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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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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꼭 소개하고 싶었던 자료 중에 한가지 입니다. 모든 이단을 상대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좋은 자료라 생각됩니다.


주제별 검색 중 이단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래 1707은 이단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번호제 목성 명작 성 일
1705    [이단]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들pkist03/03/31
1706            1.이단의 발생 과정과 성격 - 여호와의 증인을 중심으로 본 이단들의 일반 발생론yilee03/03/31
1707            2.'여호와의 증인'을 비롯한 모든 이단들의 3가지 근본적 한계yilee03/03/31
1709            3.질문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드립니다.yilee03/03/31


관련 내용 일부 소개

④우리 주변에 흔하게 문제가 되는 이단들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본다면


통일교 문선명, JMS 정명석, 전도관 박태선, 이상구박사의 건강교육으로 유명한 안식교 등이 현재 우리 주변에서는 이름 있는 이단들입니다. 통일교나 전도관은 국산이고 안식교 몰몬 같은 것은 외제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미제 상품입니다. 생산지를 파악하면 그 제품의 기본 방향과 성질을 대충 짐작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독교 이름을 가지고 교회 내에서 교회의 뿌리를 뽑으려는 이 단체들은 마귀가 역할 분담을 시켜 효율을 높이게 됩니다.


통일교처럼 내가 예수고 구주다 하고 나타나는 경우, 안식교처럼 위생을 주의하고 사람이 지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경우, 정명석처럼 바람기가 다분한 남녀 청년들을 주로 목표하는 떠벌이 사기꾼, 몰몬처럼 성경 자체를 흐리기 위한 바이러스, 오대양사건과 같은 이단들은 발작성 간질이나 급성 폐렴식으로 치는 경우고, 한신대 기장교단과 같은 곳은 인체의 면역 체계 전부를 무력화시켜 어떤 이단이나 잘못된 외부 세력과도 싸울 의지 자체를 없애버리고 결국 기독교로 하여금 스스로 해단식을 가져야 한다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이단들은 그 종류와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교회를 공략하되 마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요소요소를 종류별로 치기 위해서 악령이 만든 각종 무기들입니다. 감기처럼 시시해 보이는데 자주 나타나므로 무시할 수 없는 것, 몇 십 년에 한번 찾아오는데 만일 걸렸다 하면 약도 없이 가야 하는 간암, 뇌를 공략하여 몸체는 멀쩡한데 정신만 빼놓은 치매 등 그 종류와 특징이 각각 천차만별입니다. 나의 신앙이 떠드는 신앙인지, 따지기만 하는 신앙인지, 환상을 좋아하는 신앙인지, 그 약점 단점에 따라 특별히 잘 발생하는 질병이 있듯이 이단들도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혹 지도하는 교인 중에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조심도 시킬 수 있고 또 혹 이단에 빠졌다 해도 그 사람에게 해당된 핵심 문제를 가지고 설득을 해야 회복이 빠를 것입니다.


관련 내용 일부 소개

여호와의 증인을 비롯하여 모든 이단들은 ①첫째로 체온이 없습니다. 만져보면 송장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②둘째로 그들은 제작 연도와 제작자가 단번에 드러납니다. 어느날 갑자기 출현한 것이므로 영원전부터 예정되었다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우리 교회와는 그 구분이 너무도 쉽습니다. ③세 번째로 여호와의 증인이나 모든 이단들은 만들어지던 처음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같은 여건에서 함께 출발한 여러 제작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 배후를 꼭 밝히려고 든다면 그 진행해 온 과정이 쉽게 파악됩니다. 한 마디 해놓고 붙였다가 뗐다가 고쳤다가 바꾸어가며 변신을 거듭하기 때문에 이단은 어떤 이단이든 그 출발과 현재의 모습은 전혀 별개의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1)이단에게는 체온이 없습니다. 생명이 가지는 특성이 없다는 점을 신중히 보셨으면 합니다.


①여호와의 증인은 체온이 없다는 말은 처음 듣는 말이겠으나, 이단감별의 첫 조건입니다.


시골 교회에 목회를 하고 있으므로 제 손으로 직접 임종을 하고 몸을 씻겨 옷을 입히는 장례를 50여건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다했는지 그 마지막 순간을 가릴 때 병원에서 임종하는 이들에게는 수없는 의료 장비를 동원하고 의료인들이 붙어서 별별 검사를 다하게 됩니다. 가정에서 죽는 이들은 제가 환자의 한 손을 잡고 예배를 보거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입에서 몰아쉬던 숨이 끊어지면 바로 그 순간이 사망시간입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에 임종하는 분들은 제 손에서 냉기가 느껴지면 1-2분 전이 죽은 시간입니다. 수없는 과학적 증명을 우습게 넘어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측정법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이 이단들 중에서 가장 신사적이고 지성적이며 그러면서도 집요한 의지를 가진 이단입니다. 이들은 사람의 뇌를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정신을 통째로 빼버리는 일을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을 믿는 사람들을 대해보면 공통적으로 체온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표정도 친절하고 말도 신사적이고 또 변론을 하게 되면 그 열심이 뜨겁기를 이루 말을 못하는데 그들의 얼굴 표정 이면에서는 마치 송장의 찬 얼굴과 같은 냉기를 대할 수 있습니다.


비록 문제점이 있어도 일반 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좀 열심히 믿고 은혜를 받아 그 교회의 주동 교인으로 활동하게 되면 우선 체온이 느껴집니다. 교리적으로 틀린 것이 많고 뒤죽박죽이고 또 인격 도덕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을 수 있지만 그들에게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중생된 성도들의 체온이 있습니다. 기쁨이 진정한 기쁨이고, 감사도 진정한 감사고, 또

그 교리는 형편없지만 천국의 소망이 있고, 주님 대속으로 구원 받은 감사가 뜨겁게 느껴집니다. 첫 은혜를 받는 분들의 몸에는 손을 대면 마치 손을 대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생명입니다. 천번 만번 따져보고 실험하고 검사해도 그 결과가 애매할 수 있는데 이런 생명력의 체취는 바로 함께 천국 갈 부모 자녀요 형제자매의 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단들의 열심, 그 중에서도 특히 여호와의 증인들의 열심은 송장 속에 프로그램을 넣어 움직이고 있는 마치 공상 과학의 기계들입니다. 천국은 갈 수 없는 허황된 곳이라는 것이 그들의 교리입니다. 그들은 이 지상 이 지구 위에서 영원한 지상낙원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그들의 목표는 더 눈앞에 있고 가까이 있으므로 소망이 더 넘치고 기쁨에 더 충만해야 할 터인데, 이론적으로 기뻐하게 되어 있어 기뻐다 하는 식이지 그 내부에서 솟구치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이런 식의 비판은 거의 들어보신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면으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 면으로 그들의 정체를 알아보는 것은 서로 마음을 터놓고 말할 사이가 아니라면 또 어떤 말이든지 신임할 만한 사람끼리가 아니라면 너무 주관적이라는 반론이 있을 것이고 그런 반론에 대하여 체온계로 증명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외부 자료로 사용하는 것은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1980년대 남한 내 친북세력이 친북세력이라고 간판을 내걸었습니까? 그 당시는 그런 발언으로 운동권이나 야당을 지목하게 되면 온 나라가 벌컥 뒤집어지고 소동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가 접어들면서 이제는 친북이 애국 애족인데 이것을 반대하는 놈들은 반통일분자라고 완전히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 정치판에 누구 편을 들고 말고 하기 위해 예를 드는 것이 아니고, 그 본색이라는 것은 드러낼 때가 있고 감출 때가 있다는 예를 가장 쉽게 들 수 있기 때문에 말한 것뿐입니다.


도둑질하는 것을 눈으로 봤지만, 보이는 증거로 도적을 증명해야만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도적이라고 결론이 나게 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정통이 아니고 기독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너무너무 쉬워서 반론도 필요 없고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이단이라는 판결문을 붙이되 비디오로 증거를 찍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증명을 하라 하면 이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도적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 도적이라고 말하는 도적이 없기 때문이고 도적이 그 행적을 감추는 것처럼 쉬운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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