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지침이 되는 말씀과 그냥 기억해야 할 말씀들에 대한 실행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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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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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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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내라는 말씀은 번 돈의 10분지 1을 떼어 연보하게 되면 그것이 실행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도 그 사람이 밉지만 이 말씀 때문에 나를 꺾고 나를 달래서 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꾸어 가는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말씀은 실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지만 '예수님이 나를 대속하셨다'는 이런 사실은 그렇게 알면 되는 것이지 그런 사실을 가르쳐 주는 말씀을 실행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실행이 되는지를 알기 어렵고 이런 말씀은 사실 알면 되는 것이지 실행까지 해야 하는 말씀이 아니지 않느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말씀 중에는 이렇게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지 않고 그냥 알고 있으라는 말씀이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행동을 요구하지 않은 말씀은 더 이상 행동을 요구할 필요가 없는 정도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므로 말씀하지 않았고 또는 다른 곳에서 이런 말씀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중복해서 그렇게 행동지침을 말씀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알고 믿게 되었다면,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어 날 대신 죽었다는 말이니, 이 사실을 정말 사실로 알게 된다면 그 은혜를 늘 감사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고 그 은혜를 늘 감사한다면 그 감사의 표시가 밖으로 어떻게 나와야 할지는 각자가 자기 현실에 따라 스스로 판단할 문제입니다.
부모님 은혜가 정말 하늘보다 높다면, 사업하는 아들은 부모님에게 돈을 자꾸 보내 드릴 것이고, 건강한 아들이라면 업고 다닐 것이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들이면 부모님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서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 대신 죽고 우리에게 이제 예수님처럼 살아라고 했으니, 우리도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희생한 것처럼 희생하며 사는 것이 예를 들면 예수님의 대속에 대하여 우리가 행동할 행동입니다. 구체적으로 행동지침을 말씀하지 않은 말씀들은 다른 성경에서 말씀을 해놓았기 때문에 반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을 했거나 아니면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충분히 다른 말씀 전체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살펴가다 보면 성경 전체가 서로 다 짜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이라는 사실도 정말 알게 되었다면, 내가 무서워하는 밤보다 하나님이 크고, 내가 무서워하는 사자굴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기 때문에 그 사자굴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니엘처럼 될 것입니다. 다니엘이 사자굴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그 속으로 들어가는데도 사자를 두려워했다면 말로만 하나님을 크신 분으로 알았지 실제 행동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됩니다.
만일 이런 면까지 생각한다면 우리는 평생 말씀대로 실행하며 그 실행하는 발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많은 사건과 현실 문제에서 자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과 착각을 고쳐가며 시행착오를 통해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로는 세상 모든 세력과 죽음과 정권까지를 전부 초월하여 세상에 살지만 이미 천국에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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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내라는 말씀은 번 돈의 10분지 1을 떼어 연보하게 되면 그것이 실행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도 그 사람이 밉지만 이 말씀 때문에 나를 꺾고 나를 달래서 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꾸어 가는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말씀은 실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지만 '예수님이 나를 대속하셨다'는 이런 사실은 그렇게 알면 되는 것이지 그런 사실을 가르쳐 주는 말씀을 실행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실행이 되는지를 알기 어렵고 이런 말씀은 사실 알면 되는 것이지 실행까지 해야 하는 말씀이 아니지 않느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말씀 중에는 이렇게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지 않고 그냥 알고 있으라는 말씀이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행동을 요구하지 않은 말씀은 더 이상 행동을 요구할 필요가 없는 정도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므로 말씀하지 않았고 또는 다른 곳에서 이런 말씀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중복해서 그렇게 행동지침을 말씀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알고 믿게 되었다면,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어 날 대신 죽었다는 말이니, 이 사실을 정말 사실로 알게 된다면 그 은혜를 늘 감사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고 그 은혜를 늘 감사한다면 그 감사의 표시가 밖으로 어떻게 나와야 할지는 각자가 자기 현실에 따라 스스로 판단할 문제입니다.
부모님 은혜가 정말 하늘보다 높다면, 사업하는 아들은 부모님에게 돈을 자꾸 보내 드릴 것이고, 건강한 아들이라면 업고 다닐 것이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들이면 부모님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서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 대신 죽고 우리에게 이제 예수님처럼 살아라고 했으니, 우리도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희생한 것처럼 희생하며 사는 것이 예를 들면 예수님의 대속에 대하여 우리가 행동할 행동입니다. 구체적으로 행동지침을 말씀하지 않은 말씀들은 다른 성경에서 말씀을 해놓았기 때문에 반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을 했거나 아니면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충분히 다른 말씀 전체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살펴가다 보면 성경 전체가 서로 다 짜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이라는 사실도 정말 알게 되었다면, 내가 무서워하는 밤보다 하나님이 크고, 내가 무서워하는 사자굴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기 때문에 그 사자굴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니엘처럼 될 것입니다. 다니엘이 사자굴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그 속으로 들어가는데도 사자를 두려워했다면 말로만 하나님을 크신 분으로 알았지 실제 행동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됩니다.
만일 이런 면까지 생각한다면 우리는 평생 말씀대로 실행하며 그 실행하는 발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많은 사건과 현실 문제에서 자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과 착각을 고쳐가며 시행착오를 통해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로는 세상 모든 세력과 죽음과 정권까지를 전부 초월하여 세상에 살지만 이미 천국에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현실관] 말씀을 실행함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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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말씀 가운데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것을 많이 강조하셨는데여, 설교를 읽고 은혜는 받지만 실행하는것에 관해선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말씀을 실행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아직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만약 은혜받은 말씀의 내용들이 구체적인 삶에의 지침들이라기 보단 예수님의 사활의 은혜라든가 하나님의 크심등과 같이 하나님과 그분 자체에 대한 은혜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론 그분에 은혜를 알아감에 있어서 만도 마음이 정결해지고 삶이 건전해지는 등 좋지만여 구체적으로 그 실행 함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잘모르겠네요. 순간 순간 막연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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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현실관-]/[-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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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말씀 가운데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것을 많이 강조하셨는데여, 설교를 읽고 은혜는 받지만 실행하는것에 관해선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말씀을 실행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아직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만약 은혜받은 말씀의 내용들이 구체적인 삶에의 지침들이라기 보단 예수님의 사활의 은혜라든가 하나님의 크심등과 같이 하나님과 그분 자체에 대한 은혜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론 그분에 은혜를 알아감에 있어서 만도 마음이 정결해지고 삶이 건전해지는 등 좋지만여 구체적으로 그 실행 함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잘모르겠네요. 순간 순간 막연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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