성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악령에게 최초로 붙들려 사용된 존재라는 것이 그 의미입니다. 그 표시를 '뱀'이라고 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덧붙여 가르칠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하와'도 인류 중 첫 조상으로 범죄했던 사람의 단순한 실명일 뿐입니다. '하와'의 의미를 처음으로 범죄했던 조상 이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은 성경 기록의 의미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구약의 12조상이나 신약의 12사도의 경우도 오늘날 반복을 할 수 없도록 그들에게만 한정하여 주신 업무가 있어 성경을 기록하거나 이스라엘의 12조상이 된 사실 자체는 그들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떠나서 살펴 본다면 오늘 우리가 12지파의 조상과 12사도의 역할을 할 수 있고 그 이상의 신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3.'마리아'를 집중적으로 부각하는 행동은
문선명은 동방의 별이며 제2 예수라는 논리도 성경에서 출발합니다. 그 문선명의 뒤를 이어 제3의 구주로 온 사람이 '정명석'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도 성경의 '새벽별'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동방'을 극동지역의 신앙국가인 한국을 가르치니 한국에서 말세의 선지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설교를 1981년 나운몽장로(님)에게 직접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풀어 나갈려면 예수님을 믿지 않아야 구원을 얻는다는 논리도 성경 안에서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유대인 전부가 믿고 있는 유대교의 논리는 다른 곳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온 논리입니다.
'여자의 후손'이라는 표현에서 예수님이 여인의 몸에서 출생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리아'의 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어야 우리를 구할 수 있으므로 '어느 한 여자'의 몸을 통해 출생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리아'라는 사람이 중요하고 '마리아'라는 인물이 아니면 안 될 사안이라고 한다면 마리아는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 되어야겠지요? 그렇게 나가면 '예수'교가 아니고 '마리아'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스람교가 '예수'님을 부인하는가요? 그들을 우리가 이단이 아니라 다른 종교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그들도 예수님을 인정합니다. 문제는 마리아 밑에 예수님을 두듯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인정은 하는데 '유일한 하나님, 구주'로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과 우리는 형제 교회가 아니고, 이단 교회가 아니고, 종교 자체를 달리 한다고 분류하는 것입니다.
4.마리아는 '사용 가치'일 뿐입니다.
마리아 뿐이 아니라 베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들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베드로나 노아나 우리들이나 꼭같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죄인들입니다. 이 죄인의 몸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오면 예수님도 죄를 가지고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몸은 마리아의 몸을 빌렸으나 그 몸을 만든 분은 성령입니다. 성령이 마리아라는 공장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제작해서 내놓은 것입니다. 마리아가 아니고 다른 여자를 사용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베드로라는 인간이 아니면 안되는 것이 아니고 베드로 외에도 하나님께서는 어떤 인간을 어떻게 사용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을 가지고 특수한 인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도 아닌 돌들을 가지고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특별히 사랑하여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종족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렇다면 못난 것들이 출세를 했으니 감사해야 할 일인데, 그들은 원래 특별존재라고 생각한다면 뿌리뽑힐 교만입니다. 이것이 구약 선지서들의 책망이었습니다.
렘13:9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고 책망하신 말씀 등이 16개 선지서 전체를 통해서 하나의 주제가 될 정도입니다. 신7:7에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고 하신 말씀도 함께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그 자체는 몹쓸 종족이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고 높혀서 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
5.마리아는 원죄는 커녕 본죄도 적지 않았던 미천한 계집이었습니다.
마리아를 성녀로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마리아는 평생 죄도 짓지 않았다고 우상화를 만들어야 했는데, 아무리 그렇게 미화를 해도 그는 타고난 원죄가 있었을 것이니 죄인을 벗어나지 못하겠다고 천주교 학자들이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원죄까지도 없애려고 노력한 것이 이번 질문의 초기에 나온 말씀인데, 마리아는 원죄는 말할 것도 없고 본죄도 성경에 여러 곳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갖게 될 것이라고 눅1:26 이하에 말할 때, 마리아는 천사의 말 뜻을 알아듣지 못하는 무지의 죄가 있었고, 벧전3:6의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했던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만도 못한 신앙이었으며, 눅1:34에서는 '하나님의 전능을 부인하고 거부'하는 항명의 죄까지 지었던 죄인입니다. 마리아가 원죄가 없었다면 본죄는 이 본문에서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마리아에게 아담과 하와의 원죄가 이어오지 않았다면, 마리아 스스로 지은 이 눅1:26-34의 죄는 마리아가 제삼의 원죄를 만들어 그 원죄의 원인자 출발자 첫 범죄자가 되는 장면을 기록한다고 해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더 큰 죄인이 되는 꼴이 됩니다. 좀 비약을 한다면, 마리아가 아담의 원죄 없이 태어났다면 자기가 지은 죄가 또 하나의 원죄가 되어 자기 이후로 내려갈 것이고 마리아의 원죄를 원인으로 하는 이 죄를 위해서는 또 다른 예수님이 다시 와서 대속해야 하는데, 히9:26은 구주의 대속을 일회라고 못을 박아 놓았기 때문에 천하에 다른 성도는 구원을 받아도 마리아는 그 구원에서 제외 되어야 하는 논리로 나갈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다른 죄에 대하여는 이미 이 주제와 관련하여 앞서 소개한 다른 자료에서 소상하게 지적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마12:48-50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뜻대로 하는 모든 자가 마리아라고 말씀하신 것을 살펴, 마리아의 의미를 마리아 이상으로 높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어쨌든 마리아는 요셉과 목자들과 동박박사와 안나와 시므온 그리고 요한의 부모였던 사가랴 엘리사벳과 함께 초림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했던 5대 성도 중에 하나였고 그 성도들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성도였습니다. 성도 중에 신앙이 제일 앞섰다고 해서 원죄를 탕감하고 예수님을 아들로 둔 신성의 성모로 받든다고 해서 마리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마리아를 올리려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미끌어져 내려가는 행위입니다.
마리아도 예수님을 믿고 그의 죄 사함을 받은 성도입니다. 예수님 없이는 아무도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구원론이기도 합니다. 천주교의 신화와 전설과 우상놀음은 이미 수천년 역사를 통해 공인된 바 있습니다. 천주교는 서양 불교와 같은 차원입니다. 따라서 한번 정도 이상으로 논란하는 것은 시간만 낭비하는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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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는 뱀을 말하고, '여자'는 하와를 말합니다. 두 당사자가 지금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라고 지칭을 받는 존재는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인 '뱀'이라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여기 '뱀'이라는 동물은 그 당시 실제 존재했던 뱀을 말하는데 실은 그 뱀을 통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인 배후는 '사단'입니다. 따라서 창세기 3장의 사건이 우화나 신화나 소설이 아니고 사실이기 때문에 그 당시 '뱀'을 향해 말씀하고 있지만 그 모든 저주는 뱀과 뱀 속에 들어 있는 사단을 향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선악과를 먹은 여자를 뱀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는 이 '여자'도 그 당시 실제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저주를 받은 그 여자는 바로 '하와'입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하와인 동시에 여자로 표시되고 있던 '교회'를 가르쳐 말씀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을 모신 성도는 '교회'라고도 불리는데, 이 교회라는 존재는 하나님을 모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절대 통치자입니다. 뱀도 만물 중에 하나로서 교회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그런데 뱀을 이용한 사단에게 교회가 패전을 하여 범죄를 했기 때문에 이제 피조물 전체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체계가 무너져 혼란에 휩싸이고 뒤죽박죽이 된 것입니다. 그 중에 이 선악과를 두고 양쪽 당사자 사이에 앞으로 이루어질 관계는 이제 교회가 뱀을 다스리는 관계가 아니고 서로 항상 싸워야 하는 관계로 바뀌었다는 말씀입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사단이 승리했고 그래서 뱀은 하와가 다스리는 만물 중에 하나가 아니고 하와에게 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원하는 대로 교회를 물어뜯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패전했기 때문에 뱀의 침노를 항상 받아야 하는데 하와 속에 계신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하와를 통해 다시 회복을 향해 투쟁을 벌일 것이니 이 하와는 지상의 교회 전체를 대표하면서도, 특히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의 투쟁과정에서는 '구약교회'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구약교회가 오실 메시야를 사모하며 소망 중에 제사를 드려 그 제사를 예표로 하여 사단과 싸워 나갈 것입니다.
외부 전투는 왕권을 가진 사단이 교회를 원하는 대로 항상 죽이고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내부적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구원의 그 날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싸움의 양상을 총평한다면, 교회가 승리할 것이므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 했습니다. 왕권을 되찾아 올 것을 말씀했으니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또 뱀은 교회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 한 것은 투쟁은 계속하되 사단은 교회의 구원을 방해하는 차원이지 끝까지 왕권을 누릴 존재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2.천주교의 해석을 비판한다면, 이 성구는 '마리아'가 주인공이 아닙니다.
창3:15의 '하와'와 '뱀'이라는 존재는 교회와 사단의 역사로 표시가 되는 의미 외에는 없습니다. 만일 '하와'가 하와 이상으로 의미를 갖게 된다면 '뱀'도 뱀 이상의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도 악령이 붙들고 사용하면 목사도 뱀노릇할 수 있고, 성자도 뱀노릇할 수 있습니다. 또 그 뱀노릇하던 사람이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의 종이 됩니다. '뱀'이라는 존재가 무슨 특수성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악령에게 최초로 붙들려 사용된 존재라는 것이 그 의미입니다. 그 표시를 '뱀'이라고 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덧붙여 가르칠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하와'도 인류 중 첫 조상으로 범죄했던 사람의 단순한 실명일 뿐입니다. '하와'의 의미를 처음으로 범죄했던 조상 이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은 성경 기록의 의미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구약의 12조상이나 신약의 12사도의 경우도 오늘날 반복을 할 수 없도록 그들에게만 한정하여 주신 업무가 있어 성경을 기록하거나 이스라엘의 12조상이 된 사실 자체는 그들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떠나서 살펴 본다면 오늘 우리가 12지파의 조상과 12사도의 역할을 할 수 있고 그 이상의 신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3.'마리아'를 집중적으로 부각하는 행동은
문선명은 동방의 별이며 제2 예수라는 논리도 성경에서 출발합니다. 그 문선명의 뒤를 이어 제3의 구주로 온 사람이 '정명석'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도 성경의 '새벽별'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동방'을 극동지역의 신앙국가인 한국을 가르치니 한국에서 말세의 선지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설교를 1981년 나운몽장로(님)에게 직접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풀어 나갈려면 예수님을 믿지 않아야 구원을 얻는다는 논리도 성경 안에서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유대인 전부가 믿고 있는 유대교의 논리는 다른 곳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온 논리입니다.
'여자의 후손'이라는 표현에서 예수님이 여인의 몸에서 출생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리아'의 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어야 우리를 구할 수 있으므로 '어느 한 여자'의 몸을 통해 출생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리아'라는 사람이 중요하고 '마리아'라는 인물이 아니면 안 될 사안이라고 한다면 마리아는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 되어야겠지요? 그렇게 나가면 '예수'교가 아니고 '마리아'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스람교가 '예수'님을 부인하는가요? 그들을 우리가 이단이 아니라 다른 종교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그들도 예수님을 인정합니다. 문제는 마리아 밑에 예수님을 두듯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인정은 하는데 '유일한 하나님, 구주'로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과 우리는 형제 교회가 아니고, 이단 교회가 아니고, 종교 자체를 달리 한다고 분류하는 것입니다.
4.마리아는 '사용 가치'일 뿐입니다.
마리아 뿐이 아니라 베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들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베드로나 노아나 우리들이나 꼭같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죄인들입니다. 이 죄인의 몸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오면 예수님도 죄를 가지고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몸은 마리아의 몸을 빌렸으나 그 몸을 만든 분은 성령입니다. 성령이 마리아라는 공장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제작해서 내놓은 것입니다. 마리아가 아니고 다른 여자를 사용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베드로라는 인간이 아니면 안되는 것이 아니고 베드로 외에도 하나님께서는 어떤 인간을 어떻게 사용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을 가지고 특수한 인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도 아닌 돌들을 가지고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특별히 사랑하여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종족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렇다면 못난 것들이 출세를 했으니 감사해야 할 일인데, 그들은 원래 특별존재라고 생각한다면 뿌리뽑힐 교만입니다. 이것이 구약 선지서들의 책망이었습니다.
렘13:9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고 책망하신 말씀 등이 16개 선지서 전체를 통해서 하나의 주제가 될 정도입니다. 신7:7에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고 하신 말씀도 함께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그 자체는 몹쓸 종족이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고 높혀서 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
5.마리아는 원죄는 커녕 본죄도 적지 않았던 미천한 계집이었습니다.
마리아를 성녀로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마리아는 평생 죄도 짓지 않았다고 우상화를 만들어야 했는데, 아무리 그렇게 미화를 해도 그는 타고난 원죄가 있었을 것이니 죄인을 벗어나지 못하겠다고 천주교 학자들이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원죄까지도 없애려고 노력한 것이 이번 질문의 초기에 나온 말씀인데, 마리아는 원죄는 말할 것도 없고 본죄도 성경에 여러 곳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갖게 될 것이라고 눅1:26 이하에 말할 때, 마리아는 천사의 말 뜻을 알아듣지 못하는 무지의 죄가 있었고, 벧전3:6의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했던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만도 못한 신앙이었으며, 눅1:34에서는 '하나님의 전능을 부인하고 거부'하는 항명의 죄까지 지었던 죄인입니다. 마리아가 원죄가 없었다면 본죄는 이 본문에서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마리아에게 아담과 하와의 원죄가 이어오지 않았다면, 마리아 스스로 지은 이 눅1:26-34의 죄는 마리아가 제삼의 원죄를 만들어 그 원죄의 원인자 출발자 첫 범죄자가 되는 장면을 기록한다고 해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더 큰 죄인이 되는 꼴이 됩니다. 좀 비약을 한다면, 마리아가 아담의 원죄 없이 태어났다면 자기가 지은 죄가 또 하나의 원죄가 되어 자기 이후로 내려갈 것이고 마리아의 원죄를 원인으로 하는 이 죄를 위해서는 또 다른 예수님이 다시 와서 대속해야 하는데, 히9:26은 구주의 대속을 일회라고 못을 박아 놓았기 때문에 천하에 다른 성도는 구원을 받아도 마리아는 그 구원에서 제외 되어야 하는 논리로 나갈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다른 죄에 대하여는 이미 이 주제와 관련하여 앞서 소개한 다른 자료에서 소상하게 지적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마12:48-50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뜻대로 하는 모든 자가 마리아라고 말씀하신 것을 살펴, 마리아의 의미를 마리아 이상으로 높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어쨌든 마리아는 요셉과 목자들과 동박박사와 안나와 시므온 그리고 요한의 부모였던 사가랴 엘리사벳과 함께 초림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했던 5대 성도 중에 하나였고 그 성도들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성도였습니다. 성도 중에 신앙이 제일 앞섰다고 해서 원죄를 탕감하고 예수님을 아들로 둔 신성의 성모로 받든다고 해서 마리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마리아를 올리려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미끌어져 내려가는 행위입니다.
마리아도 예수님을 믿고 그의 죄 사함을 받은 성도입니다. 예수님 없이는 아무도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구원론이기도 합니다. 천주교의 신화와 전설과 우상놀음은 이미 수천년 역사를 통해 공인된 바 있습니다. 천주교는 서양 불교와 같은 차원입니다. 따라서 한번 정도 이상으로 논란하는 것은 시간만 낭비하는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주해] 창3:15절 다시좀 부탁합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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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15절을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한다:하와와 원수가 되게한다
*하지만 아담과도 원수지간인데...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기서 여자의 후손은 인류전체를 아니면 여자의 후손들중 믿음의 사람들을, 아니면 마리아를?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요: 마리아의 아들 예수님이 아니면
여기서 여자는 구약의 교회를 나타내어 교회의 후손 예수님 아니면 둘다?
쉽게설명부탁합니다. 여자라는 의미가 모호합니다.
천주교는 마리아가 사단과 원수가 된다는 시작에서 마리아 부활승천설까지
온것같습니다.하지만 마리아 뿐만 아니라 믿음의 모든사람들은
사단과 원수지간이 아닙니까? 마리아만 원수라면 우리는 사단과 아무
관계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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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간 문답 자료는 게시판 화면 기준으로 3페이지 전에 있습니다. - 관 )
3492번,[주해] 여자와 원수? 지나가다가 04/02/17
3494번, (참고) : 주해사전에서 가져온 자료 04/02/18
3499번, 계12:1-2 에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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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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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15절을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한다:하와와 원수가 되게한다
*하지만 아담과도 원수지간인데...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기서 여자의 후손은 인류전체를 아니면 여자의 후손들중 믿음의 사람들을, 아니면 마리아를?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요: 마리아의 아들 예수님이 아니면
여기서 여자는 구약의 교회를 나타내어 교회의 후손 예수님 아니면 둘다?
쉽게설명부탁합니다. 여자라는 의미가 모호합니다.
천주교는 마리아가 사단과 원수가 된다는 시작에서 마리아 부활승천설까지
온것같습니다.하지만 마리아 뿐만 아니라 믿음의 모든사람들은
사단과 원수지간이 아닙니까? 마리아만 원수라면 우리는 사단과 아무
관계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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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간 문답 자료는 게시판 화면 기준으로 3페이지 전에 있습니다. - 관 )
3492번,[주해] 여자와 원수? 지나가다가 04/02/17
3494번, (참고) : 주해사전에서 가져온 자료 04/02/18
3499번, 계12:1-2 에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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