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교파, 교단, 노선, 신앙차이 등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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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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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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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단'
'이단'은 구원이 없는 교회라고 단정할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성경론 신론 기독론 기본구원론의 가장 근본적인 교리에 틀렸을 때 교리적으로 이단이라 하고, 이런 교리들은 이단이 아니라 해도 살인이나 경제 모금 등 세상 일반 도덕이 비판할 정도의 행동을 교회의 본 방향으로 잡을 정도가 되면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2.'교파'
위에서 설명한 정도의 '이단'이 아닌 교회들이 교리적으로 그 입장이 뚜렷하게 나뉘게 되면 주로 '교파'라고 표현을 합니다.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등이 그런 정도에 속합니다. 그리고 장로교 안에서 합동 고신 통합 등은 장로교 '교파' 내의 '교단'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같은데, 지역이나 정치나 교권 투쟁 또는 현실대처에 있어 접근하는 자세가 달라서 한 교파 내에서 따로 모이게 되면 '교단'이라고 주로 표현합니다.
물론, 교파와 교단은 시간의 흐름을 적용하면 그 모습이 변하게 됩니다. 즉, 초기에는 같은 교파 내에서 미세한 의견 차이로 교단이 되는데 처음에는 교단이라는 표현 정도로 갈라지지만 세월이 흘러가게 되면 급격하게 서로의 신앙성향이 변모하게 되면서 얼마 지나지 않으면 교파로 분류해야 할 만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1950년대 기장측, 통합측, 합동측, 고신측 등 장로교 내 주요 4개 교단은 동일 장로교 교파 내의 여러 교단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모습은 고신 및 합동측과 기장측은 교파라는 개념으로 분류를 해야 할 정도이고 통합측은 양쪽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다가 지금은 기장측으로 급격하게 기울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신과 합동, 통합과 기장을 각각 따로 묶어서 이제는 교파라고 해야 할 시점입니다.
3.'노선'
한 교파, 한 교단의 신앙방향을 '노선'이라고 합니다. 걸어가는 방향을 주로 노선이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노선이 되려면 같은 신앙행동이 세월 속에 계속해서 비슷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어떤 때는 저렇게 한다면 그것은 노선조차 없는 교회이기 때문에 어떻게 성격을 규정하는 것도 곤란한 정도입니다.
어쨌든 어느 교회에 일정한 신앙자세가 계속되면 노선이 형성되는데, 이 노선은 초기에는 아주 미세하여 대동소이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말해도 되고 저렇게 말해도 되는데 한 사람은 이 방향으로 잡고 다른 사람은 저 방향으로 길을 가게 됩니다. 그 노선이라는 것이 결국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노선이 교파와 교단을 형성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그 교파와 교단이 자기들에게 소속하는 이들을 그 노선에 맞추어 신앙생활을 하도록 교육을 시키게 됩니다.
4.'신앙차이'
예배 때 찬송을 더 많이 부르고 찬송 은혜를 강조하느냐, 설교를 강조하고 말씀의 은혜를 강조하느냐는 이런 차이는 신앙차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앙의 차이는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이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고 앞으로 맡길 일이 다 다르고 더구나 자라가는 정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다 신앙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신앙차이가 단순히 개인간에 주어진 상황과 신앙발전의 과정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니고, 같은 형편에서 같은 사안을 두고 같은 입장인데도 그 시각이 달라지게 되면 신앙차이가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신앙차이가 세월 속에 계속 한쪽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 '노선'이 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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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단'
'이단'은 구원이 없는 교회라고 단정할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성경론 신론 기독론 기본구원론의 가장 근본적인 교리에 틀렸을 때 교리적으로 이단이라 하고, 이런 교리들은 이단이 아니라 해도 살인이나 경제 모금 등 세상 일반 도덕이 비판할 정도의 행동을 교회의 본 방향으로 잡을 정도가 되면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2.'교파'
위에서 설명한 정도의 '이단'이 아닌 교회들이 교리적으로 그 입장이 뚜렷하게 나뉘게 되면 주로 '교파'라고 표현을 합니다.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등이 그런 정도에 속합니다. 그리고 장로교 안에서 합동 고신 통합 등은 장로교 '교파' 내의 '교단'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같은데, 지역이나 정치나 교권 투쟁 또는 현실대처에 있어 접근하는 자세가 달라서 한 교파 내에서 따로 모이게 되면 '교단'이라고 주로 표현합니다.
물론, 교파와 교단은 시간의 흐름을 적용하면 그 모습이 변하게 됩니다. 즉, 초기에는 같은 교파 내에서 미세한 의견 차이로 교단이 되는데 처음에는 교단이라는 표현 정도로 갈라지지만 세월이 흘러가게 되면 급격하게 서로의 신앙성향이 변모하게 되면서 얼마 지나지 않으면 교파로 분류해야 할 만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1950년대 기장측, 통합측, 합동측, 고신측 등 장로교 내 주요 4개 교단은 동일 장로교 교파 내의 여러 교단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모습은 고신 및 합동측과 기장측은 교파라는 개념으로 분류를 해야 할 정도이고 통합측은 양쪽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다가 지금은 기장측으로 급격하게 기울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신과 합동, 통합과 기장을 각각 따로 묶어서 이제는 교파라고 해야 할 시점입니다.
3.'노선'
한 교파, 한 교단의 신앙방향을 '노선'이라고 합니다. 걸어가는 방향을 주로 노선이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노선이 되려면 같은 신앙행동이 세월 속에 계속해서 비슷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어떤 때는 저렇게 한다면 그것은 노선조차 없는 교회이기 때문에 어떻게 성격을 규정하는 것도 곤란한 정도입니다.
어쨌든 어느 교회에 일정한 신앙자세가 계속되면 노선이 형성되는데, 이 노선은 초기에는 아주 미세하여 대동소이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말해도 되고 저렇게 말해도 되는데 한 사람은 이 방향으로 잡고 다른 사람은 저 방향으로 길을 가게 됩니다. 그 노선이라는 것이 결국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노선이 교파와 교단을 형성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그 교파와 교단이 자기들에게 소속하는 이들을 그 노선에 맞추어 신앙생활을 하도록 교육을 시키게 됩니다.
4.'신앙차이'
예배 때 찬송을 더 많이 부르고 찬송 은혜를 강조하느냐, 설교를 강조하고 말씀의 은혜를 강조하느냐는 이런 차이는 신앙차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앙의 차이는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이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고 앞으로 맡길 일이 다 다르고 더구나 자라가는 정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다 신앙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신앙차이가 단순히 개인간에 주어진 상황과 신앙발전의 과정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니고, 같은 형편에서 같은 사안을 두고 같은 입장인데도 그 시각이 달라지게 되면 신앙차이가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신앙차이가 세월 속에 계속 한쪽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 '노선'이 됩니다.
[이단/교계] 김기동씨?박옥수씨?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구원파-]/[-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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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씨는 이단입니까?
얼마전에 김기동씨가 인터뷰중 자신에게서 배운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기둥같은 목사님들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이단성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김기동씨는 삼위일체도 양태론을 주장하며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신은 모둔 천사라 하며
성경과 성서를 구분해 성경은 가감할수 있으나
성서는 가감할 수 있다 하며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된다고 주장을 한다 합니다.
참고로
구원파(박옥수목사 등)의 주장입니다
1.성령의 역사를 부인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는것은 악령의 역사입니다.
2.기도할 필요가 없다합니다. 그 근거로 마태복음6장 8절``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3.죄인이라 고백하면 지옥을 간다 합니다.
4.이미 구원받았으니 회개할 필요가 없다 합니다.
5.구원받은 체험이 있어야 한답니다.
6.십일조를 하지 말라 합니다.
여기 홈페이지는 박옥수 목사님 계열을 이단으로 보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단이 무엇입니까? 구원만 받을수 있으면
무조건 이단이 아닙니까? 아니라 봅니다.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잘못된 말씀을 가르친다면 그곳도 결국 이단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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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씨는 이단입니까?
얼마전에 김기동씨가 인터뷰중 자신에게서 배운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기둥같은 목사님들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이단성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김기동씨는 삼위일체도 양태론을 주장하며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신은 모둔 천사라 하며
성경과 성서를 구분해 성경은 가감할수 있으나
성서는 가감할 수 있다 하며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된다고 주장을 한다 합니다.
참고로
구원파(박옥수목사 등)의 주장입니다
1.성령의 역사를 부인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는것은 악령의 역사입니다.
2.기도할 필요가 없다합니다. 그 근거로 마태복음6장 8절``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3.죄인이라 고백하면 지옥을 간다 합니다.
4.이미 구원받았으니 회개할 필요가 없다 합니다.
5.구원받은 체험이 있어야 한답니다.
6.십일조를 하지 말라 합니다.
여기 홈페이지는 박옥수 목사님 계열을 이단으로 보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단이 무엇입니까? 구원만 받을수 있으면
무조건 이단이 아닙니까? 아니라 봅니다.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잘못된 말씀을 가르친다면 그곳도 결국 이단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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