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빛생활을 하려면, 먼저 자기가 바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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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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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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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신앙노선은, 철저한 자기 중심적이고 폐쇄적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목회자라고 한다면 주변 지역의 목회자들과 한 자리에 앉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곳에 가는 것은 아주 죄를 짓는다고 아는 정도입니다. 그러니 인근 지역의 목회자들이 초교파 초교회적으로 모인 모임에서 총공회 교회들은 아주 이단이라고 내놓고 불평을 하는 정도입니다.
정상적인 공회 교인들이라면, 친목회 동창회 가족회 등에 참석하는 경우가 극단적으로 적습니다. 아주 가까운 가족과 조용히 마주 앉는 경우는 있어도 조금이라도 범위가 넓어진다면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주변 교회들의 성도들과 신우회 등으로 모이는 것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 보신 대로, 총공회 신앙노선의 교인들은 조금이라도 열심히 믿는다는 정도가 되면, 남들이 볼 때 '개인주의' 또는 '자기 가족중심' 조금 더 넓히면 '자기 교회중심'의 활동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폐쇄적으로 보이고 또 자기중심적이라고 비판을 호되게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신앙인이라면 주변에 빛이 되기 위해, 보다 활동적이라야 한다는 질책으로 느껴집니다.
집안이 모이는 곳에도 참석해서 믿는 사람으로서 전도도 하고 또 가족의 일원으로 회비도 적극적으로 내고 활동도 해서 교회 다니는 식구의 봉사와 활동과 활기찬 모습을 보고 집안 식구들이 믿게 되는 일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정도로 읽었습니다.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주변 이웃들과의 관계에서도 숨지 말고 차라리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믿는 사람의 생활이 그들에게 나타나고 빛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반대의 행동을 보인다는 점을 안타깝게 보신 것 같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이 가르치는 바는, 질문자의 생각과 준비하는 단계의 차이 정도입니다.
질문자의 지적에 대하여는 충분히 동감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질문자의 지적처럼 그렇게 본이 되고 빛이 되고 모범이 되어 같은 자리에 있는 다른 안 믿는 사람들에게 빛이 되려면, 우선 그들과 접촉하는 일에 힘쓰기 전에 자기 속에 그들과 접해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말씀을 어기지 않고 그러면서도 그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준비의 기간을 충분히 갖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세가 40세에 자기 백성을 구하러 나갔지만,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모세의 열심과 중심이 잘못 된 것이 아니고 아직까지는 '화롯불씨'를 더 담아서 나가야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80세가 되어서야 자기 백성들 앞에 나섰습니다.
다윗은 어린 나이에 일찍 나타난 것 같지만, 사무엘이 다윗의 아비 이새에게 아들들을 불러 모으라 할 때 다윗은 빠졌습니다. 그는 그 순간에도 맡겨 준 양떼를 지키느라고 밖에 있었습니다. 남모르는 세월 속에 숨어서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붙들고 그 분을 따라 맹수 속에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도 순종하고 다니다가, 이제 천하를 구원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골리앗 앞에라도 서게 됩니다.
현재 일반 교계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의 평균을 두고 말씀드린다면, 세상에 빛이 되기 위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냥 사교적인 체질과 흥미 때문에 나간다고 보는 것이 이곳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 결과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빛을 비추고 있다는 것은 그 속으로 들어간 분들의 자기 주관 생각이고, 그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빛을 봤다고 하지 않고, 예수 믿는 것들 때문에 예수를 믿고 싶어도 믿을 마음이 없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 편에서 냉정하게 한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불신 사회 속에 우리 교회들의 숫자는 그들의 골목 골목을 전부 다 예배당 네온싸인으로 비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믿는 사람의 숫자는 안 믿는 사람들이 피해 갈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들과 그 교인들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이 감화를 받아서 믿는 사람으로 돌아오는 결과보다는 오히려 교회와 멀어지고 싶은 심리적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회에 믿는 사람의 숫자가 증가하는 것은, 앞서 믿은 우리들의 생활이 빛이 되어서가 아니고, 우리 생활과 우리 내면은 그들에게 빛이 되지 않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열심히 전도를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공격경영'에 적극적이기 때문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지옥가고 기독교만 옳다고 이렇게 공격적으로 전도하는 것은 기독교가 유일하고 특별합니다. 이 주장 때문에 불신사회와 타 종교의 저항이나 거부감이 실로 대단하지만 그렇든지 말았든지 '전도'라는 것은 불신자를 믿게 하는 '미련한 방법'이라고 성경이 말했고 그 성경 법칙대로 밀어붙이니까 어쨌든 기독교의 포교력과 그 결과가 타 종교에 비해 월등한 것은 사실입니다.
4.총공회 신앙노선의 내심은
자기 속에 계신 자기 하나님과 골방에서 만나 조용히 대화하고 배우고 자기를 고치고 그분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 생명도 평생도 모든 재산도 다 포기하고 나가는 단계가 먼저 있어야 하고, 그런 단계를 통해 어린 신앙이 진정 장성한 신앙으로 자라서 세상 어떤 죄악과 불신자를 상대해도 물이 들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을 진리와 영감으로 감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일당백인데, 신앙으로 말하면 혼자서 천하를 상대할 수 있는 경건의 사람, 능력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되고 나면 저절로 그의 존재와 활동은 다른 사람에게 빛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빛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빛이 되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빛이 되어서 세상사람을 빛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빛이 되어 세상에게 비추어지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을 만들지 않고 그 단계를 넘어서서 바로 세상에게 빛이 되려고 하는 것은 외식 신앙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이곳 인식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신앙노선은 대외 접촉에 늘 못난 점이 있습니다. 마음이 나쁘거나 다른 문제점이 있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곳의 신앙노선과 일반 노선과 차분하게 한번 비교해 보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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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신앙노선은, 철저한 자기 중심적이고 폐쇄적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목회자라고 한다면 주변 지역의 목회자들과 한 자리에 앉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곳에 가는 것은 아주 죄를 짓는다고 아는 정도입니다. 그러니 인근 지역의 목회자들이 초교파 초교회적으로 모인 모임에서 총공회 교회들은 아주 이단이라고 내놓고 불평을 하는 정도입니다.
정상적인 공회 교인들이라면, 친목회 동창회 가족회 등에 참석하는 경우가 극단적으로 적습니다. 아주 가까운 가족과 조용히 마주 앉는 경우는 있어도 조금이라도 범위가 넓어진다면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주변 교회들의 성도들과 신우회 등으로 모이는 것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 보신 대로, 총공회 신앙노선의 교인들은 조금이라도 열심히 믿는다는 정도가 되면, 남들이 볼 때 '개인주의' 또는 '자기 가족중심' 조금 더 넓히면 '자기 교회중심'의 활동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폐쇄적으로 보이고 또 자기중심적이라고 비판을 호되게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신앙인이라면 주변에 빛이 되기 위해, 보다 활동적이라야 한다는 질책으로 느껴집니다.
집안이 모이는 곳에도 참석해서 믿는 사람으로서 전도도 하고 또 가족의 일원으로 회비도 적극적으로 내고 활동도 해서 교회 다니는 식구의 봉사와 활동과 활기찬 모습을 보고 집안 식구들이 믿게 되는 일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정도로 읽었습니다.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주변 이웃들과의 관계에서도 숨지 말고 차라리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믿는 사람의 생활이 그들에게 나타나고 빛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반대의 행동을 보인다는 점을 안타깝게 보신 것 같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이 가르치는 바는, 질문자의 생각과 준비하는 단계의 차이 정도입니다.
질문자의 지적에 대하여는 충분히 동감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질문자의 지적처럼 그렇게 본이 되고 빛이 되고 모범이 되어 같은 자리에 있는 다른 안 믿는 사람들에게 빛이 되려면, 우선 그들과 접촉하는 일에 힘쓰기 전에 자기 속에 그들과 접해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말씀을 어기지 않고 그러면서도 그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준비의 기간을 충분히 갖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세가 40세에 자기 백성을 구하러 나갔지만,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모세의 열심과 중심이 잘못 된 것이 아니고 아직까지는 '화롯불씨'를 더 담아서 나가야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80세가 되어서야 자기 백성들 앞에 나섰습니다.
다윗은 어린 나이에 일찍 나타난 것 같지만, 사무엘이 다윗의 아비 이새에게 아들들을 불러 모으라 할 때 다윗은 빠졌습니다. 그는 그 순간에도 맡겨 준 양떼를 지키느라고 밖에 있었습니다. 남모르는 세월 속에 숨어서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붙들고 그 분을 따라 맹수 속에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도 순종하고 다니다가, 이제 천하를 구원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골리앗 앞에라도 서게 됩니다.
현재 일반 교계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의 평균을 두고 말씀드린다면, 세상에 빛이 되기 위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냥 사교적인 체질과 흥미 때문에 나간다고 보는 것이 이곳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 결과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빛을 비추고 있다는 것은 그 속으로 들어간 분들의 자기 주관 생각이고, 그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빛을 봤다고 하지 않고, 예수 믿는 것들 때문에 예수를 믿고 싶어도 믿을 마음이 없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 편에서 냉정하게 한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불신 사회 속에 우리 교회들의 숫자는 그들의 골목 골목을 전부 다 예배당 네온싸인으로 비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믿는 사람의 숫자는 안 믿는 사람들이 피해 갈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들과 그 교인들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이 감화를 받아서 믿는 사람으로 돌아오는 결과보다는 오히려 교회와 멀어지고 싶은 심리적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회에 믿는 사람의 숫자가 증가하는 것은, 앞서 믿은 우리들의 생활이 빛이 되어서가 아니고, 우리 생활과 우리 내면은 그들에게 빛이 되지 않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열심히 전도를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공격경영'에 적극적이기 때문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지옥가고 기독교만 옳다고 이렇게 공격적으로 전도하는 것은 기독교가 유일하고 특별합니다. 이 주장 때문에 불신사회와 타 종교의 저항이나 거부감이 실로 대단하지만 그렇든지 말았든지 '전도'라는 것은 불신자를 믿게 하는 '미련한 방법'이라고 성경이 말했고 그 성경 법칙대로 밀어붙이니까 어쨌든 기독교의 포교력과 그 결과가 타 종교에 비해 월등한 것은 사실입니다.
4.총공회 신앙노선의 내심은
자기 속에 계신 자기 하나님과 골방에서 만나 조용히 대화하고 배우고 자기를 고치고 그분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 생명도 평생도 모든 재산도 다 포기하고 나가는 단계가 먼저 있어야 하고, 그런 단계를 통해 어린 신앙이 진정 장성한 신앙으로 자라서 세상 어떤 죄악과 불신자를 상대해도 물이 들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을 진리와 영감으로 감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일당백인데, 신앙으로 말하면 혼자서 천하를 상대할 수 있는 경건의 사람, 능력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되고 나면 저절로 그의 존재와 활동은 다른 사람에게 빛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빛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빛이 되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빛이 되어서 세상사람을 빛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빛이 되어 세상에게 비추어지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을 만들지 않고 그 단계를 넘어서서 바로 세상에게 빛이 되려고 하는 것은 외식 신앙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이곳 인식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신앙노선은 대외 접촉에 늘 못난 점이 있습니다. 마음이 나쁘거나 다른 문제점이 있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곳의 신앙노선과 일반 노선과 차분하게 한번 비교해 보셨으면 합니다.
[공회노선] 총공회교인으로써 (무엇이 빛인지?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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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에 빛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총공회교인으로써 세상을 향하여 빛에 삶이 무엇입니까?
세상에서는 뭐라고 하든 내가,내가족이,내교회가 믿음생활만 하면
빛에 생활인지요?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바른 빛생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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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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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에 빛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총공회교인으로써 세상을 향하여 빛에 삶이 무엇입니까?
세상에서는 뭐라고 하든 내가,내가족이,내교회가 믿음생활만 하면
빛에 생활인지요?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바른 빛생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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