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타고난 성격(천성)과 믿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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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타고난 성격(천성)과 믿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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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성격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성격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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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천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성적인 반면 또 외향적인 분도 계십니다. 자라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천성은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성격이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분은 생활에서 맺고 끓은 단절이 어렵습니다. 인정이 약한 경우 길이 아닌줄 알면서도 마음이 약하다 보니 끌려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반대로 성격이 강직한 사람은 행동이 분명해 신앙생활에 주변에 끌려다는것 보다 옳다고 인정되는 것은 그대로 실행하므로 유약한 사람 보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성격 같습니다.


자신의 천성으로인해 신앙생활하는 데 문제가 있으면 신앙의 사람으로 성격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는 저의 경우에는 성격이 유약 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싫은 소리도 못하는 인정(인본)에 끌려가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로인해 죄를 짖게 됩니다. 옳은 길이면 안면 체면 불구하고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여 하는 데, 단절하고 단행하는 일사각오의 신앙이 부족합니다. 이 모든 것도 믿음이 부족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광범위하지만 성격과 신앙생활에 대한 정리를 부탁합니다. 너무 범위가 넓으면 유약한 성경으로 오는 믿음의 손해를 어떻게 고쳐야할 것인가를 지적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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