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는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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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는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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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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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공회 교인으로 담임목사님의 설교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 묵상, 기도생활이 신앙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대부분의 교인에게는 예배시 받는 은혜가 신앙을 자라게 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예배시 은혜가 되지 않으면 교인으로서 고역입니다. 예배를 정성으로 드리지 못하니 하나님에게 죄송하고, 또 목사님은 정성을 다하여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전하는데 은혜를 받지 못하니 목사님에게도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교인은 순종에 익숙하여 본인의 문제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예배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예배에 정성을 다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과연 교인게만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는 문제가 없는가? 과연 대속의 공로를 입고 말씀을 전하는가? 과연 양 무리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을 먹이는 참된 목자인가? 경험과 체험을 가지고 증거 생활을 하는가? 이런 의문도 듭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인에게 은혜를 끼치는 '생명 있는 설교'와 '생명 없는 설교'는 어떤것을 말하는 것 입니까?
[설교] 제가 다니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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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교인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을 저는 존경합니다...

또 저는 그분이 귀한 하나님의 종 임을 저는 압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분에 설교를 들으면 은혜가 되질않습니다..

다른분들은 은혜를 받는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저는

예배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은혜가 되질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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