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료를 소개드리면 몇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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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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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6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창세기-]/[-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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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얼마 전에 한번 살펴본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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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3번, [연경] 구약성경 03/12/05
3217번, 신약과 구약의 관계 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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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경읽기를 결심하고 나면, 누구나 구약이 어렵다는 호소를 하게 됩니다.
성경은 그냥 또박또박 정해놓고 읽다보면 만사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읽어내려가려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또 내용이 전혀 파악도 되지 않는 곳들이 많아서 어지간한 결심으로는 중도에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보통 교회 다니는 분들입니다.
답변자도 교회에서 성경을 읽어라고 재촉을 해서 소가 도살장 끌려가듯, 공부 못하는 학생이 수학문제 풀고 영어공부하듯 그렇게 고통일 때가 있었습니다. 세상에 성경읽고 설교듣는 것보다 더 지겹고 고통스런 고문이 있을까 하고 괴로웠던 때가 눈에 선합니다.
연초에 무슨 마음이 들어 결심을 했다가 작심삼일에 끝난 경우도 있었고,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성경을 넘겨가며 양심을 어겼던 기억도 많습니다. 그래서 답변자는 기초 자질로 봐서는 지금도 중간 이상 갈 목회자는 근본적으로 될 수 없다는 자책을 하고 있습니다.
3.성경은 성경을 읽는 은혜를 받아야, 그때부터 컴퓨터 게임보다 재미있는 세계를 보십니다.
한번씩 이곳에 '하나님이 계신 확실한 증거'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명확한 증거'를 문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답변자는 여러 차원에서 여러 증거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 질문과 관련해서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성경을 그렇게 읽기 싫었는데 어느날부터 성경에 끌려서 오늘 여기까지 서있게 된 것은 이는 답변자의 결심도 아니고 누구의 독촉도 아니며, 많이 읽다가 보면 무엇이든 숙달이 되고 재미가 붙는 법이라는 그런 식도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는 답변자 속에 하나님께서 성경읽을 마음도 주시고 불도 켜주시고 그 속에 수많은 것을 보게 하셔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구약성경이 어렵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보아, 연초에 결심을 하시고 목표를 정해놓고 다시 읽는 분들이 많은데 혹 그런 경우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 그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의 결심으로 넘어서기 어려운 단계가 나옵니다.
궁극적인 해결은, 하나님께서 읽고 싶은 마음과 읽어지는 은혜를 주시면 그 뜻을 알든지 모르든지 일단 성경만 보면 기쁘고 즐겁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사람이 되는데 그렇게 되도록 소망하시고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지금 힘들어도 열심히 읽다보면 그런 은혜를 속히 받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틀림없습니다.
4.성경읽는 은혜를 받았다면, 여기 질문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렇다면
성경읽는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어려워도 주님께서 그런 때를 주시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읽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하루 몇 장을 정해놓고 꾸준하게 계속 읽으며 마치 애굽 땅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이 어느날인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가나안으로 돌아갈 날을 주시리라는 소망 가운데 기도하고 기다리다 보면 그렇게 노력한 사람들에게는 그 날을 앞당겨 주시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실은 성경읽는 것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어려운 시기나 고통의 순간을 맞을 때는 항상 이 원리가 해당됩니다. 하나님께서 해결만 해 주시면 순간적으로 정말 기적같은 상황을 구경하게 되는데 문제는 하나님께서 그리 해 주시는 그 시기가 언제냐는 것입니다.
오늘 어려운 때를 묵묵히 감당하며 또박또박 걸어가는 사람, 그렇게 걸어가되 그냥 황소가 걸어가듯 생각없이 무조건 현실에 순응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시기인 줄 알고 주님이 해결해 주시면 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니까 어렵지만 계속해서 걸어가겠다는 자세로 묵묵히 걸어가시면, 분명히 그날은 앞당겨집니다.
5.그래서, 어느날 성경읽기를 권하는 분들이 왜 그렇게 미쳐서 권하는지를 아셨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이보다 더 기쁠 수 없고, 이보다 더 보배로울 수가 없어서, 성경 한 권이면 이 세상에 더 이상 필요한 것도 더 부러울 것도 없고, 성경 한 권이면 천하와 영계를 다 거머쥔 사람으로 세상을 눈 아래로 깔아보고 사는 단계를 속히 보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런 때를 주시기 전에 먼저 주님이 질문자께 어렵지만 순종으로 걸어가는 일정한 기간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이 답변 제일 앞에 구약성경에 대하여 조금 설명을 드리고 또 성경공부하는 몇 가지 자료를 소개한 것은, 그 자체가 성경읽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어려운 시기에 이왕 성경을 읽으시면서 언제라도 알아야 할 것을 미리 머리 속에 익혀두기도 하시고 또 이 어려운 때를 인내로 견디며 은혜 주실날까지 계속 성경을 보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 방향일 것입니다.
6.창세기로 계시록까지를 각 권별로 요약해서 성경읽는 방향을 소개했으면 합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창세기를 읽을 때, 창세기의 전체적 방향과 내용을 조금 알고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도 그렇게 레위기도 그렇습니다. 현재로는 다른 작업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우선 이곳 /홈 초기화면/보관자료/미출간설교록/강해자료/에 들어가면, 고어체가 되어 조금 보시기가 어려울지 모르겠으나, 창세기로부터 신명기 정도까지 각 성경별 대강의 윤곽과 주요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제공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성경의 이런 표현, 구약의 저런 단어들이 어떻게 해석되고 어떻게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조금 살펴보시면, 구약 전체를 한번에 다 알 수는 없어도 구약 전체를 서서히 접근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조금 노력을 해야겠는데, 그렇게 필요할 때는 조금이라도 직접 움직이고 나서 무엇을 얻어 보는 습관을 들여보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구하는 분들에게 스스로 해 보시라는 말은 사실 이곳 자료를 제공하는 홈 운영자로서는 입밖에 담을 때마다 죄송합니다. 미리 그렇게 완비 해 놓고 다른 분들에게 얼마든지 원한다면 편리하게 다 이용할 수 있게 해 놓은 다음, 질문자들께 스스로 조금 어려운 방법이나 자기를 위해서 자기 수고를 하시라고 권해야 옳겠는데, 준비도 못해놓고는 이용자들께 스스로 찾는 것이 더 도움된다고 한다면,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게으르고 불충한 죄는 답변자로서 피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소망을 가지시고 앞에서 드린 몇 말씀과 안내한 내용을 따로 노력해 보시고, 그렇게 조금이라도 해 보고 나시면 도움이 많이 되든지, 아니면 조금 움직여 본 다음에 꼭 필요한 질문이 다시 나올 것인데, 그때에 질문하시면 또 그다음 나가실 길을 설명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창세기-]/[-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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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얼마 전에 한번 살펴본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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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3번, [연경] 구약성경 03/12/05
3217번, 신약과 구약의 관계 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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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경읽기를 결심하고 나면, 누구나 구약이 어렵다는 호소를 하게 됩니다.
성경은 그냥 또박또박 정해놓고 읽다보면 만사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읽어내려가려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또 내용이 전혀 파악도 되지 않는 곳들이 많아서 어지간한 결심으로는 중도에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보통 교회 다니는 분들입니다.
답변자도 교회에서 성경을 읽어라고 재촉을 해서 소가 도살장 끌려가듯, 공부 못하는 학생이 수학문제 풀고 영어공부하듯 그렇게 고통일 때가 있었습니다. 세상에 성경읽고 설교듣는 것보다 더 지겹고 고통스런 고문이 있을까 하고 괴로웠던 때가 눈에 선합니다.
연초에 무슨 마음이 들어 결심을 했다가 작심삼일에 끝난 경우도 있었고,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성경을 넘겨가며 양심을 어겼던 기억도 많습니다. 그래서 답변자는 기초 자질로 봐서는 지금도 중간 이상 갈 목회자는 근본적으로 될 수 없다는 자책을 하고 있습니다.
3.성경은 성경을 읽는 은혜를 받아야, 그때부터 컴퓨터 게임보다 재미있는 세계를 보십니다.
한번씩 이곳에 '하나님이 계신 확실한 증거'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명확한 증거'를 문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답변자는 여러 차원에서 여러 증거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 질문과 관련해서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성경을 그렇게 읽기 싫었는데 어느날부터 성경에 끌려서 오늘 여기까지 서있게 된 것은 이는 답변자의 결심도 아니고 누구의 독촉도 아니며, 많이 읽다가 보면 무엇이든 숙달이 되고 재미가 붙는 법이라는 그런 식도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는 답변자 속에 하나님께서 성경읽을 마음도 주시고 불도 켜주시고 그 속에 수많은 것을 보게 하셔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구약성경이 어렵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보아, 연초에 결심을 하시고 목표를 정해놓고 다시 읽는 분들이 많은데 혹 그런 경우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 그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의 결심으로 넘어서기 어려운 단계가 나옵니다.
궁극적인 해결은, 하나님께서 읽고 싶은 마음과 읽어지는 은혜를 주시면 그 뜻을 알든지 모르든지 일단 성경만 보면 기쁘고 즐겁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사람이 되는데 그렇게 되도록 소망하시고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지금 힘들어도 열심히 읽다보면 그런 은혜를 속히 받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틀림없습니다.
4.성경읽는 은혜를 받았다면, 여기 질문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렇다면
성경읽는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어려워도 주님께서 그런 때를 주시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읽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하루 몇 장을 정해놓고 꾸준하게 계속 읽으며 마치 애굽 땅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이 어느날인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가나안으로 돌아갈 날을 주시리라는 소망 가운데 기도하고 기다리다 보면 그렇게 노력한 사람들에게는 그 날을 앞당겨 주시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실은 성경읽는 것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어려운 시기나 고통의 순간을 맞을 때는 항상 이 원리가 해당됩니다. 하나님께서 해결만 해 주시면 순간적으로 정말 기적같은 상황을 구경하게 되는데 문제는 하나님께서 그리 해 주시는 그 시기가 언제냐는 것입니다.
오늘 어려운 때를 묵묵히 감당하며 또박또박 걸어가는 사람, 그렇게 걸어가되 그냥 황소가 걸어가듯 생각없이 무조건 현실에 순응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시기인 줄 알고 주님이 해결해 주시면 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니까 어렵지만 계속해서 걸어가겠다는 자세로 묵묵히 걸어가시면, 분명히 그날은 앞당겨집니다.
5.그래서, 어느날 성경읽기를 권하는 분들이 왜 그렇게 미쳐서 권하는지를 아셨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이보다 더 기쁠 수 없고, 이보다 더 보배로울 수가 없어서, 성경 한 권이면 이 세상에 더 이상 필요한 것도 더 부러울 것도 없고, 성경 한 권이면 천하와 영계를 다 거머쥔 사람으로 세상을 눈 아래로 깔아보고 사는 단계를 속히 보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런 때를 주시기 전에 먼저 주님이 질문자께 어렵지만 순종으로 걸어가는 일정한 기간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이 답변 제일 앞에 구약성경에 대하여 조금 설명을 드리고 또 성경공부하는 몇 가지 자료를 소개한 것은, 그 자체가 성경읽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어려운 시기에 이왕 성경을 읽으시면서 언제라도 알아야 할 것을 미리 머리 속에 익혀두기도 하시고 또 이 어려운 때를 인내로 견디며 은혜 주실날까지 계속 성경을 보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 방향일 것입니다.
6.창세기로 계시록까지를 각 권별로 요약해서 성경읽는 방향을 소개했으면 합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창세기를 읽을 때, 창세기의 전체적 방향과 내용을 조금 알고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도 그렇게 레위기도 그렇습니다. 현재로는 다른 작업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우선 이곳 /홈 초기화면/보관자료/미출간설교록/강해자료/에 들어가면, 고어체가 되어 조금 보시기가 어려울지 모르겠으나, 창세기로부터 신명기 정도까지 각 성경별 대강의 윤곽과 주요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제공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성경의 이런 표현, 구약의 저런 단어들이 어떻게 해석되고 어떻게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조금 살펴보시면, 구약 전체를 한번에 다 알 수는 없어도 구약 전체를 서서히 접근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조금 노력을 해야겠는데, 그렇게 필요할 때는 조금이라도 직접 움직이고 나서 무엇을 얻어 보는 습관을 들여보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구하는 분들에게 스스로 해 보시라는 말은 사실 이곳 자료를 제공하는 홈 운영자로서는 입밖에 담을 때마다 죄송합니다. 미리 그렇게 완비 해 놓고 다른 분들에게 얼마든지 원한다면 편리하게 다 이용할 수 있게 해 놓은 다음, 질문자들께 스스로 조금 어려운 방법이나 자기를 위해서 자기 수고를 하시라고 권해야 옳겠는데, 준비도 못해놓고는 이용자들께 스스로 찾는 것이 더 도움된다고 한다면,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게으르고 불충한 죄는 답변자로서 피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소망을 가지시고 앞에서 드린 몇 말씀과 안내한 내용을 따로 노력해 보시고, 그렇게 조금이라도 해 보고 나시면 도움이 많이 되든지, 아니면 조금 움직여 본 다음에 꼭 필요한 질문이 다시 나올 것인데, 그때에 질문하시면 또 그다음 나가실 길을 설명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연경/주해] 구약성경 읽는법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창세기-]/[-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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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을 읽는법 가르쳐 주세요.
구약성경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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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창세기-]/[-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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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을 읽는법 가르쳐 주세요.
구약성경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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