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영의 실체에 대해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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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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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9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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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일에 수고하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가운데 늘 제 마음에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어 오늘 이렇게 적어봅니다.
영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예약적 중생이라고 하고, 신약의 성도들에게는 실상적인 중생이 이루어져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상 내게 필요한 것은 실상적으로 살아난 내 영만 잘 알고 있으면 되겠으나,논리라는 것이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타고 의심이 들어오기에 확실히 짚어두고 싶어서 그러합니다.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예약적 중생이기에 실질적으로는 영이 살아있지 않았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외부에서 마음에 직접 오가면서 있었고 우리는 영이 살아있기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영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역사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영이 주인 또는 주권적인 위치이기에 영을 두고 성령이 직접 마음에 감동을 주어 움직인다고 하면 월권이라는 생각이 들고,
2.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라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 이라 하신다는 것을 예수님도 말씀하셨는데, 영이 죽어 있었다면 실상 죽은자가 아닌지요?
그러나 예약적 중생이라는 의미가 실질적,실상적으로 영이 중생된 것이라면 위의 1,2 문제가 다 해결이 되겠고,다만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가 신약의 성도들과 달라서 외부에서 역사하셨다라는 의미로 이해를 하고 있으면 됩니까?
아니면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배운교훈대로 사는데(우리가 신약성도중의 한사람이니까.)는 아직은 그다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영향이 적다는 뜻으로), 앞으로 제 머리에 면류관(흰머리)들이 점점 늘어가게되면 자연히 후배들에 대한 교훈,지도적인 위치가 되어질 것 같고 그러다 보면 이 교훈(총공회..)에 대한 외부의 공격에 대한 방어를 나름대로는 해주어야 할 것 같아 감히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현실적으로는 다들 외부 장로교의 흐름에 편승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고, 또 이 교훈에 대한 이해정도는 도무지 안되어 있어 수집사님의 입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신앙으로 테레사수녀를 추천하고 있는 현실에서 제게도 그런 날이 있을지는 장담 못하나 적어도 광야를 거쳐온 세대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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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일에 수고하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가운데 늘 제 마음에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어 오늘 이렇게 적어봅니다.
영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예약적 중생이라고 하고, 신약의 성도들에게는 실상적인 중생이 이루어져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상 내게 필요한 것은 실상적으로 살아난 내 영만 잘 알고 있으면 되겠으나,논리라는 것이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타고 의심이 들어오기에 확실히 짚어두고 싶어서 그러합니다.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예약적 중생이기에 실질적으로는 영이 살아있지 않았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외부에서 마음에 직접 오가면서 있었고 우리는 영이 살아있기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영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역사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영이 주인 또는 주권적인 위치이기에 영을 두고 성령이 직접 마음에 감동을 주어 움직인다고 하면 월권이라는 생각이 들고,
2.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라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 이라 하신다는 것을 예수님도 말씀하셨는데, 영이 죽어 있었다면 실상 죽은자가 아닌지요?
그러나 예약적 중생이라는 의미가 실질적,실상적으로 영이 중생된 것이라면 위의 1,2 문제가 다 해결이 되겠고,다만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가 신약의 성도들과 달라서 외부에서 역사하셨다라는 의미로 이해를 하고 있으면 됩니까?
아니면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배운교훈대로 사는데(우리가 신약성도중의 한사람이니까.)는 아직은 그다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영향이 적다는 뜻으로), 앞으로 제 머리에 면류관(흰머리)들이 점점 늘어가게되면 자연히 후배들에 대한 교훈,지도적인 위치가 되어질 것 같고 그러다 보면 이 교훈(총공회..)에 대한 외부의 공격에 대한 방어를 나름대로는 해주어야 할 것 같아 감히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현실적으로는 다들 외부 장로교의 흐름에 편승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고, 또 이 교훈에 대한 이해정도는 도무지 안되어 있어 수집사님의 입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신앙으로 테레사수녀를 추천하고 있는 현실에서 제게도 그런 날이 있을지는 장담 못하나 적어도 광야를 거쳐온 세대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