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음 자료를 먼저 참고하셨는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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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11.18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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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번역에 대하여 이곳에서 몇번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일단 질문자께서는 이곳에서 성경번역에 관련된 문답 중 앞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신 듯 합니다. 혹 이곳 자료가 많기 때문에 다음 자료를 보시지 않았는가 하여 먼저 문의드립니다.
이번 질문 내용에 대하여는 직접 설명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포함된 문답이 있었습니다. 다음 목록을 먼저 찾아 보시고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자료에서도 의문이 된다면 재답변이나 보충답변으로 좀더 자세한 이유를 첨부하겠습니다.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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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 [교계.성경]'표준새번역'이라는 현대어 성경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00/09/18
201번, [교계,성경]또 다른 성경번역은 어떤 형태로든지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00/09/18
207번, [교계,성경]'개역개정판, 감수용'에 대한 언어학적인 검토 (관리자 인용) 00/09/19
250번, [교계,성경]성경 개정판에 대한 성서공회의 소개 - 1 00/11/07
251번, [교계,성경]성경 개정판에 대한 성서공회의 소개 - 2 " 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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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곳이 과거 성경번역을 최근 것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신앙'만의 이유가 아닙니다.
판사의 판결과정과 그 업무와 그들 속에 들어 있는 근본 자세가 어떠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판사의 판결에 권위를 둘 리가 없습니다. 의사가 왜 의사가 되었으며 의료 현장에 의료인들이 알고 있는 문제점이 어떠하다는 것을 안다면 의사를 존경한다는 표현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학문의 세계, 그중에서도 인문학, 그중에서도 철학, 그중에서도 종교, 종교 내면에서도 원론적인 부분들으로 들어가게 되면 기계공학의 발달과는 정반대의 현상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과 '번역'이라는 두 단어의 내면 속성을 아신다면, 혹 무식해서 모른다 해도 잠깐만 생각에 잠겨 따져보신다면 성경번역만큼은 최신판은 최신형 탈선이라고 단정하시고, 고대본은 고차원의 번역이라고 보시면 맞다는 이곳의 안내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성경을 상대할 신학자가 없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성경이 무엇인 줄 아는 원어학자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성경번역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시대입니다.
박대통령보다 키가 좀더 크다고 자기인들 대통령 못할소냐 하고 나설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성경번역이 제대로 되려면, 경제논리와 학자의 명예논리가 1차 배제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과 원어 실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성경번역을 위한 선결 필수요건이라 한다면, 성경번역을 위해 배제되어야 할 첫째 금지사항은 경제논리와 학자의 명예논리인데, 이 4가지 중에서 현재 우리 교계의 실력으로 본다면 원어실력은 절반쯤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신앙이라는 요건은 멸종이 되어 신앙이라는 존재는 현재 교회사 박물관에서 유품으로나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 유품을 되살려 내고 수십년 기른 다음에 번역을 시도한다면 귀를 기우려 볼 여지가 있으나, 현재로는 전혀 아닙니다.
또한 성경번역을 위해 필수적으로 배제해야 할 금지사항이 경제논리인데, 이미 경제논리를 넘어설 교파도 교회도 목회자도 신학자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학교가 문을 닫을 판이라고 하지만 그 신학교 교수들이 개척교회 목회자처럼 최저생계비 100만원으로 봉사하려 한다면 신학교가 운영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생계비 100만원조차 신학교 교수들이 중고등학생 과외를 하거나 해서 개인적으로 벌고 신학교 강의는 봉사만 할 수 있다면 신학교에는 경비가 필요없게 됩니다. 이런 제의를 받아들일 신학자가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있다고 해도 또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학자'라는 이름, '박사'라는 학위가 붙으면 괜히 한번 머리를 남 위에 불쑥 튀어나오게 내밀어야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권투나 태권도를 몇 달 배우고 나면 괜히 골목에서 한 사람 붙들고 시험해 보고 싶어 안달이 나듯이, 원어가 능숙해지면 괜히 이리 저리 한번 휘두르고 싶어 몸살이 납니다. 이런 사람들의 손에 성경을 맡긴다는 것은 3살 꼬마에게 면도칼을 쥐어주고 돌 지난 동생을 맡기는 부모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1983년에 출간된 한국교계의 '통일찬송가'입니다. 그 찬송가의 번역과 출간은 한국교회 현상황에서 성경번역이라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는 드러난 증거입니다. 이곳 홈에서 '찬송가'로 검색하면 성경번역 등과 관련하여 많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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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번역에 대하여 이곳에서 몇번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일단 질문자께서는 이곳에서 성경번역에 관련된 문답 중 앞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신 듯 합니다. 혹 이곳 자료가 많기 때문에 다음 자료를 보시지 않았는가 하여 먼저 문의드립니다.
이번 질문 내용에 대하여는 직접 설명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포함된 문답이 있었습니다. 다음 목록을 먼저 찾아 보시고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자료에서도 의문이 된다면 재답변이나 보충답변으로 좀더 자세한 이유를 첨부하겠습니다.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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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 [교계.성경]'표준새번역'이라는 현대어 성경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00/09/18
201번, [교계,성경]또 다른 성경번역은 어떤 형태로든지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00/09/18
207번, [교계,성경]'개역개정판, 감수용'에 대한 언어학적인 검토 (관리자 인용) 00/09/19
250번, [교계,성경]성경 개정판에 대한 성서공회의 소개 - 1 00/11/07
251번, [교계,성경]성경 개정판에 대한 성서공회의 소개 - 2 " 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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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곳이 과거 성경번역을 최근 것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신앙'만의 이유가 아닙니다.
판사의 판결과정과 그 업무와 그들 속에 들어 있는 근본 자세가 어떠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판사의 판결에 권위를 둘 리가 없습니다. 의사가 왜 의사가 되었으며 의료 현장에 의료인들이 알고 있는 문제점이 어떠하다는 것을 안다면 의사를 존경한다는 표현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학문의 세계, 그중에서도 인문학, 그중에서도 철학, 그중에서도 종교, 종교 내면에서도 원론적인 부분들으로 들어가게 되면 기계공학의 발달과는 정반대의 현상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과 '번역'이라는 두 단어의 내면 속성을 아신다면, 혹 무식해서 모른다 해도 잠깐만 생각에 잠겨 따져보신다면 성경번역만큼은 최신판은 최신형 탈선이라고 단정하시고, 고대본은 고차원의 번역이라고 보시면 맞다는 이곳의 안내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성경을 상대할 신학자가 없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성경이 무엇인 줄 아는 원어학자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성경번역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시대입니다.
박대통령보다 키가 좀더 크다고 자기인들 대통령 못할소냐 하고 나설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성경번역이 제대로 되려면, 경제논리와 학자의 명예논리가 1차 배제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과 원어 실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성경번역을 위한 선결 필수요건이라 한다면, 성경번역을 위해 배제되어야 할 첫째 금지사항은 경제논리와 학자의 명예논리인데, 이 4가지 중에서 현재 우리 교계의 실력으로 본다면 원어실력은 절반쯤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신앙이라는 요건은 멸종이 되어 신앙이라는 존재는 현재 교회사 박물관에서 유품으로나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 유품을 되살려 내고 수십년 기른 다음에 번역을 시도한다면 귀를 기우려 볼 여지가 있으나, 현재로는 전혀 아닙니다.
또한 성경번역을 위해 필수적으로 배제해야 할 금지사항이 경제논리인데, 이미 경제논리를 넘어설 교파도 교회도 목회자도 신학자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학교가 문을 닫을 판이라고 하지만 그 신학교 교수들이 개척교회 목회자처럼 최저생계비 100만원으로 봉사하려 한다면 신학교가 운영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생계비 100만원조차 신학교 교수들이 중고등학생 과외를 하거나 해서 개인적으로 벌고 신학교 강의는 봉사만 할 수 있다면 신학교에는 경비가 필요없게 됩니다. 이런 제의를 받아들일 신학자가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있다고 해도 또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학자'라는 이름, '박사'라는 학위가 붙으면 괜히 한번 머리를 남 위에 불쑥 튀어나오게 내밀어야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권투나 태권도를 몇 달 배우고 나면 괜히 골목에서 한 사람 붙들고 시험해 보고 싶어 안달이 나듯이, 원어가 능숙해지면 괜히 이리 저리 한번 휘두르고 싶어 몸살이 납니다. 이런 사람들의 손에 성경을 맡긴다는 것은 3살 꼬마에게 면도칼을 쥐어주고 돌 지난 동생을 맡기는 부모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1983년에 출간된 한국교계의 '통일찬송가'입니다. 그 찬송가의 번역과 출간은 한국교회 현상황에서 성경번역이라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는 드러난 증거입니다. 이곳 홈에서 '찬송가'로 검색하면 성경번역 등과 관련하여 많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경관] 원어,번역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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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사님이 보시기에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개역성경이나, 영어권
에서 많이 사용하는 KJV, NIV 같은 성경들의 원어번역 수준의 정확도가 얼
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의 말은 만약 다시한번 현재의 수준에서
믿음과 번역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경의 번역에 이용
된 원어를 가지고 다시 번역을 한다면 지금의 성경들과 차이가 많이 달라지
겠습니까? 예전보다 원어해석 능력이 더 발전했다면, 거기에 믿음있는 사람
들이 다시 번역을 한다면 지금의 성경과 어느정도 차이가 나겠습니까?
2.목사님글에 개역성경 만으로 충분하다 했는데 1900년대초 우리나라번역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지금과 비교하면 너무 미흡하지 않나요? 그 시절 이제
겨우 우리나라는 개화에 눈을 뜰 시점이라면 성경번역을 하는데 있어서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을까요? 믿음 하나만은 탁월했다 하더라도
믿음으로 번역을 하는것이 아니라, 원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수준으로
번역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번역상 많은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우리나라에 성경을 성경대로 올바르게 번역할
만한 수준이라 보셨기때문에 1900년대초에 성경을 번역하게 하신것입니까?
제 관점으로는 그 시대 우리 믿음의 조상들의 번역능력이 많이 부족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번역을 하는것이지만, 번역할
만한 기본능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 번역한 분들의 원어이해능력,번역능력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수준
이 높은 분들이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그분들의 대해서 아는것들
그들의 원어이해,번역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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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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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사님이 보시기에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개역성경이나, 영어권
에서 많이 사용하는 KJV, NIV 같은 성경들의 원어번역 수준의 정확도가 얼
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의 말은 만약 다시한번 현재의 수준에서
믿음과 번역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경의 번역에 이용
된 원어를 가지고 다시 번역을 한다면 지금의 성경들과 차이가 많이 달라지
겠습니까? 예전보다 원어해석 능력이 더 발전했다면, 거기에 믿음있는 사람
들이 다시 번역을 한다면 지금의 성경과 어느정도 차이가 나겠습니까?
2.목사님글에 개역성경 만으로 충분하다 했는데 1900년대초 우리나라번역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지금과 비교하면 너무 미흡하지 않나요? 그 시절 이제
겨우 우리나라는 개화에 눈을 뜰 시점이라면 성경번역을 하는데 있어서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을까요? 믿음 하나만은 탁월했다 하더라도
믿음으로 번역을 하는것이 아니라, 원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수준으로
번역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번역상 많은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우리나라에 성경을 성경대로 올바르게 번역할
만한 수준이라 보셨기때문에 1900년대초에 성경을 번역하게 하신것입니까?
제 관점으로는 그 시대 우리 믿음의 조상들의 번역능력이 많이 부족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번역을 하는것이지만, 번역할
만한 기본능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 번역한 분들의 원어이해능력,번역능력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수준
이 높은 분들이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그분들의 대해서 아는것들
그들의 원어이해,번역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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