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일곱 영은 성령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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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일곱 영은 성령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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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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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 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참고로, 백목사님이 설교하신 요한계시록 책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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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3:1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렇게 이름 신앙들 있습니다. 이것도 다 기초 신앙인데 기초 신앙은 가지고 있지마는 건설을 다 실패한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9051030)


'일곱 영'

일곱 영은 성령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 성령님은 우리를 중생시키신 성령님인데, 성령님을 일곱 영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에게 완전 역사를 하시는 그 성령이라는 말입니다.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일곱 별은 하나님의 교회의 사자들입니다. '일곱 별을 가진 이'라는 말은 사데 교회의 사자를 하나님의 장중에 잡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데 교회는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주님과 관계가 맺어져 있다 하는 말입니다. 즉 사데 교회 사자는 주님의 장중에 잡혀 있고 또 성령의 은사가 그에게 벌써 연결되어 가지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일곱 별을 붙잡았다는 것은 사데 교회가 주님의 장중에 잡혀서 주님의 수족 노릇을 하는 그 행위가 시발됐다 하는 것입니다. 또 성령은 하나님의 이 교훈을 말하는데 하나님의 이 교훈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다 그런 말입니다. 사데 교회는 행동이라는 행정으로서는 주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고, 교훈으로는 성령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일곱 별을 잡으시고 일곱 영을 가지신 이가 가라사대’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연결은 가지고 있으면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그 말은 네가 이기려고 힘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 교회는 교훈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됐고 또 역사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습니다. 그러나 '살았다는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했습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는데 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이러니까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됐다는 증거입니다. 생명책이라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이라는 말입니다.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은 생명책에 벌써 녹명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책에 기록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에 기록이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흐리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은 생명책에 등록된 것을 그대로 둬 둘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다 하는 말입니다. 삭제할 수도 있고 그대로 보존할 수도 있는데 내가 삭제하지 않겠다. 어떤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는 삭제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미 등록은 돼 가지고 있는데 이기는 자는 등록된 것을 삭제 안 할 것이고 진 자는 등록된 것이 삭제된다 하는 말입니다.


* 계3:5 :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4)


(88050321)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편지를 합니다. 그런데 이 사자는 사데교회를 책임맡은 자를 가리켜서 사자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편지한다, 편지하는데 이 편지는 뭣이 편지인고 하니 신구약 성경 말씀이 편지입니다. 편지한다, 그러면 사데교회를 책임맡은 자에게 신구약 성경 말씀을 주님이 직접 전한다 그말입니다. 편지한다, 이 편지는 편지하는 발송인은 주님이신데 편지는 신구약 성경입니다.


뭐 하려고 편지하는가? 편지는 사데교회를 구원하려고 편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교회를 완성을 시키라, 완전히 구원을 시키라 하는 그것을 그 교회 책임자에게 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넓은 범위에서 목회자도 그러하고 또 권찰들도 그러하고 권사들도 그러하고 장로도 그러하고 또 부장들도 그러하고 반사들도 그러하고 다 범위가 넓고 좁은 것뿐이지 그 직위를 다 가진 것이 우리 기독자들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쪽 직위를 가졌으니까 한 쪽은 제자되고 한 쪽은 선생됩니다. 나도 제자된 면도 있고 나도 또 선생된 면도 있고, 여러 분들도 제자된 면도 있고 선생된 면도 있습니다. 사자라는 것은 선생된 편의 의무와 책임을 가리켜서 사자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편지하노니' 편지는 신구약 성경 66권의 도리가 편지인데 권찰이든지 목사든지, 저는 내게 맡겨 주신 양떼를, 내게 맡겨 주신 성도를, 내게 맡겨 주신 주님의 피로 값주고 샀고 진리와 성령으로 생산해 놓은 하나님의 자녀를 바로 먹이고 치료하고 또 다스리고 기르고 하라고 주님이 준비해 주신 준비의 모든 재료들을 가리켜서 여기 편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 재료는 뭐이냐? 신구약 66권 도리를 말합니다. 그러면 재료를 받아 가지고 나는 성경으로 내게 맡겨 주신 양떼들을 치료도 하고 기르기도 하고 먹이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입히기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될 그 모든 기를 재료라는 것을 우리들이 알아야 됩니다.


(86050731)


‘사데 교회’

사데 교회는 두아디라 교회에서 동남으로 140리 서머나에게 정동으로 180리 기원 전 6세기 루디아란 독립국으로 구리소스가 국왕이 되어 파사국과 싸워 독립을 잃었다 상업도시로 유명하고 부유한 도시입니다. 사대교회는 은혜를 간직에 대한 것이 다섯째 순서로 5번에 기록 한 것입니다.


‘일곱영‘

일곱영은 성령을 말함이니 사데 교회는 교리와 신조는 올바로 가졌으며 또 의식적인 교회행사도 있었으나 육적으로 영감이 핍절하였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계시 말씀과 영감을 두 기둥으로 삼아 신앙은 건설되나니 어느 것 하나라도 경중이나 선후 차서에 두면 결국은 치우쳐도 올바른 신앙은 못됩니다. 영감을 경히 여기면 계시 말씀이 믿어지지 아니하여 신신학으로 기울어지고 또 계시 말씀을 경히 여기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기울어지게 됩니다. 이 두 은혜가 이와 같이 중요한 것을 악마는 아는 고로 여기 대한 유혹(誘惑) 주력하는 것입니다.


오늘 수백의 교파분열은 다 - 교리적 차이와 영감차이에서 생겨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건설은 올바른 교리와 영감의 있나니 교리는 신중히 성경과 상고하여 이단은 많은데 있지 않고 한 가지 있을 수 있나니 중요한 교리 중에 하나만 틀리면 그로서 이단 지적에 족한 줄 알고 더 살필 것이 없고 또 영감도 요일4:1 이하와 같이 또 시험하여 성경적의 영감이 아니면 그 능력 여하간 다 부인해야 합니다.


영감은 본 교회에 보면 실행하려고 노력하는 자에게 주시는 거와 같이 보여지고 또 일면은 성령 주겠으니 회개 착수하여라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행5:32에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영감을 주었을 때에 순종하여 회개와 실행을 하려 하는 자에게 영능을 부가하여 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감 없는 교회는 죽었다 하였고 또 영감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려 하는 은혜입니다. (피동적은 아니고 능동적임)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일곱별은 교회에 사자이니 곳 은사교권들을 총칭하는 것이면서 특히 교역자를 가르킵니다. 교직은 기본교권들이 선정한 것이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인 줄 알아 진리와 동행 할 때에는 하나님의 종으로 존경하여야하고 진리를 떠나는 일에는 하나님의 장중을 벗어나는 일이니 간청으로 앙고(仰告)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직자는 구속의 원리에서 주에 소유되는 일반적 관계가 아니고 특소(特召)적인 관계를 가르쳐 ‘일곱별을 가진이‘ 가 가라사대라고 하였습니다.


사데 교회에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지시고 찾아오신 이유는 사대교회는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를 받아 영감은 바리고 말씀은 지식에서 머물고 실천하지 아니함으로 실상은 죽은 교회니 과거은혜를 다시 찾아 가지려하면 다시 영감과 말씀의 은혜를 베풀 교역자를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는 갈망하는 자에게 영감과 말씀의 은혜를 주실 것을 말함이니 새로운 교역자가 아니고 같은 교역자라도 교인들의 갈망에 따라 그 능의 부여가 차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교인이 성령의 역사를 끌 수도 있고 교역자를 권위 있는 교역자를 만든다고도 하고 버린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곳 갈망과 다음은 기도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주께서 소문이나 간접적의 감시(監視)로 행위를 발견한 것이 아니고 친히 감시하시며 발견하신 직접적인 것입니다. 근본 사랑하시고 또 피로 택하여 중생케 하신 교회이므로 일곱 교회에 매 교회마다 ‘내가 네 행위을 아노니‘라고 말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잊을 사이가 있으나 주님은 순간도 우리에게 청한 시선을 옮기실 때는 없습니다. 행위가 올바른 때에는 주님은 기뻐하시고 마귀는 수치를 당하고 우리가 실수할 떄에는 섭섭이 하실 뿐 아니라 악마에게 수치를 보시는 일이 됩니다.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산 것이 아니고 이름만 가졌다는 것이니 실(實)의 산 자는 아닌 것입니다. 이는 성령의 은혜를 받아 일시 감동으로 지내보내고 선행의 자기의 능력화 되지 못한 것과(행1:8)말씀의 은혜는 받아 요6:63과 같이 자기의 생명과 영이 되지 못하고 한 상식과 지식에서 머무는 것을 말합니다. 영감과 말씀이 감동 지식이 본능화 영화 생명화 되어진 것이 산 자이니 이렇게 가진 것은 가지기보다 버리기 어렵고 그대로 그것으로 살지 않는 것이 사는 것보다 훨씬 어려우며 억지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는 것만큼 성화가 되어진 것이며 사람이 자란 것입니다. 말씀은 참 우리의 뼈와 살과 생명이 되고 영감은 힘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시 영감 받은 것과 지식적으로 가진 말씀은 살았다는 것도 아니고 살았다는 이름이 불과한 것으로 주님은 간주하셨는데 이것을 도의 완전같이 또는 이런 순서도 가지지 못하고도 산 자인 줄 아니 너무도 생명의 도는 인의화(人意化)되어 참에서 거리가 먼 거짓화 되었습니다.


두 가지의 은혜는 다소를 물론하고 영과 생명과 힘으로 가진 것만치는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또 그것으로 또 그것이 살지 아니할래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은혜를 소유격으로 가져 방취적(放取的)의 단계는 곧 그 은혜가 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주격으로 나에게 주재(主在)하여야 합니다. 중생자는 요3:5과 벧전1:23 말씀대로 말씀과 성신의 씨로 중생된 자는 말씀과 성신의 은혜를 먹어 그 영양으로만 살찌고 자라고 힘을 얻는 것입니다. 손의 쥐고 내 영양 되지 아니한 식물이 내 체육에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이보다 더 허무한 정도에서 내 영이 자라는 줄로만 세월을 보내니 진실로 주가 미워하시는 외식입니다.
[주해] 기도를 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곱영 궁금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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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저는 부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25세의 청년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많은 은혜를 주셔서 기도를 하면 묵상이 되질 않던 말씀을 말씀으로 조명 해주시곤 했는데 ... 이것만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ㅠㅜ


지식으로도 모르겠고....


무엇인즉하면... 요한계시록 3장1절에 일곱영과 일곱 별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그중에 일곱영... 요한 계시록 말고도 하나님 보좌앞에 일곱영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지식으로도 모르겠고 말씀으로도 조명이 안되니 갑갑할 따름 입니다...


솔직히 이런 묵상이 되었습니다..

하나이신 성령님께서 가지신 속성이 아닐까... 이런 생각...

잘못된 묵상은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으신것 같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평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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