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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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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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01.09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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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으로 살면서 새사람으로 동시에 살 수 있나요?
결국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것 아닌가요?
옛사람으로 일초를 사는 그 순간은 결코 새사람으로는 그 일초를 동시에 살수 없는 것이 성경법이라고 봅니다.
아무도 옛사람으로 살면서 동시에 새사람으로는 단 일초도 살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옛사람과 새사람이라는 한몸에 두인격의 문제가 아니라 한 인격체 안에 있는 사람의 성품과 성향 지위에 대한 표현를 말하는 것이지 두 인격이 서로 싸우고 있다는 말이 아닌것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내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지체속에서 한 다른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운다고 했는데 ... 그래서 나는 곤고한 자라고 했는데 여기서 내 속사람은 나와 동일인을 가리키는 것이고 내지체속에서 한 다른법은 죄의 영향을 받는 악성악령악습을 포함하는 옛사람의 성품을 말하는 것이지 한 인격안에 있는 또다른 인격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번 누가복음에서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여 했음으로 부자가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그 심신이 지옥에서 형벌받는중에 이 불꽃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하는 말을 하는 주체는 심신일텐데 중생한 영은 아브라함품에서 쉼을 누리고 아무런 기능구원공로없는 심신은 형벌을 받으면서 호소하고 있는데 그러면 부자라는 한 사람이 두 인격으로 나누워지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드렸더니 심신도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이 바람에게도 명하매 잠잠해졌다고 예를 드시면서 마치 바람에게도 인격이 있는것처럼 답변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한 바람이나 물질계에 어떤 인격성이 있어서 그리하신 것이 아니고 물질계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이의 권능에 순종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바람이 들을만한 인격성이 있다는식으로 붙이면 않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 29절과 31절 본문에도 분명히 주님께서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도 권함을 받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분명 부자자신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사람 곧 외면적 유대인이요 육신의 이스라엘사람이지 결코 참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아니요 남은 자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본문에서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다고 봅니다.
아버지여 하고 부자가 말한 것은 아브라함이 육신의 조상인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니 그면을 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빌립보서에서도 믿지 않는자들도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고 했습니다. 믿는자들이 시인하는 주님이나 불신자들이 시인할 주님이나 같은 분이 아닙니까?
다만 믿고 안믿고 문제에 달려있어서 심판주냐 구원주냐는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다시말하면 고백의 내용은 정반대이지만 주라 시인하는 것은 모두 고백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자도 지옥에서 아브라함이 육신의 조상인것은 부인할수 없으니 구원받아서 아버지여 한것이 아니고 육신의 조상관계로 아버지여 불렀다고 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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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으로 살면서 새사람으로 동시에 살 수 있나요?
결국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것 아닌가요?
옛사람으로 일초를 사는 그 순간은 결코 새사람으로는 그 일초를 동시에 살수 없는 것이 성경법이라고 봅니다.
아무도 옛사람으로 살면서 동시에 새사람으로는 단 일초도 살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옛사람과 새사람이라는 한몸에 두인격의 문제가 아니라 한 인격체 안에 있는 사람의 성품과 성향 지위에 대한 표현를 말하는 것이지 두 인격이 서로 싸우고 있다는 말이 아닌것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내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지체속에서 한 다른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운다고 했는데 ... 그래서 나는 곤고한 자라고 했는데 여기서 내 속사람은 나와 동일인을 가리키는 것이고 내지체속에서 한 다른법은 죄의 영향을 받는 악성악령악습을 포함하는 옛사람의 성품을 말하는 것이지 한 인격안에 있는 또다른 인격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번 누가복음에서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여 했음으로 부자가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그 심신이 지옥에서 형벌받는중에 이 불꽃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하는 말을 하는 주체는 심신일텐데 중생한 영은 아브라함품에서 쉼을 누리고 아무런 기능구원공로없는 심신은 형벌을 받으면서 호소하고 있는데 그러면 부자라는 한 사람이 두 인격으로 나누워지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드렸더니 심신도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이 바람에게도 명하매 잠잠해졌다고 예를 드시면서 마치 바람에게도 인격이 있는것처럼 답변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한 바람이나 물질계에 어떤 인격성이 있어서 그리하신 것이 아니고 물질계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이의 권능에 순종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바람이 들을만한 인격성이 있다는식으로 붙이면 않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 29절과 31절 본문에도 분명히 주님께서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도 권함을 받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분명 부자자신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사람 곧 외면적 유대인이요 육신의 이스라엘사람이지 결코 참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아니요 남은 자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본문에서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다고 봅니다.
아버지여 하고 부자가 말한 것은 아브라함이 육신의 조상인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니 그면을 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빌립보서에서도 믿지 않는자들도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고 했습니다. 믿는자들이 시인하는 주님이나 불신자들이 시인할 주님이나 같은 분이 아닙니까?
다만 믿고 안믿고 문제에 달려있어서 심판주냐 구원주냐는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다시말하면 고백의 내용은 정반대이지만 주라 시인하는 것은 모두 고백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자도 지옥에서 아브라함이 육신의 조상인것은 부인할수 없으니 구원받아서 아버지여 한것이 아니고 육신의 조상관계로 아버지여 불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