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중심을 가지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경건이라고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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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중심을 가지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경건이라고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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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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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의 용어 정의 일반에 대하여


선이란 착하다는 의미 등으로 통용됩니다. 그러나 창세기 2장과 3장 선악과를 두고 쭉 살펴본다면 선이란 하나님 중심이겠다고 단정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당신을 중심으로 좋고 나쁜 것을 정의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중심이 되어 그리할 때 선한 우리가 됩니다. 의라는 것은 세상 어느 도덕률에 철저한 것을 두고 주로 사용합니다. 성경만을 두고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법에 맞은 것만 의라고 합니다. 이렇게 선과 의에 대한 정의를 성경분위기 성경내적 환경에서만 추출하고 있는 것이 백목사님 신앙노선의 뚜렷한 점입니다.


2.경건이란


하나님 중심과 하나님 말씀 방편에 다 맞게 나아가는 것을 경건이라고 합니다.

집회를 가져 은혜를 받겠다는 중심은 선이겠지만 주일날 집회를 출발한다면 의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항상 말씀을 전하라는 성구대로 전도에 열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의는 되겠으나 그의 중심이 큰 교회를 만들어 생활 안정을 원한다면 선은 되지 않겠습니다. 경건이란 은혜받고자 하는 선한 중심을 가진 사람이 은혜받는 방편을 내신 말씀대로 지켜 나아가는 의가 될 때 경건이라고 합니다. 대속받은 자로서 그 빚을 갚을 길이 없는 중심에서 밤낮으로 열심히 전도하는 것을 경건이라고 하겠습니다.


3.경건의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참 경건의 경우


설교 때 아멘 소리, 찬송 때 박수 소리를 두고 경건치 못하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천주교가 이런 점에서는 가장 경건한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보수적 교단의 경건은 사람 눈으로 보는 엄숙함을 가진다고 비판을 받지만 건전했던 보수교단의 초기시절은, 마음 속에 있는 참 자기가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꿇어앉고 그분 중심으로 그분에게만 애걸하며 벌벌 떨게 되는 실체가 있었으며 그런 그런 내적 분위기가 저절로 엄숙한 겉모습으로 외부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가져지는 이 내적 두려움은 없어지고 대신 과거 내려오던 외적 분위기만 전수받아 세월이 지나가게 되면 경건의 모양만 남게 됩니다. 초대교회가 천주교로 바뀌며 불교화되는 과정이었으며, 현재 보수계통 교회들이 천주교화 되는 과정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중심만이 우리의 마음이 진정 하나님 앞에 엄숙해질 수 있는 요건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으로만 중심하는 이 내적 실체가 없는 경건은 사실 불교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방 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전에서 위압감을 마음 속으로 느끼며 떨게 되고 이런 심리상태가 외부 엄숙함으로 나타난다고 할 때 이것을 세상은 경건이라 할찌 모르나 우리는 하나님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 없는 경건은 경건으로 보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성경의 경건을 하나님 중심인 선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에 맞는 행위를 할 때 경건이라고 요약하고 있습니다.
[신앙자세] 경건을 구체적 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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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이란 의미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가 저 로서는 쉽지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이 종교인 들의 구도 생활을 저 자신은 육체의 연습으로 보는데, 그것 까지도 경건으로 보아야 할찌 의문을 가지게 되었기에 문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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