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찬송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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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수
0
1
2001.05.1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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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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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