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천국의 실력 차이나 상급 차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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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천국의 실력 차이나 상급 차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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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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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이후에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나뉩니다. 나누어지게 된 이유는 구약성경 열왕기상 11장부터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전 문답의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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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국의 실력 차이나 상급 차이에 대하여


천국 가는 택자들끼리도 서로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상급 차이도 있고 실력 차이도 있고 또 그 사람 자체의 깨끗의 인격 차이도 있습니다. 이것은 믿은 후 각 사람이 노력한 '건설의 차이'입니다.


건설의 차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노선과 바른 깨달음입니다. 깨닫지 못하면 바로 행하지 못합니다. 깨닫지 못한 사람이 우연의 일치로 행한 선은 의가 되지 못합니다. 불신자가 주일날 일하러 가지 않은 것은 주일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믿는 사람의 천국 건설에 가장 바른 길이고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러나 길은 바로 들어섰지만 그 길에서 잠을 자버리면, 그 바른 길이 그 사람에게 결과적으로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총공회 노선 외의 신앙노선도 다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깨달음은 옳고 어떤 깨달음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잘못 알았다면, 잘못 안 것 만큼은 뒤에 볼 것도 없이 헛일입니다.


예를 들면, 북한에 쌀 퍼주는 것이 기독교의 존재 이유라 생각하고 남북 통일에 교회가 앞장서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깨닫는 '기장측' 교단을 예로 든다면, 그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택자라서 천국은 갈지라도 그들의 천국 건설은 아마 '빵(0)'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옳고 정확하고 빠른 길이라 할 수 있는 총공회 신앙노선에 있는 교인들이라 해도 그 길의 출발선에 서서 옆구경 뒷구경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 분들은 역시 '빵(0)'일 것입니다.


만일 꼭 같은 힘과 노력과 충성으로 달려간다면 곧은 길, 빠른 차량을 사용한 사람의 건설이 탁월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어느 정도겠느냐고 생각한다면, 과거 경험으로 볼 때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알기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이 남쪽 유다나라와 북쪽 이스라엘나라의 경우입니다. 길은 유다의 길이 옳고 이스라엘의 길은 틀렸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체는 전체적으로 곁길을 걸었으나 그 속에서 자기 한 사람은 유다의 옳은 길을 알고 하나님께 바로 가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남쪽 유다의 경우는 옳은 길을 붙들고도 그 길을 바로 걸어간 사람의 숫자는 그렇게 적었습니다. 오늘도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길이나 저 길이나 마찬가지라면 아무 길이나 열심히 가기만 하면 될 것 아니냐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바른 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밟기만 하면 그대로 앞을 향합니다. 곁길에 들어선 차는 밟으면 밟는 만큼 다른 곳을 향합니다.


이런 점에서 총공회 신앙노선의 장점은, 가장 잘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을 잡고 있는 교인이라는 정도로 평가하겠습니다. 천국의 건설에 가장 유리하고 확실한 길을 알게 된 사람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그런 길에 서서도 그 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책망과 매는 더 크다는 사실도 함께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노선] 궁금합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로 분열된 역사에 대하여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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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역사가...이스라엘과 유다로 나뉘어지는데

왜 나뉘어지나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어떤신앙이며...

유다는 어떤 신앙인지요...

우리는 어떤 신앙을 따라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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