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앗사리온 하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문의답변      


Re: 앗사리온 하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분류
개인메일 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


이해가 갑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성경을 100독이상 하신 분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목사님이 보시기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특별한 고고학없이

모든 성경이 해석되어지고 이해가 되었습니까?

단지 성경만을 가지고 읽었을때 모든 성경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나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되는것입니까? 저도 가능한것입니까?

그리고 일반사람들도 열심과 성령의 감동하심이 있다면 가능하겠습니까?

저도 요즘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한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성경만으로 해석해서 특별한 고고학 없이 해석한다면 어떠한 고고학을

하신 분들보다 더 잘 할수 있습니까? 혹시 그 분이 백목사님이 아닌지요?


혹시 특별히 어떤 성구구절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고고학이 필요한 성경구절은

없었습니까?


항상감사드립니다.
[성경관] 성경 고고학의 필요성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


예를들어 마태복음10장29절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이말씀에도 앗사리온이라는 이스라엘 그시대의 화폐단위가 나옵니다. 결국 그렇다면 그것도 고고학을 이용한 성경해석이 어느정도 들어갔다고 생각을 해볼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주 조금씩 성경고고학을 통해서 성경을 해석한다며 고고학은 더 많이 알면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