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절의 여자는, 하와와 마리아와 구약교회와 교회전체를 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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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의 여자는, 하와와 마리아와 구약교회와 교회전체를 다 포함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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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3:15-16 '여자'의 여러가지 의미


①불신자도 듣고 보고 알 수 있는 상황만으로 설명드린다면


선악과를 따먹은 직후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실제 상황을 비디오로 촬영하여 방송국의 다큐멘타리로 방송을 한다면, 그 화면에는 이런 내용이 소개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인 하와와 선악과를 먹인 뱀 사이를 서로 원수가 되게 하여 이제는 서로 못 잡아 먹어서 난리를 부리는 상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와는 평생 뱀의 이빨을 피해서 다녀야 했고 뱀도 하와의 발을 조심하고 숨어 살아야 했습니다. 이것은 불신자들도 듣고 보고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이 면에서 본다면 창3:15의 '여자'는 분명히 하와를 말합니다.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평생 세상을 살면서, 가장 징그럽게 보이고 나쁘게 보이고 원수로 보이는 동물은 바로 뱀이었습니다. 뱀은 아이들을 해칠 수 있고 또 하와 자기도 물릴 수 있기 때문에 눈에 띄이면 몽둥이나 돌로 죽였을 것이고 가능하면 발로 그 머리를 밟아 짓이겼을 것입니다. 하와의 힘이나 의지가 약할 때는 그냥 쫓아버리거나 아니면 피했을 것입니다.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상대였습니다. 이 상태는 그날 이후 오늘까지 계속 이어지는 인류 전체와 뱀들의 관계입니다.


②불신자는 알 수 없고 오직 믿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상황만을 가지고 살핀다면


뱀은 겉으로 이용만 당했을 뿐이고, 뱀 속에는 악령이 선악과를 먹게 만든 배후요 주체였습니다. 그리고 그 악령 때문에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께 범죄한 상대방은 겉으로는 아담과 하와 뿐이었는데 실은 아담과 하와 이후 모든 인류 전체가 선악과를 먹는 그 현장에 잠복해서 함께 먹었습니다. 뱀이 뱀만이 아니었고, 아담과 하와는 아담과 하와만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창3:15-16의 '여자'라는 의미는 하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와 한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고 그 뒤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성도 전체를 말합니다. 아담이라고 하지 않고 하와라고 한 것은 앞으로 출생할 예수님의 생산에 관련된 면 때문에 그렇게 표시했고 또 여자라는 단어를 가지고 따로 가르칠 면이 있어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특히 성도 전체를 다 포함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예수님의 출생 때까지만을 놓고 본다면 구약교회는 신약교회와 예수님의 대속 완성을 기준으로 여러 면에서 차이나는 점이 있기 때문에 구약교회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구약교회 전체를 통해서, 창3:15에서 '여자'로 표현 된 교회는 범죄한 자리에서 다시 원 상태로 구원을 받기 위해 끝임없이 뱀과 싸워 뱀을 이겨야 했고, 또 뱀은 아담과 하와를 선악과 먹여 인류의 왕권을 잡았지만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이 아니고 이제 하나님께서 직접 이 일에 개입하여 인간 몸을 입고 등장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 구원의 계획을 차단하기 위해 구약교회를 지속적으로 가로막고 나섰습니다.


따라서 이 면으로 본다면 창3:15의 '여자'는 하와 한 사람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속에는 구약 교회 전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③창3:15에서 '마리아'의 관련성을 찾는다면


하와가 뱀과 원수가 되어 평생 살았고, 하와를 이어 출생한 모든 구약 성도들이 뱀을 이용했던 악령과 평생 싸우며 4천년을 내려왔고, 그 4천년 끝에 나타난 예수님은 멀리는 하와의 후손이며 동시에 예수님을 직접 출산하게 되는 마리아의 자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창3:15의 '여자'를 마리아라고 해석한다면 맞는 해석입니다. 하와의 자손이면서, 동시에 마리아의 자손임이 틀림없습니다.


뱀과 원수가 되게 한다는 내용도 마리아에게 역시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므로 성경에서 구체적으로 기록은 하지 않았으나, 마리아가 예수님 출생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악령은 마리아를 없애려고 갖은 노력을 다 했습니다.


마리아가 살던 당시 구약교회는 악령이 속으로 완전히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교회가 악령과 대치하며 구세주를 기다리는 중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구약교회의 영감을 없앰으로 유대교로 만들어 놓고 그 유대교를 점령한 악령이 유대교의 율법을 칼로 삼아 마리아가 예수님을 출생하기 전에 죽이려고 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2.따라서 이 성구를 한 쪽에만 고정시키게 되면 성경 전체와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창3:15의 '여자'라는 표현에서 '마리아'는 빠져야 한다고 해석하든지, 아니면 천주교처럼 이 성구는 '마리아'만을 위한 성구로 가져간다면 모순이 발생하게 됩니다. 마리아도 포함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포함되는 그 의미에서 '마리아'라는 인물은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을 돌아보지 않았던 수많은 성도들 중에 하나'였고 그 순종이 특별히 예수님 출생에 가장 가깝게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 면으로 귀하다는 정도에서 그 가치 평가를 정확하게 매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이 알려 주신 말씀의 어느 한 구석이라도 누락을 하게 되면 계22:19의 가르침과 같이 천국에 가져갈 자기 신앙의 귀한 요소가 없어지게 됩니다. 성경이 알려 주시는 그 성구를 바로 알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게 되면 그 말씀으로 인하여 얻을 성화의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의 복된 순종의 의미를 빼버리면 그 마리아의 신앙을 기록해 주신 그 성구가 주는 은혜를 받아가지지 못합니다.


또 성경이 말씀하지 않았는데 천주교처럼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분해 조립해서 제삼의 이야기를 꾸며 나가면, 천주교의 과거 역사가 잘 보여주는 것처럼 그런 우상종교 그런 아주 요상스런 모습으로 탈선하게 됩니다. 계22:18에서 경고하신 대로 성경에 기록한 수많은 재앙을 그들 위에 부어 전멸 재앙으로 나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신5:32,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하신 말씀을 따라 마리아에 대하여 있는 것을 누락하지도 말고, 없는 것을 더하지도 말고 오직 말씀만 보고 나갔으면 합니다.
[주해] 창3:15절 다시좀 부탁합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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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15절을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한다:하와와 원수가 되게한다

*하지만 아담과도 원수지간인데...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기서 여자의 후손은 인류전체를 아니면 여자의 후손들중 믿음의 사람들을, 아니면 마리아를?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요: 마리아의 아들 예수님이 아니면

여기서 여자는 구약의 교회를 나타내어 교회의 후손 예수님 아니면 둘다?


쉽게설명부탁합니다. 여자라는 의미가 모호합니다.

천주교는 마리아가 사단과 원수가 된다는 시작에서 마리아 부활승천설까지

온것같습니다.하지만 마리아 뿐만 아니라 믿음의 모든사람들은

사단과 원수지간이 아닙니까? 마리아만 원수라면 우리는 사단과 아무

관계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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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간 문답 자료는 게시판 화면 기준으로 3페이지 전에 있습니다. - 관 )


3492번,[주해] 여자와 원수? 지나가다가 04/02/17

3494번, (참고) : 주해사전에서 가져온 자료 04/02/18

3499번, 계12:1-2 에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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