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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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0
2001.05.2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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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하는 어린양의 피로써~ 라는 찬송에서 회개가 희게의 잘 못 표기됨이
아니냐고 하셨는데요...또 회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 이라고...??
>>글쎄요..!!! 과연 회개가 우리의 힘으로 되어지고 우리가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회개란? 돌이킬;회 고칠;개 를 써서 우리의 죄로부터 돌이켜 고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데요
그렇다면 회개란 이전까지의 죄에서 돌이켜 고치는 것 즉 죄를 떠나는 것을 의미하겠죠~!!! 분명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아니고는 즉 속죄하는 어린 양의 피가 아니고는 우리는 절대 어떠한 죄에서도 돌이켜 고침을 받을 수 없음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부족한 자가 감히 한 글 적어 봤습니다.죄송합니다.
>>주 안에서 한 지체이기에 한 성령께서 의도하는 바를 깨닫게 해 주실 줄 믿으며 주의 말씀을 늘 사모하시는 분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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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하는 어린양의 피로써~ 라는 찬송에서 회개가 희게의 잘 못 표기됨이
아니냐고 하셨는데요...또 회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 이라고...??
>>글쎄요..!!! 과연 회개가 우리의 힘으로 되어지고 우리가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회개란? 돌이킬;회 고칠;개 를 써서 우리의 죄로부터 돌이켜 고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데요
그렇다면 회개란 이전까지의 죄에서 돌이켜 고치는 것 즉 죄를 떠나는 것을 의미하겠죠~!!! 분명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아니고는 즉 속죄하는 어린 양의 피가 아니고는 우리는 절대 어떠한 죄에서도 돌이켜 고침을 받을 수 없음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부족한 자가 감히 한 글 적어 봤습니다.죄송합니다.
>>주 안에서 한 지체이기에 한 성령께서 의도하는 바를 깨닫게 해 주실 줄 믿으며 주의 말씀을 늘 사모하시는 분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공회] 찬송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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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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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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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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