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번역과 정확한 번역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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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 선교
0
2001.05.1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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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편의를 위해 다음 내용의 글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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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5 (01:21) from 211.107.53.243' of 211.107.53.243'
Article Number : 380 () Access : 8 , Lines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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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회개나 희게는 동일이라 하였고
둘째
여러분이 방문하는 곳이라 혹 오해하는 분을 염려하여 글 쓴 부분이 있으며
셋째
이치는 쉬우나
진리는 평생을 다 하여도 깨달지 못하며
넷째
총공회 찬송가
46장, 48장, 52장, 57장을 참고하며
다섯째
천사의 말을 할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고린도전서13장1절) 하셨고
하물며...
여섯째
외국 현지에서 일할 때 통역자의 수준을 크게 3등급으로 구분하는데
1등급은 (훌륭한 통역자)로
2등급은 (정확한 통역자)로
3등급은 (부족한 통역자)로 구분한다.
부족한 통역자는
말 전달이 제대로 안 되며
정확한 통역자는
말은 정확히 전달한다.
훌륭한 통역자는
말과 함께 그 뜻을 잘 전한다.
저자가 되어서 번역을 시켜보면 어떤 번역자를 선택할 것이며
찬송도 불러보면 어느 것이 더 은혜가 되는지 알 것이다.
찬송가 번역의 수정 수준을 어느 정도에 기준을 두는지 잘 정하고
가사 수정의 목적이 구원을 위한다면 같은 뜻이면 구원에 더 유익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는
어학자가 아니요
신학자도 아니요
신앙가 인 것을 성경을 보아서 알 수 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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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5 (01:21) from 211.107.53.243' of 211.107.53.243'
Article Number : 380 () Access : 8 , Lines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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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회개나 희게는 동일이라 하였고
둘째
여러분이 방문하는 곳이라 혹 오해하는 분을 염려하여 글 쓴 부분이 있으며
셋째
이치는 쉬우나
진리는 평생을 다 하여도 깨달지 못하며
넷째
총공회 찬송가
46장, 48장, 52장, 57장을 참고하며
다섯째
천사의 말을 할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고린도전서13장1절) 하셨고
하물며...
여섯째
외국 현지에서 일할 때 통역자의 수준을 크게 3등급으로 구분하는데
1등급은 (훌륭한 통역자)로
2등급은 (정확한 통역자)로
3등급은 (부족한 통역자)로 구분한다.
부족한 통역자는
말 전달이 제대로 안 되며
정확한 통역자는
말은 정확히 전달한다.
훌륭한 통역자는
말과 함께 그 뜻을 잘 전한다.
저자가 되어서 번역을 시켜보면 어떤 번역자를 선택할 것이며
찬송도 불러보면 어느 것이 더 은혜가 되는지 알 것이다.
찬송가 번역의 수정 수준을 어느 정도에 기준을 두는지 잘 정하고
가사 수정의 목적이 구원을 위한다면 같은 뜻이면 구원에 더 유익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는
어학자가 아니요
신학자도 아니요
신앙가 인 것을 성경을 보아서 알 수 있다.
[공회] 찬송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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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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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용 찬송가 65장(새찬송가 255/ 통일 193)의 후렴 "더러운 죄 회개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가 아무래도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느냐"의 잘못인 것 같아서, 백 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책임자로 임명 받은 분에게 지적해 드렸건만 아직까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새찬송가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고, 영문 찬송가로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 in the soul-cleansing blood of the Lamb?"에 해당됩니다. 4절 두째 소절 "샘물 같이 솟아 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오"를 참조하십시오. 보혈은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씻는 것일지언정 '회개'하는 것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회개는 보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것입지요. 함께들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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