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내용은, 착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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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내용은, 착오가 아닙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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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작성한 공과는, 장년반을 상대로 몇 시간씩 때로는 십여 시간씩 설교한 내용을 단 몇 줄로 요약한 것입니다. 너무 축소를 많이 하다보니까, 혹 그 배경 설교를 확인하지 않으면 어떤 생각으로 이런 단어를 사용했는지 어리둥절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공과설교를 타이핑 칠 때 실수로 적은 것을 혹 무슨 특별한 뜻이 있어 이렇게 표현했는가 싶어 많이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 것은 분명히 착오 같아서 읽는 분들이나 혹 가르치는 분들이 자신들 생각으로 교정을 했는데 뒤에 공과의 배경이 되는 원전 설교를 확인해 보면 오해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번 질문은 질문자께서 잘못 읽어신 것 같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도 믿기 이전에 또 믿은 이후에도 옛사람으로 살 때는 언제든지 악령의 종이 되어 움직일 때가 있어 그렇게 이름을 붙였습니다. 참고로, 1986. 3. 26. 삼일밤 공과 설교 내용과 1986년 4월 6일 주일오전 설교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파란 글씨로 표시된 부분을 한번 더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 양해를 구할 것은, 다른 일정 때문에 설교 내용을 찾아서 해당되는 부분을 확인하는 것은 다른 분께 부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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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3. 26. 밤(수). 공과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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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둘째 지식은 사람을 바로 아는 지식입니다. 사람에게 대해서 바로 가르치는 지식도 신구약 성경 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사상마다 종교마다 인생관이 있지마는 그 인생관은 성경과는 전혀 다릅니다. 세째는 사물관이 바로 돼야 됩니다. 일을 바로 알아야 되고 물질을 바로 알아야 되는 이거는 세째로 가는 지식입니다.


본론에 대해서 첫째, 잘 들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영육으로 지음 받고, 사람은 영과 육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었을 때에 생령이라,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영을 지었을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성령을 불어 넣으시고 난 다음에 사람은 생령이 됐습니다. 생령이 되고 난 다음에 사람이라는 이름을 또 주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담의 실수로 타락 후의 사람을 가리켜서 육체라고 하였습니다. 타락 후에는 사람을 가려켜서 육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은 하나님의 아들들인 이 사람이 제 욕심대로 살고 하나님을 따라서 살지 아니함으로 그때부터 사람은 사람이 안 되고 육체가 되었다 이랬습니다. 육체는 하나님이 같이 하지를 못합니다. 사람이 육체 된 이후부터는 하나님이 사람과 같이 하실 수가 없다, 동거 동행할 수가 없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요걸 잘 순서대로 아십시오. 사람은 영육으로 지음받았다 지음 받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됐다. 생령. 사람을 가리켜서 생령이라 이랬습니다. 생령이 됐습니다. 또 사람이라고도 했습니다. 그 후에 선악과 먹음을 인해서 타락이 됐습니다. 본 지위에서 쫓겨났습니다. 본 지위를 타락으로 인해서 빼앗기고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일반인입니다. 사람이 쫓겨나서 육체가 됐다고 이렇게 한 고것이 일반인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 사람이 됐습니다.


일반인 중에 영원 전 ꡐ일반인 중ꡑ 이라 말은 우리는 꼭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일반인 중에 영원 전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삼대 대속을 입고, 사죄 칭의 화친의 이 대속을 입고, 대속이라 말은 대신해서 우리를 구원했다 그말입니다. 형벌을 대신 받았고 대신 행했고 대신 화친을 해서 우리를 대속한 것입니다. 이 대속을 입고 죽은 영이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죽은 영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왜 살아나지 못하는가? 죄가 있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합니다. 의가 없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불목돼 있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대신 다, 죄는 형을 받아서 없앴고 의는 대신 행해서 의를 건설했고 불목은 대신 화목의 제물이 되셔 가지고서 화목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 대속을 입고 죽은 영이 살아났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중생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중생은 영과 육이 다 중생된 것 아니고 영만 중생됐습니다.


살아났을 때에, 영이 살아났을 때에 뭐라고 말했는가? 산 영이라. 산영이라 이랬습니다. 산 영이라. 창세기에는 생령이라 했고 여게는 산 영이라, 같은 뜻 같지마는 아주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영을 가리켜서 또 속사람이라 했습니다. 속사람이라. 영이 살아났을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속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중생 후에, 중생 후 영은 버리고 심신만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이 되었을 때에 옛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중생된 후에 중생된 영과 마음과 이 몸이 한덩어리가 되어서 살 때에는 새사람이라 했는데 중생된 영은 이 심신들이 배반하고 악령과 악성과 악습하고 이 심신이 한덩어리가 됐을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옛사람이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또 심신이 중생된영과 단합되었을 때에 새사람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면 새사람을 여러분들이 알겠고 옛사람을 알겠습니다. 중생된 영하고 우리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가 되었을 때에 그때에 새사람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것이 영이기 때문에 영이 심신과 같이 있을 때에는 영, 대속의 공로, 성령, 진리, 이 넷이 하나가 돼가지고 이 넷이 이제 심신 둘과 합해서 여섯이 하나 되었을 때에 그때에 새사람이라 합니다.


그런고로, 불신자는 육체의 사람, 타락한 사람, 곧 변질된 사람이라 합니다. 그러면 불신자는 육체의 사람, 또 타락한 사람, 변질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불신자들은 그러면 영은 없는가? 죽은 영과, 안 믿는 사람들은 죽은 영과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심신으로 뭉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그전에 안 믿을 때에는 죽은 영하고 이 심신하고 악령 악성 악습하고 이 여섯이 뭉쳐 있을 때에 그것이 곧 육체의 사람인 것입니다.


새새람과 옛사람이라는 이름은 기독자에게만 있는 이름입니다. 불신자들에게는 새사람이라는 그 이름이 없습니다. 또 옛사람이라는 이름도 없습니다. 요걸 자세히 들으면 좀 분별을 똑똑히 할 것인데 이거 좀 어려운 것입니다. 기독교에 많은 역사가 지나갔지마는 아직까지 여게 대해서 간추려서 그렇게 똑똑히 돼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리 보면 이렇고 저리 보면 저런데 이 성경의 전체를 다 총괄해 가지고 거게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성경을 암만 많이 읽어도 모를 수도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옛사람은 심신이, 심신이라 하면 마음하고 몸하고 가리켜서 심신이라 합니다. 옛사람은 심신이 저희 주격이 되는 산 영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유혹에 빠져서 심신이 저희 주가 되는 산 영은 버리고 자기의 주인된 영을 죽인 원수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자기 주로 착각하여 심신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하여 행동할 때를 옛사람, 마귀의 자식이라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옛사람으로 한 언행 심사는 전부 자살 자멸뿐입니다. 이놈이 전 인류를 삼킨 자입니다. 요걸 잘 들으면 한자리에서 두 사람이 꼭 같은 일을 하였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 것은 그 새사람으로 하는 것과 옛사람으로 하는 것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 속에 영이 주격이 되고 악령 악성 악습이 주격이 돼 가지고 하는 거게서 고장이 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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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묻는 것은 문답은 둘 뿐입니다. 하나는 불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요. 불신자의 이름이라는 안 믿는 사람은 그것을 뭣이라고 했는가? 안 믿는 사람은 뭣이라고 했는가 그것을 지금 말하라 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 말이요. 생령 사람, 이 생령 사람은 에덴 동산에서 얻은 이름입니다. 생령 사람, 또 그다음에 육체 사람, 타락한 사람, 변질된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요것이 성경이 말하는 안 믿는 사람들의 사람 이름입니다. 사람 이름. 생령 사람, 요거는 타락하기 전입니다. 또 육체의 사람, 요거는 타락한 바로 즉시입니다. 또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그러면 둘째로, 신자의 이름을 말하라. 신자의 이름을 말하라. 신자는 생령 사람, 꼭 같습니다. 요거는 꼭 같소. 생령 사람, 육체 사람, 이것도 꼭 같습니다. 또 타락 사람, 이것도 꼭 같습니다. 택자나 불택자나 꼭 같습니다. 타락 사람. 또 변질 사람, 이것도 꼭 같습니다. 또 죽은 사람, 이것도 꼭 같소. 우리가 다 죽은 사람입니다. 죽은 사람이였습니다. 죽은 사람. 또 마귀의 자식 이것도 다 같습니다. 우리가 다 마귀의 자식이였습니다.


그런데, 여게서부터 틀립니다. 대속받은 사람, 여게서부터 이제 우리와 다릅니다. 대속받은 사람. 그다음에는 중생된 영, 우리를 중생된 영이라 이랬어. 중생된 영. 또 그다음에는 새사람이라 이랬습니다. 새사람 이랬는데, 또 옛사람이라. 우리에게는 또 새사람인데 옛사람 이름을 또 가지고 있어. 새새람인데 새사람이 영과 이 육이 둘이 나누어졌을 때에, 이 영과 육이 합해 가지고 같이 동행할 때에는 새사람인데 동행하지 안하고 이 심신이 영을 배반하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더불어 함께 동행할 때는 그만 옛사람이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옛사람, 또 하나님의 자녀, 천국 시민이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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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6.주일오전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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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공과에 이것을 가르쳤는데 제가 오층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매우 기뻐하시고 또 학생들에게 영감이 그들에게 임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2 . 불신자의 이름 여섯 가지


여게 문답에, 불신자의 이름을 말하라. 불신자, 안 믿는 사람의 이름을 말하라.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 믿지 안할 때에 우리를 무슨 사람이라고 성경이 말했는가? 우리가 예수님 믿지 안할 때에 그때는 우리가 불신자인데, 우리를 무슨 사람이고 성경이 말씀했는가 그것을 여게 여섯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이렇게 여섯 가지 이름을 성경에다가 기록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는 이 여섯 가지 이름으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안 믿는 사람은 우리가 안 믿을 때와 꼭 같이 이 여섯 가지 이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생령 사람이라 말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흙으로 육을 지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영을 지었습니다. 영과 육을 아울러 지어 놓으시고 하나님이 그대로 뒀을 때에는 육은 움직이지마는서도 영은 아무런 기능적으로 작용을 하지 못합니다. 그랬는데 하나님이 성령을 그들에게 불어 넣었습니다. 성령을 불어 넣으니까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이 됐을 때에 그때에 생령이라 했습니다. 생령이라는 사람이 됐습니다. 생기 있는 사람이라 해서 생령 사람, 생령 사람된 그때가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 있을 때인데 만물이 다 아담 해와에게 복종했고 만물이 아담 해와가 자유 자재로 통치를 했습니다. 그때에는 아담 해와의 행동이 하나님의 행동과 일치됐습니다. 그래서 만물의 이름을 지으라고 하셨을 때에 그들이 지어 놓은 만물의 이름이 하나님 보시기에 잘됐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 뒤에 마귀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육체가 되었습니다. 육체가 됐다 말은 영은 죽어 버리고, 영이 범죄해 죽은 것이 아니고 이 배암에게 꼬여 가지고 미혹을 받아서 이 고기덩어리가 범죄함으로 마음과 함께 범죄가 되었고 마음과 고기덩어리가 범죄함으로 범죄하지 아니한 그 영은 주격 위치에서 정죄를 받아 가지고 죽게 되었습니다. 이러니까, 영은 죽었으니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작용을 하지 못하는 영이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이 어떻게 죽었는가? 하나님하고 연결이 돼야만 이 영은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에 범죄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그 영이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끊어짐으로 영은 죽었고 마음과 고기덩어리 이 둘만 살아 가지고 움직이는 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히 그들과 같이 할 수가 없다 말씀하시고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 이랬습니다. 사람이 육체가 됐다. 영은 죽어서 기능 작용이 없고 심신의 기능 작용만 하기 때문에 이제는 사람이 변질돼서 육체가 됐다 이렇게 했습니다.


마귀가 와서 꼬우기를 뭐라고 꼬우느냐? 마귀 그놈은 언제든지 꼬우기를 꺼꾸로 꼬웁니다. 언제든지 꺼꾸로 시키는데, 이간을 붙이는 것입니다. 마귀는 꼬우기를 ꡐ마음에 따라서 네가 복종할 게 뭐이냐? 고기덩어리 너 하고 싶은 대로 선악과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느냐? 보기 좋지 않느냐?ꡑ


ꡐ먹음직하다ꡑ 그게 육체입니다. 또 ꡐ보암직하다ꡑ 하는 고게 마음입니다. 지혜로울 만치 탐스럽기도 하다 하는 고것도 이제 마음입니다. 그러면 고기덩어리가 제일 선봉장이고 그다음에 마음이고 그다음에 영이고 그다음에 하나님이고 이렇게 모든 걸 정 꺼꾸로 해 가지고 이라니까 어리석은 해와의 고기덩어리가 꼬임받고 마음이 꼬임받아 가지고 사람이 육체가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육체의 사람. 그게 육체의 사람입니다.


타락 사람. 이 타락 사람은 뭣을 가리켜서 말하는 건고 하니 변질 사람이 되므로서 타락 사람이 됐습니다. 변질 사람이라는 것은 어떤 게 변질 사람인가? 사람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도록 되어 있는 것이 사람의 창조 본질 본성인데 이것이 그만 변질이 돼 버렸습니다.


변질된 사람은 어떤 게 변질된 사람인가? 피조물이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가 아니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 피조물 중심 피조물 위주 이것으로서 그만 변질이 돼 버렸습니다. 변질이 되니까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의 본 지위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이래서 그것이 본 지위에서 쫓겨난 타락입니다. 타락 사람.


그러니까, ꡐ죽은 사람ꡑ 죽은 사람은 어떤 게 죽은 사람인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사람이 죽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왕이든지 대통령이든지 억만 명이든지 세계든지 창조주와 연결이 끊어진 것은 다 죽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지식을 모르기 때문에 창조주와 피조물이 끊어져 가지고 있으면서 창조주와 끊어진 피조물이 산 줄 알지마는서도 그거는 시간만 가면은 조만간에 완전히 죽어 버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죽은 사람이라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사람이 됐다 그말입니다.


연결이 끊어지니까 뭐이 됐는가? 마귀의 자식이 됐다. 이제는 사탄의 자식이 됐다. 전부, 그러기에, 우리가 예수님 믿기 전에는 마귀의 자식이요 죽은 자요 타락한 자요 변질된 자요 육체의 사람이요, 그 전에는 생령의 사람입니다. 그러면, 생령의 사람은 그때 생령의 사람이 그대로 살았으면 천 년이고 만 년이고 계속해서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범죄만 하지 안하면은 생령의 사람은 영생도 할 수 있는데 범죄함으로 그다음에 그만 육체의 사람이 됐습니다. 이제는 육체가, 심신이 주장한다 그말이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만히 생각해 볼 때에, 안 믿는 사람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이지요. 모르지마는서도 자기 모든 일을 할 때에 자기 마음이 주관을 하는가, 자기 욕심이 주관을 하는가, 자기 양심이 주관을 하는가, 양심이 주관해도 욕심이 주관해도 감정이 주관해도 다 그것은 마음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마음이 주관하지 않고 성령의 감동이 와 가지고 진리, 진리와 영감은 하나인데 진리와 영감이 와 가지고 지금 이래 해라 하는, 영감과 진리가 우리를 인도하는 것도 볼 수 있고 주관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는, 기독자는 마음하고, 그 속에 있는 진리하고 영감하고 시비하는 것을 잘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내 마음은 이래 하고 싶은데 내 마음이 아닌 진리가 들어서 ꡐ그라면 안 된다ꡑ 내 성질은 내 욕심은 이래 하면 싶은데 성신의 감화가 ꡐ그래서는 안 된다ꡑ 이렇게 싸우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어떤 사람들이었던가? 생령 사람, 그다음에는 육체 사람, 그다음에는 변질 사람, 그다음에는 타락 사람, 그다음에는 죽은 사람, 그다음에는 마귀의 자식. 이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믿지 안할 때의 사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라니? 왜 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데 죽은 사람이라고 하는가?ꡑ 네가 몰라서 무식해서 네가 산 줄 알고 있지 너는 죽은 사람이라. 네가 오늘 하루를 살면 네 딴에는 사는 것인 줄 알지마는서도 네게 있는 생명이 하루 살면 그만침 죽었다. 열흘 살면 그만침 더 죽었고 일 년을 살면 그만침 더 죽었고 팔십 년을 살면 그만침 더 죽었고 이제 마지막 세상 떠나는 거는 다 죽으면, 죽을 것이 다 죽으면 세상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은 죽는 게 아니라 죽을 것이 영생으로 자꾸 변화된다. 그러기 때문에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사망에서 점점 죽어 가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믿기 전에는 여섯 가지 사람들이라 하는 것을 단단히 기억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세상 세계에 있는 전서적에, 고금의 서적에 여게 대해서는 바로 말한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한 권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걸 다 사망의 책이라 죽은 책이라, 죽은 지식이라 죽이는 지식이라 그렇게 단정을 할 수 있습니다. 뭐 이라면 세상이 달라들어서 굉장할 것이오. 굉장하면은 옳은 말 하다가 죽으면은 그것이 순교자입니다.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생령 사람, 육체 사람, 변질 사람, 타락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요것이 우리가 안 믿을 때의 사람이요 지금도 안 믿는 사람도 역연 우리의 안 믿을 때의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생령 사람은 하나님의 영육을 만들어 놔 놓고 생기를 불어 넣었을 때에 생령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과 연결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능을 다 힘입어서 살았을 때입니다. 그라다가, 이 육체 이것이 주장을 해 가지고 육체 이것이 마음에게도 묻지 안하고 영에게도 묻지 안하고 하나님에게도 묻지 안하고 고기덩어리 이것이 왕이 돼 가지고서, 보니까 먹고 싶다 해 가지고 떡 따먹어 버렸습니다. 이게 꺼꾸로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마귀는 오면은 모든 것을 꺼꾸로 시킵니다. 오면은, 자기 뭐 양심이야 거리끼든지 말든지 우선 고기덩어리 좋아하도록만 합니다. 또 중생된 영이야 어찌 됐든지 심신 저 좋도록만 합니다. 또 하나님이야 어찌 됐든지 심신으로 된 저만 좋게 합니다.

이라니까, 이 어리석은, 우리에게 어리석은 것이 이것이 고기덩어리가 제일 어리석고 마음이 그다음으로 어리석고 그다음으로, 영은 어립니다, 영은 어립니다. 이랬는데, 마귀란 놈이 하필, 남자에게 오는 거보다도 여자에게 가 가지고 꼬왔느냐 하면은 해와의 고기덩어리를 꼬왔고 고기덩어리를 꼬와 가지고 협동해 가지고 해와의 마음을 꼬왔고 해와의 마음을 꼬와 가지고 둘이 합동해 가지고 이제 ꡐ네가 이거 먹으면 하나님 된다ꡑ 이라니까 그만 하나님 될 줄 알고 이 어리석은 것이 선악과를 먹어 가지고 영원히 죽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안 믿을 때의 사람을 몇 가지로 말했는가? 여섯 가지로 말했습니다. 아마 주일학생들을 다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이게 아주 보배입니다.


한국에도 보니까 논문 박사 열 하나 명예 박사 열 둘, 스물 셋까지, 스물 셋 박사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묻기를 ꡐ어떻게 해서 이렇츰 박사만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에 제일 박사의 이름이 많은 사람이 됐습니까, 어떻게 해서 이랬습니까?ꡑ 하니까 그분이, 어째 내가 그때 라디오를 트니까 그게 나와요. 하나님이 고거를 들으라고 한 모양이오.


그분이 말하기를 ꡐ와서 보니까 뭐 석가모니는 또 석가모니대로 했고 또 공자는 공자대로 했고 노자는 노자대로 했고 톨스토이는 톨스토이대로 했고 마호메트는 마호메트대로 했고 소크라테스는 소크라테스대로 했고 모두 다 유명한 거 다 해 버리고 나니까 이제 내가 할 유명한 것이 없어서 이제 나는, 아직까지 보니까 박사가 제일 많아서 세계 제일 박사 제일 많은 사람이 없다. 그러면 나는 이 박사를 좀 많이 해 가지고 제일 박사 많은 사람이 한번 되어 보겠다ꡑ 그래 가지고 했다고서.


그런 것이 다 오늘 배운 대로 말하면 그것이 하나님 중심 위주입니까 뭐입니까? 고만 거게서, 이걸 모르는 사람은 ꡐ위대합니다ꡑ 이랬지마는서도 성경을 아는 사람은 ꡐ고게 네 자살 행위다ꡑ 그렇게 할 수가 있다 그말이오.


이걸 하나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여섯 가지를 어른들도 외우십시오. 외워요. 생령 사람, 육체 사람, 변질 사람, 타락 사람, 죽은 사람, 마귀 자식, 여섯 가지.


여섯 가지인데 이제 거게서부터 우리 믿는 사람은 처음에 뭘 받았는고 하니 예수님의 대속을 받았습니다.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세 가지 대속을 받았습니다. 사죄받았다 말은 우리가 과거 현재 미래에 범죄하는 그 모든 죄, 성경 말씀 하나님의 법도를 어긴 것이 죄인데, 하나님의 법칙을 어긴 그 모든 죄의 값을, 죄값은 사망이지 사망 외에는 벗기는 수가 없습니다. 사망 외에는 벗기는 수가 없어. 그랬는데, 예수님이 대신 형벌을 받으셔 가지고 이 사죄와 공로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받은 바의 책임이 있는데 책임 맡은 그 법을 하나도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대신 행해서 이행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완전 율법 이행자의 이 칭의를 우리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되어 있는 이 불목을 예수님이 화목 제물이 되셔 가지고 화친을 맺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모든 고소 송사하는 이런 것을 상대해서 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송사한다. 송사하니까 이 송사를 당해 가지고 부정을 당해 놓으면 어찌 됩니까? 그런데 큰 송사 건을 알아야 됩니다. 요한복음 5장에 보면은 고소자가 있는데 고소자가 누구냐? 모세가 고소자라 했어. 송사자. 모세가. 모세라 말은 하나님의 율법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 인간들을 고소하는데 그 고소, 모세의 율법이, 요새 검찰청에서 자꾸 이래 하는 거 모양으로 이제 모든 모세의 율법이 고소자가 돼 가지고서, 소송자가 돼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걸 모르면 안 됩니다.


또, 이렇게 모두, 척척 이 사람 저 사람 모든 사건들을 판단해서 이래라 저래라 판정을 하니까 대단히 권위 있는 것도 볼 것이고 그런 데 있으면 ꡐ야, 죄에 걸리면 이거는 참 꼼짝도 못 한다ꡑ 하는 걸 볼 것이고. 그런데 요한복음 3장에 보면은 심판자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그 모든 사람을 심판하신다 이랬습니다.


이 대속 받은 사람. 세 가지 대속 받은 사람. 그러면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인생은 희망이 없습니다. 사망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대속하시기 전에 어찌 있었는가? 그거는 대속을 위해서 이용물로 있는 것이지 대속이 완전히 끝나 버리면 불로 사릅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은 경건한 자와 불경건한 자, 하나님에게 속한 자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 둘이 확실히 구별이 딱 나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한다 했습니까? 모든 존재를 다 불사르기 위해서 그때까지 간수해 둔다. 이게 판정되면 다 불사른다.


이 말을 왜정 말년에 일본 사람들은 아주 그때에 일본 사람이 전성기인데 대단히 적을 삼았습니다. 이 설교한다고 와 가지고 책망도 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말세니 불사르니 이래 가지고서, 어데 이렇게 불사른다고 그래 하고 지금 있느냐, 이거는 사람들에게 다 안정을 깨뜨리는 것이라고 이렇게 하면서 그때 정죄받아 가지고 잡혀 들어간 사람들도 있고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마는 ꡐ성경이 이렇게 말해 놨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이 말씀한다. 너거야 거짓말로 듣든지 말든지 내가 하나님이 이렇게 한다고 안 하느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거짓말이거든 믿지 말고 참말이거든 믿고 마음대로 하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거는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이 이 불경건한 자들을 다 완전히 선별하고 난 다음에는 모든 것을 다 불로 사뤄서 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도록 한다고 하나님이 했지 내말이가 어데? 내말 아니다. 하나님이 말했다.ꡑ


이러니까, 거석한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어. 그라면 ꡐ그랄라면 그 시비는 하나님하고 해라. 하나님하고 해라ꡑ 말하기를 ꡐ하나님하고 어떻게 시비를 하노? 하나님 말 사람이 말하니까 말한 사람하고 시비해야지ꡑ ꡐ이거는 내 말이 아니고 하나님이 말한다. 그러면 그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내가 그 말한다고 나를 가두든지 뭐 어쩌든지 그거는 너거 처분이지 너거 마음대로 하기는 해라. 이거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한 말이 아니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믿든지 안 믿든지 믿을라면 믿고 믿기 싫거든 말고 마음대로 해라. 이거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없는 가운데서 모든 걸 창조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ꡑ 이렇게 할 때에 그분들이 감히 거기 대해서 항거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ꡐ대속받은 사람ꡑ 이게 인제 여게서부터 시작입니다. `대속 받은 사람' `중생된 영ꡑ 우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 영이 범죄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는데 영이 범죄했느냐? 영이 범죄하지 안했습니다. 영이 범죄 안 했는데 영은 주격이요 심신은 피소유격인데 심신 이것이 들어서 죄를 짓고 보니까 그 주격이, 영이 주격 책임에서 정죄받아 가지고 죽었던 것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안했습니다. 영은 그때도 범죄하지 안했고 지금도 범죄하지 않습니다.
[공과] 제 7 공과, 에베소서 4;22-24, 1986.3.3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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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공과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제목의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마지막 문답에서,


1, 불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2, 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에서,


신자의 이름에,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은,

불신자의 이름이 아닙니까? 물론 신자도, 완전자가 아니므로 양면성이 있지마는,


여기서 강조하는,불신자와 신자의 구별에 혼돈이 생기기 쉽지 않을까요?

혹시 편집 과정에서 잘못되었는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 공과 모음은,(1983 - 1989), 1997. 3.18. 5판 발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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