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는 발언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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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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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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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개하신 내용은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씀입니다.
보수 위에 개혁을 해야 한다는 표현, 구시대 교리 신조 행정으로는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없다는 표현, 이런 표현들은 이곳에서도 늘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또 이런 표현은 이곳 신앙노선 외의 교계 거의 모든 교단들도 다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2.문제는 누가 어떤 자리에서 그 발언을 했느냐는 것입니다.
민족끼리 총을 겨누면 안 된다는 발언이 있다면, 그 발언 자체만을 가지고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문법에도 맞는 표현이고, 사리에도 맞고, 양심에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발언을 6.25 전쟁 기간 중 남한 안에서 한다면 그는 남파공작원일 것입니다. 일단 그런 사람들은 재판없이 처형부터 해야 남한이라는 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런 발언을 김일성 옆에서 했다면 그를 죽였다는 흔적조차 남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은 자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 자체가 북한에게는 치명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3.소개하신 발언은 현재 그 교회 형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일 그 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을 견지하고 있다면 그분의 발언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선지자의 외침입니다. 만일 그 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의 본질을 잊어버리거나 내버렸다면 그 주장은 그 교회에게 보수를 먼저 잡고 나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 교회가 변질되고 타락하여 완전히 세상이 되었다고 책망하는 선지자의 분노일 것입니다.
과거 교리 신조 행정으로 오늘 시대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발언도, 그 분이 말한 과거 교리 신조 행정이 칼빈의 노선을 말한다고 했다면 그 분은 옳고 바른 말씀을 했습니다. 이곳과 꼭 같은 입장이고 이곳은 그 교회 외부에 있으므로 이곳에서 그렇게 발언하고 있고, 그분은 그 교회 내부에 있기 때문에 그 교회에서 강단을 맡을 기회가 있을 때 그렇게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만일 과거 교리 신조 행정이 백영희노선을 말하고, 만일 이 시대에 맞는 교리 신조 행정이 현재 담임하는 목사님의 노선을 말한다고 발언했다면, 그 교회는 그 목사님이 출강하는 장로교 일반 신학대학원의 노선이 오늘 이 시대를 감당하는 새로운 노선이라고 발언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주축이 된 그 신학대학원의 노선은 칼빈의 노선으로 지금 돌아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걸어나온 출애굽을 소중한 과거로 보수하고 그 보수 바탕 위에서 가나안으로 발전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나온 보수를 후회하고 다시 홍해바다를 건너 애굽으로 들어가는 타락일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소개하신 발언은 그 발언을 했던 당사자께서 자신의 발언이 입장에 따라 선지자가 될 수도 있고 거짓 선지자가 될 수도 있는 발언이라는 것을 잘 아실 분입니다. 따라서 백목사님 신앙노선은 틀렸고 이제 후임 목사님의 새로운 목회법을 따라 500년 전 칼빈시대로 돌아가자고 표현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목회자가 발람의 길을 간다고 행정담당목사님으로 소신 발언을 해서 교회 내에 내분을 촉발할 분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자가 소개한 발언만으로 본다면, 그 발언 자체는 누가 봐도 옳고 바른 목소리입니다. 그리고 그 발언이 구체적으로 어느 쪽에 해당되느냐는 것은 그 교회 강단에서 그렇게 펴놓고 표현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듣는 사람이 각자 해석하고 끝날 일 같습니다. 그 표현은 누가 말해도 빠져 나갈 수 있으며 누가 어떤 각도에서 시비를 걸어도 그 시비 거는 사람의 수고를 헛되게 만들 수 있는 발언입니다.
발언하신 분도 원칙적인 말씀만 해놓고, 속으로는 자신의 노선과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듣는 사람도 그렇게 듣고 자신대로 내심 판단할 문제로 보입니다. 나하고 친한 사람이 말했다면 나에게 제일 듣기 좋은 발언이 되고 나하고 반대쪽에 있는 사람이 발언했다면 가장 나쁜 표현일 뿐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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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개하신 내용은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씀입니다.
보수 위에 개혁을 해야 한다는 표현, 구시대 교리 신조 행정으로는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없다는 표현, 이런 표현들은 이곳에서도 늘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또 이런 표현은 이곳 신앙노선 외의 교계 거의 모든 교단들도 다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2.문제는 누가 어떤 자리에서 그 발언을 했느냐는 것입니다.
민족끼리 총을 겨누면 안 된다는 발언이 있다면, 그 발언 자체만을 가지고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문법에도 맞는 표현이고, 사리에도 맞고, 양심에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발언을 6.25 전쟁 기간 중 남한 안에서 한다면 그는 남파공작원일 것입니다. 일단 그런 사람들은 재판없이 처형부터 해야 남한이라는 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런 발언을 김일성 옆에서 했다면 그를 죽였다는 흔적조차 남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은 자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 자체가 북한에게는 치명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3.소개하신 발언은 현재 그 교회 형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일 그 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을 견지하고 있다면 그분의 발언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선지자의 외침입니다. 만일 그 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의 본질을 잊어버리거나 내버렸다면 그 주장은 그 교회에게 보수를 먼저 잡고 나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 교회가 변질되고 타락하여 완전히 세상이 되었다고 책망하는 선지자의 분노일 것입니다.
과거 교리 신조 행정으로 오늘 시대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발언도, 그 분이 말한 과거 교리 신조 행정이 칼빈의 노선을 말한다고 했다면 그 분은 옳고 바른 말씀을 했습니다. 이곳과 꼭 같은 입장이고 이곳은 그 교회 외부에 있으므로 이곳에서 그렇게 발언하고 있고, 그분은 그 교회 내부에 있기 때문에 그 교회에서 강단을 맡을 기회가 있을 때 그렇게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만일 과거 교리 신조 행정이 백영희노선을 말하고, 만일 이 시대에 맞는 교리 신조 행정이 현재 담임하는 목사님의 노선을 말한다고 발언했다면, 그 교회는 그 목사님이 출강하는 장로교 일반 신학대학원의 노선이 오늘 이 시대를 감당하는 새로운 노선이라고 발언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주축이 된 그 신학대학원의 노선은 칼빈의 노선으로 지금 돌아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걸어나온 출애굽을 소중한 과거로 보수하고 그 보수 바탕 위에서 가나안으로 발전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나온 보수를 후회하고 다시 홍해바다를 건너 애굽으로 들어가는 타락일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소개하신 발언은 그 발언을 했던 당사자께서 자신의 발언이 입장에 따라 선지자가 될 수도 있고 거짓 선지자가 될 수도 있는 발언이라는 것을 잘 아실 분입니다. 따라서 백목사님 신앙노선은 틀렸고 이제 후임 목사님의 새로운 목회법을 따라 500년 전 칼빈시대로 돌아가자고 표현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목회자가 발람의 길을 간다고 행정담당목사님으로 소신 발언을 해서 교회 내에 내분을 촉발할 분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자가 소개한 발언만으로 본다면, 그 발언 자체는 누가 봐도 옳고 바른 목소리입니다. 그리고 그 발언이 구체적으로 어느 쪽에 해당되느냐는 것은 그 교회 강단에서 그렇게 펴놓고 표현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듣는 사람이 각자 해석하고 끝날 일 같습니다. 그 표현은 누가 말해도 빠져 나갈 수 있으며 누가 어떤 각도에서 시비를 걸어도 그 시비 거는 사람의 수고를 헛되게 만들 수 있는 발언입니다.
발언하신 분도 원칙적인 말씀만 해놓고, 속으로는 자신의 노선과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듣는 사람도 그렇게 듣고 자신대로 내심 판단할 문제로 보입니다. 나하고 친한 사람이 말했다면 나에게 제일 듣기 좋은 발언이 되고 나하고 반대쪽에 있는 사람이 발언했다면 가장 나쁜 표현일 뿐입니다.
[공회노선]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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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최대교회 행정담당 이목사님이 설교시(금밤) 담대하게 외친 말씀입니다.
(과거 교리 신조 행정만 가지고 이 세상을 이기기 힘듬
과거 교리 토대위에 더 발전한 교리, 신조를 세워야함
다음 세대의 교리, 신조가 있는데 과거의 것만 잡고 배척하면 과거의 믿은 것을 보고 만족하고, 현실 영감을 거부하고, 앞으로 전진이 없는 ‘자칭 유대인’이 됨
전쟁비유 과거의 총칼을 가지고 싸우든 것을 현재는 미사일도 아닌 전자전으로 앉아서 컴퓨터로 싸운다. 이런 시대에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
보수 위에 개혁을 해야 함, 과거에 만족하지 말고 발전된 신앙걸음을 걸어야함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됨.)
요약하면 과거 백목사님 교리, 신조, 행정 위에 현재는 유전자, 게놈 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토대 위에 더 발전한 교리, 신조가 있는 데(저 개인적으로는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세워야지 과거의 믿든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 과거에만 집착하여 거룩, 진실 버리면 ‘자칭유대인’이 됨
이 홈의 주장는 백목사님 교훈이 이 시대를 이기고 감당할 교리, 교훈이라는데 위에분의 주장은 그 기에만 집착하지 말고 이 교훈의 토대위에 다음 세대의 교훈이 있는 데 더 나은 교훈을 받아들여 이 시대를 감당해야지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는 주장으로 이 홈의 주장과 상반 되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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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최대교회 행정담당 이목사님이 설교시(금밤) 담대하게 외친 말씀입니다.
(과거 교리 신조 행정만 가지고 이 세상을 이기기 힘듬
과거 교리 토대위에 더 발전한 교리, 신조를 세워야함
다음 세대의 교리, 신조가 있는데 과거의 것만 잡고 배척하면 과거의 믿은 것을 보고 만족하고, 현실 영감을 거부하고, 앞으로 전진이 없는 ‘자칭 유대인’이 됨
전쟁비유 과거의 총칼을 가지고 싸우든 것을 현재는 미사일도 아닌 전자전으로 앉아서 컴퓨터로 싸운다. 이런 시대에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
보수 위에 개혁을 해야 함, 과거에 만족하지 말고 발전된 신앙걸음을 걸어야함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됨.)
요약하면 과거 백목사님 교리, 신조, 행정 위에 현재는 유전자, 게놈 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토대 위에 더 발전한 교리, 신조가 있는 데(저 개인적으로는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세워야지 과거의 믿든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 과거에만 집착하여 거룩, 진실 버리면 ‘자칭유대인’이 됨
이 홈의 주장는 백목사님 교훈이 이 시대를 이기고 감당할 교리, 교훈이라는데 위에분의 주장은 그 기에만 집착하지 말고 이 교훈의 토대위에 다음 세대의 교훈이 있는 데 더 나은 교훈을 받아들여 이 시대를 감당해야지 과거의 것만 집착하면 안 된다는 주장으로 이 홈의 주장과 상반 되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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