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이나 사학이 정말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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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이나 사학이 정말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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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경험자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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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미쳤다는 것은 정말로 공감합니다.

지나고 보니까 거기는 미친 곳이 맞습니다.


한가지 의문은, 저는 법학이나 사학도 별로라고 봅니다. 우선 사학은 정말 별로라고 봅니다.


다니엘 같은 신앙이 아닌이상, 사학은 금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유는 사학에는 진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명성왕후의 죽음을 놓고, 수천년이 지난것도 아닌데, '정설'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사학자들의 상상이 최고입니다. 진실한 사람이라면 사학에서 허무함을 배울 것이라고 봅니다.


철없는 어린 학생들이 백목사님의 지도였다는 말한마디로, 무조건 법학이나 사학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제 짐작으로는 백목사님의 의도는 정하겠다면 법학이나 사학을 하라고 한것이라 봅니다. 법학과 사학도 말리는 분이 아니신지요?


그리고 제 의문은, 사학보다는 차라리 물리학 같은 것이 신앙에 더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개인의 특성을 고려치 않은 범용적인 말로 법학이나 사학을 권한다는 말도 그 중심이나 사용방법에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앞서 답변주신 것처럼, 100의 99은 법학을 공부해도 껍데기가 될 터인데 이런 주의 사항은 하나도 없이, 백목사님이 권한 것은 법학과 사학이니까 그것은 해도 좋은 것이다 라는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2003년도 한국의 상황에서, 법학, 사학, 경제학, 물리학, 공학을 놓고 어떤게 더 신앙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까?


철없는 사람들은 왠지 법학이나 사학을 공부할 것이거나, 공부했다고 하면 어깨가 들썩이는 게 아닌지 염려됩니다. 법학을 공부한 것을 숨기는 그런 분도 있던데, 그래야 되는 것 아닌지요?


백목사님의 뜻은 잘 모르겠으나 사학은 개인적으로 화가 수준으로 반대하고 있으며, 법학은 잘 배우면 본전 이상을 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있어서 법학이나 경제학이나 물리학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서 이제 법학이나 사학을 권할 때, 그 피해성을 지금보다 100배는 강조해야 한다는 것을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감있는 지도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분의 지도를 못난 것들이 하도 오용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법학과 사학을 권한 백목사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만, 사학은 여전히 의문입니다. 그점에 관해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진로] 목사님~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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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법대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법학과를 진학하면서 어떤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학문에 임해야 하는지


목사님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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