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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히브리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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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및 주해에 관한 질문은, 활용자료->주해사전에 살펴볼 수 있고, 주제별 검색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질문하신 것은, 히브리서 12장 15~16절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주제별 검색에서는 비슷한 질문이 없었으므로 찾을 수 없으나 주해사전에서는 많은 자료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해사전을 살펴봐 주시고, 우선 주해사전의 내용 중 하나를 밑에 복사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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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신앙 생활을 할 때, 이런 저런 마찰과 이런 저런 대적이 눈에 보여야 되고 또 그런 것으로 인해서 자기 신앙이 흔들리고 또 신앙이 뺏기기 쉬워서 이 신앙 생활에 지기 쉬운 것도 알아야 되고 또 거기서 이겨 보려고 애를 써서 이긴 경험이 자꾸 쌓여가야 되지 그저 그냥 둥둥둥 두드리는 소리에 눈도 멀었고 귀도 어둡고 또 전부 앉은뱅이고 반신불수처럼 이렇게 하니까, 신앙 생활은 해도 모두가 다 기형적인 신앙 생활입니다.


이 면은 괜찮지만 저 면은 없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자기의 그 장점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기의 단점 발견하기를 힘을 쓰고 단점을 잘 보강도 해야 합니다. 보강이라 말은 도와서 강하게 만든다 말이오. 자기 단점을 고쳐서 보강하기도 하고 없는 그런 점은 또 갖추어서 구비하기도 해야 합니다. 어떤 기계를 하나 조립하려면 거기 필요한 요소는 다 구비해야 되지 하나만 없어도 그 많은 조립이 다 헛일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신앙은 더욱 더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모르면 자기는 무엇이 뭐인지 모르지만 이 말씀을 듣고 자기가 이대로 행하려고 하면 여기 대해서 눈도 생기고 귀도 생깁니다. 귀가 생긴다 말은 거짓말하는 사람도 세상에 가득히 찼고 또 옳은 말 하는 사람도 가득히 찼으니 거짓말과 옳은 말을 구별해야 할 터인데 귀가 없으면 거짓말 하는 것도 참말로 들리고, 또 참말 하는 것도 거짓말로 혼돈됩니다. 보이는 것도 혼돈 되고 들리는 것도 혼돈 되고 또 자기 속에 욕심도 혼돈 됩니다. 언제는 포기했던 것을 욕심내고 언제는 또 욕심냈던 것을 포기하고 포기했던 것을 욕심내고 이리 되면 그만 그 사람은 절단입니다. 그 무슨 정신을 차리겠습니까?


우리는 나그네 세상이기 때문에 주님이 재림하실 그때로부터 그 후로 쭉 남아 있는 그것이 우리 모가치, 우리 몫이요 그것이 우리 소유지 있다가 없어질 그까짓 거야 홍포 입은 부자가 그렇게 구비했지만 없어지니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눈이 밝아서 그렇게 소망하고 자기 앞에 모든 또 자기 모든 주위에 이 시야가 넓었는데 나중에 보면 그런 것 다 치워 버리고 망령된 자가 되기 쉽습니다.


히12:16에서 망령된 자가 되는 데는 먼저 '음행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음행하는 자라 말은 자기 전신에 필요한 것, 자기 명예에 필요한 것, 지위에 필요한 것, 권위에 필요한 것,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데에 필요한 것, 자기가 모든 만물과 하나님을 서로 상대할 때 필요한 것 뭐 이런 필요하고 좋은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것을 다 치워 버리고 말초 신경 하나가 자극되는 그곳에 전부를 모아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런 예를 하나 든 것이 ‘음행하는 자’입니다.




또 `한 그릇 식물을 인하여서 장자의 기업을 판 자’라고 했습니다. 장자의 기업이라면 그것이 아브라함의 기업이 얼마나 되며 또 이삭의 기업이 얼마나 됩니까? 이런 기업을 잊어버리고 고 우선 배가 고프니까 죽 한 그릇이 필요하기는 필요하지만 죽 한 그릇에 다 팔아버리도록 그렇게까지 좁아져버립니다. 그러니까 망령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좁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속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바지 벗고 닷돈 찼다' 재산이라고는 아래위에 옷 하나도 없이 다 벗었는데 돈만 닷돈을 가졌습니다. 요즘으로 5만원정도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그것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아요. 만일 지식을 배우려고 한다면 학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갑니까! 지식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닷돈 쥐고 우쭐거린다는 말입니다. 그것 모양으로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한 구석에 조금 가지고 있다고 그것이 다인 줄 알고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속담이라는 것은 통계이기 때문에 필요한 말입니다.


(88061530)


'음행하는 자와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망령되다 말은 환장했다 하는 말과 비슷합니다. 미친 사람은 미친 사람인데 이상하게 좋은 것을 인해서 미친 사람이라, 정신 이상자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가 알 수 있는데 완전히 환장된 짓을 하고 있다 하는 그런 뜻의 말입니다.


무엇이 그렇다는 말인가? 넓은 시야가 있는데 큰 것은 모르고 작은 것만 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망령입니다. 귀한 것은 모르고 천한 것만 아는 것, 몇천만 원짜리 수표는 모르고 십 원짜리만 아는 것 그런 것이 다 망령입니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종별적으로 좁아졌다는 말입니다.


음행의 그 취미와 매력 그것은 네가 시간적으로 좁아진 것이다, 그 기쁨이 시간적으로 얼마나 가며, 너는 기쁘지마는 다른 사람을 보라. 모든 사람이 다 찬양할 만하고 칭찬할 만하냐?

너희의 정신에는 가치로 삼을 것이 꽉 찼는데, 네 신경에는 가치로 삼을 보배가 꽉 찼는데 네가 축소되고 축소돼 가지고 신경으로는 가장 무익한 말초 신경, 취미로는 가장 가치 없는 취미, 시간만 늘여서 봐도 아무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는 좋았지마는 문 밖에만 내다봐도 아무것도 아니다. 네가 너를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한없이 좁게 만들어서 함정에 가뒀다, 네가 갇힌 줄 모르고 이와 같은 행동을 하니 참 망령된 자다 하는 이것을, 모든 인간들의 쾌락을 총칭해서 이 하나로 대표로 표시한 것입니다.


인생들아, 네 쾌락을 시간으로 따져봐라. 그 쾌락이 몇 시간이나 유지되겠느냐? 네 쾌락을 공간적으로 따져봐라. 너희 집에서는 좋지마는 앞뒷집에서는 좋아하겠느냐? 이북에서는 너희들이 좋다 하지마는 이남도 다른 나라에서도 좋다 하느냐? 이러니까 정치가들이 모두 말하기를 ‘우리는 세계적으로 봉사하는 나라가 되겠고 세계에 없어서는 안 될 그런 필요한 나라로 우리가 성장돼 나가야 되겠다’ 하는데, 그 말 좋은 말입니다. 지식적으로는 그래도 그게 좋다고 평가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음행의 이것으로 하나 가지고 표시한 것은 이것입니다. 이런 쾌락 저런 기쁨, 온갖 쾌락과 기쁨이 있는데 그런 것을 다 공간적으로 따져보라, 시간적으로 따져보라 종별적으로 따져보라. 너는 좋은데 다른 많은 종류들은 어찌 되느냐? 무한히 많은 종류들은 거기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느냐? 수많은 종류와 적이 되는 것이요 수많은 시간과 적이 되는 것이요 수많은 공간과 적이 되는 그것을 가치 있다고 거기에 네가 파묻혔으니 그게 망령이다 하는 말입니다.




장자의 기업이라면 영원한 기업인데, 우주와 영계에 가득 찬 기업인데 에서가 식물 한 그릇에 이런 장자의 기업을 판 거와 같이, 인간들이 영광적으로 한없는 영광, 한없는 권위, 한없는 부요, 말할 수 없는 무한의 부요, 무한의 영광, 무한의 권위, 무한의 존귀 이 무한한 것을 한 그릇 식물하고 바꾸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눈을 널리 펴서 넓게 봐라. 시야를 넓혀라. 대국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라 하는 말입니다.


'이런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고'

두려워하라 말은 자기가 먼저 그 자리에서 옮겨 서고 두려워하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그 자리에서 옮겨 섰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고 옮겨 서지 않은 사람을 위해서 염려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가리켜서 마7:3-5에 교훈하기를 '네가 네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를 보고 빼라 하느냐 네 눈에 들보를 먼저 빼고 눈이 밝은 뒤에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고 빼라고 하라 하신 것입니다.


* 마7:5 :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88050650)


'음행하는 자와'

음행은 하나님 잊어버리게 되고, 음행 그것으로 인해서 마귀의 것이 되고, 자기의 몸이 더러워집니다. 다른 죄는 몸 밖에 있지만 음행죄는 자기 몸 안에 있습니다. 자기 몸 더러워지고, 하나님의 축복 없어지고, 다른 사람에게 멸시당하고, 자기 마음에 남모르는 고통당하고, 모든 데 대해서 저자세로 천해지고 굴해야 되고, 또, 자기의 심신이 괴로울 뿐 아니라 자기의 귀한 정력 다 뽑아서 더러워집니다. 자기의 정력 더러워지고 자기의 몸 다 더럽게 쇠해지고 낡아지고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해 무익인데 여기 사람들이 미혹되어, 이 음행에 미혹되어, 이 음란에 미혹되어 있으니 이것에 대해서 정말로 두려워하고 안타까움의 열매가 맺어 있으면 거룩이라는 나무가 지금 생겨져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87120601)


'망령된'

'망령'은 큰 것을 버리고 지극히 작은 것에, 전체를 버리고 개체에, 한 몸에도 요소가 많이 있는데 하필 말초 신경 같은 그런 것 하나에 모든 것을 기울이는 것을 말합니다.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일시의 행락, 또 잠깐 있다가 없어질 세상 소망을 인해서 영원한 무궁 세계의, 그리스도인의 소망을 잊어 버리는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41701)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아주 길게도 생각지 않고 넓게도 생각지 않고 다른 사람도 생각지 않고 꼭 자기 감정, 감정 중에도 아주 일부분의 감정, 일부분의 감정 중에도 가장 말초 신경, 그러면 사람이 다 버리고 아주 지극히 작은 미약한 거기에 끌려 가지고 하니까 짐승 한가지라는 말입니다. 이래서 이 말씀은 시간적으로도 넓게 길게 생각지 못하고 공간적으로도 넓게 생각지 못하고 종류적으로도 자기만 알지 남까지 생각지 못하고 모든 부분적으로도 그것이 자기에게 어떤 패망을 준다는 것도 생각지 못하고 하는 자 곧 좁은 사람을 말합니다.


(88041810)
[주해] 장자의 명분
제목분류 : [~성경~주해~히브리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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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팔았다는 말씀에 대해


자세한 말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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