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답변은 질문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 점을 살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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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11.1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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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답변을 한번 할 때, 고려할 내용을 최대한 포함하려 하지만,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법학이나 사학의 위험성을 놓고 욕을 하자면 한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들은 평소 세상 공부를 거의 죄라고 할 만큼 무시하고 반대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앞에 답변 하나만을 놓고 보면 법학과 사학의 장점을 위주로 설명한 것 같지만, 이곳의 평소 답변과 자료들 전부를 고려한다면 법학과 사학을 포함하여 이곳은 공부 자체를 권하는 일은 어떤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앞에 들어온 질문을 답변하면서 답변자로서는 다른 자료는 보지 않고 그 문답만 보고 나갈 분들을 고려해서 법학 뿐 아니라 일반 공부 전체를 놓고 조심할 것, 위험한 면을 일일이 다 짚어야 하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다보면 답변 하나를 위해 책 한권이 필요한 정도입니다. 사실 답변자 마음에 개운하도록 답변하려면 모든 답변은 거의 그런 분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법학이나 사학보다 물리학이 차라리 낫지 않느냐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체적으로 인문 사회 관련 공부는 100% 거짓말입니다. 그래도 이공 자연계열 공부는 50%는 맞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자연현상은 저주받은 세상이지만 인간의 마음과 달리 훨씬 덜 더러워져 있기 때문에 물리학과 같은 이공 자연의 공부는 자연계시로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반면에 인문 사회과목의 내용은 인간 머리 속에서 지어낸 것들이고 자기들 주관으로 흩어러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해독은 지대합니다.
비단 법학과 사학 뿐이겠습니까? 경제학도 그렇게 철학도 그렇게 문학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평소 모든 자료와 답변에서 공부나 대학 등에 대하여 충분히 비판을 했기 때문에 위의 답변 하나만을 읽는 분들에게는 이번 질문하신 분이 지적하신 대로 답변이 엉뚱하게 안내할 정도입니다. 반복하지만, 한 답변마다 총론과 각론 전부를 적을 수는 없고, 장점과 단점을 다 열거할 수 없는 점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법학과 사학을 소개하면서 몇 마디 넣지는 않았지만 유심히 읽는다면 역사 자체가 거짓임을 상기시켰고 법학 역시 착취법임을 표시하여 세심한 분들에게는 위험표시판은 달아 놓았습니다.
3.이곳 답변 자료 전체를 분류해서 제공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에, 이 곳 답변 내용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이곳을 사용하는 분들이 어떤 질문이든지 그 질문에 관련된 내용을 앞서 오간 자료에서 먼저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번 질문의 경우도 공부의 위험성, 사학의 허구성 등을 관련 자료에서 먼저 보고 들어올 수 있고, 또 질문자가 참고하지 않은 듯 하거나 또 답변 내용에서 한쪽면을 강조할 때는, 관련 내용을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목록을 제시하여, 이번 질문자께서 염려하신 이런 염려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4.지적하신 내용 중에 신앙지도자의 권고를 교인들이 자기 입맛대로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잘 아는 신학생이 공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그 부인이 큰 돈을 벌게 되니까, 목회를 포기하고 사업으로 나가면서 '한국교회에 목사는 너무 많고 예배당을 짓도록 연보할 장로가 없으니 물질로 충성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기억합니다. 속에는 돈벌이에 욕심이 생겼고 겉으로는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경청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이 법학과 사학을 하라고 지도하고 발언한 것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발언할 때는 그가 공부하는 것을 막지 못할 때 마지막으로 이왕 하려면 법학과 사학을 하라는 것이었고, 그 공부를 하되 공평과 시야를 넓히는 면을 마음 속에 두고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가 안 믿거나 신앙이 없는 가정의 학생들에게는 대학공부를 포기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홍순철목사님이나 전성수목사님처럼 대학공부를 해도 전혀 신앙에 상관이 없겠다 해서 대학과정을 거치게 한 분들도 있습니다. 또 막아봐야 이왕 할 것이니 차라리 그것을 하라고 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5.입시철, 민감한 시기여서 오해할 분을 위해 지적하셨다고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이곳의 미비된 자료와 자료 활용을 지적하심을 감사하며, 이런 지적이 없도록 한 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전체 면을 살필 수 있도록 이곳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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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답변을 한번 할 때, 고려할 내용을 최대한 포함하려 하지만,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법학이나 사학의 위험성을 놓고 욕을 하자면 한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들은 평소 세상 공부를 거의 죄라고 할 만큼 무시하고 반대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앞에 답변 하나만을 놓고 보면 법학과 사학의 장점을 위주로 설명한 것 같지만, 이곳의 평소 답변과 자료들 전부를 고려한다면 법학과 사학을 포함하여 이곳은 공부 자체를 권하는 일은 어떤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앞에 들어온 질문을 답변하면서 답변자로서는 다른 자료는 보지 않고 그 문답만 보고 나갈 분들을 고려해서 법학 뿐 아니라 일반 공부 전체를 놓고 조심할 것, 위험한 면을 일일이 다 짚어야 하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다보면 답변 하나를 위해 책 한권이 필요한 정도입니다. 사실 답변자 마음에 개운하도록 답변하려면 모든 답변은 거의 그런 분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법학이나 사학보다 물리학이 차라리 낫지 않느냐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체적으로 인문 사회 관련 공부는 100% 거짓말입니다. 그래도 이공 자연계열 공부는 50%는 맞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자연현상은 저주받은 세상이지만 인간의 마음과 달리 훨씬 덜 더러워져 있기 때문에 물리학과 같은 이공 자연의 공부는 자연계시로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반면에 인문 사회과목의 내용은 인간 머리 속에서 지어낸 것들이고 자기들 주관으로 흩어러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해독은 지대합니다.
비단 법학과 사학 뿐이겠습니까? 경제학도 그렇게 철학도 그렇게 문학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평소 모든 자료와 답변에서 공부나 대학 등에 대하여 충분히 비판을 했기 때문에 위의 답변 하나만을 읽는 분들에게는 이번 질문하신 분이 지적하신 대로 답변이 엉뚱하게 안내할 정도입니다. 반복하지만, 한 답변마다 총론과 각론 전부를 적을 수는 없고, 장점과 단점을 다 열거할 수 없는 점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법학과 사학을 소개하면서 몇 마디 넣지는 않았지만 유심히 읽는다면 역사 자체가 거짓임을 상기시켰고 법학 역시 착취법임을 표시하여 세심한 분들에게는 위험표시판은 달아 놓았습니다.
3.이곳 답변 자료 전체를 분류해서 제공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에, 이 곳 답변 내용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이곳을 사용하는 분들이 어떤 질문이든지 그 질문에 관련된 내용을 앞서 오간 자료에서 먼저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번 질문의 경우도 공부의 위험성, 사학의 허구성 등을 관련 자료에서 먼저 보고 들어올 수 있고, 또 질문자가 참고하지 않은 듯 하거나 또 답변 내용에서 한쪽면을 강조할 때는, 관련 내용을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목록을 제시하여, 이번 질문자께서 염려하신 이런 염려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4.지적하신 내용 중에 신앙지도자의 권고를 교인들이 자기 입맛대로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잘 아는 신학생이 공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그 부인이 큰 돈을 벌게 되니까, 목회를 포기하고 사업으로 나가면서 '한국교회에 목사는 너무 많고 예배당을 짓도록 연보할 장로가 없으니 물질로 충성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기억합니다. 속에는 돈벌이에 욕심이 생겼고 겉으로는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경청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이 법학과 사학을 하라고 지도하고 발언한 것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발언할 때는 그가 공부하는 것을 막지 못할 때 마지막으로 이왕 하려면 법학과 사학을 하라는 것이었고, 그 공부를 하되 공평과 시야를 넓히는 면을 마음 속에 두고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가 안 믿거나 신앙이 없는 가정의 학생들에게는 대학공부를 포기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홍순철목사님이나 전성수목사님처럼 대학공부를 해도 전혀 신앙에 상관이 없겠다 해서 대학과정을 거치게 한 분들도 있습니다. 또 막아봐야 이왕 할 것이니 차라리 그것을 하라고 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5.입시철, 민감한 시기여서 오해할 분을 위해 지적하셨다고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이곳의 미비된 자료와 자료 활용을 지적하심을 감사하며, 이런 지적이 없도록 한 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전체 면을 살필 수 있도록 이곳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진로] 목사님~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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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법대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법학과를 진학하면서 어떤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학문에 임해야 하는지
목사님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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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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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법대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법학과를 진학하면서 어떤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학문에 임해야 하는지
목사님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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