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중생=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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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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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2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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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1절 말씀을 보고 (정죄함이 없나니) 이 부분을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게되면 의로워 져서 칭의를 얻어..이 칭의가 더이상 없어지지 않는다고 해석을 들었습니다. 이 해석이 맞는지요?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가 의로워진다 하였습니다.영이사는것과 의로워진다는 의미가 혹시 같지는 않은지요? 영이살면 천국에 가는 것이니 천국에 간다면 결국 의로워졌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요한일서3장6~9절말씀중 7절을 보면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요한일서3:6~9절을 영의 중생으로 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를 해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로워진다 하였는데 영의중생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해석부탁합니다. 어쩌면 영이사는것이 아니라 글 서두에 말했듯이 범죄지않고 정죄함이 없는것은 칭의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닌지요?
그리고 전도서3장21절말씀 인생의혼과 짐승의혼을 설명해주십시오.두가지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해주세요.이분론자들이 이부분을 가지고 이분론이 맞다고 주장을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요요?
백목사님의 초기 집회부터 거의 집회에 참석했으나 서글픈 사람이라서 이 질문을 합니다. 기록이 다 없어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께서 어느 설교에서 "나는 삼분설을 주장한다. 믿는다"라고 한 곳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가 들은 기억으로는 "정통 신학자들이 혹은 이분설, 혹은 삼분설을 주장하며 서로 이단시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분설을 주장한다" 라는 설교를 들은 것 같고 한 번도 "삼분설을 주장한다"는 기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신앙 사상 속에 이분설 교리가 뼈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삼분설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설교시에 영 마음 몸으로 나누어 구원도리를 많이 설교하셨지마는 혼과 마음을 몸에 속한 것으로 보고 이분설 학설로 주장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생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삼분설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고 해서 백목사님과 총공회가 삼분설을 맏는다고 강조하는 것은 너무도 잘못된 제자들의 착각입니다. 백목사님의 학설을 신중하게 연구 검토하지도 않고 삼분설이 총공회와 백목사님의 교리인 양 크게 주장하고 책까지 만들어 세상에 반포하고 이제야 토론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시행착오이며 총공회 모든 교인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제 토론하여 삼분설 주장을 이분설로 바꿀 용의가 있습니까? 설득해서 이분설을 묵살하려고 시도하는 자신만만한 자세이겠지요.
좀더 신중하여 부끄러움 없는 제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일방적으로 강변한다고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진리는 진리인 것입니다.
이분설 삼분설로 교리 논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이것을 총공회 교리라고 내세울만한 것도 없습니다. 이분설 삼분설 이런 주장이나 하는 교단이 총공회입니까?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나도 이 논쟁에 말려들 필요도 없는 것인데 어리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삼분설을 주장한다.믿는다" 한 설교를 언제 하셨는지만 기억력 좋으신 분들의 답을 바랄 뿐입니다.그러면 나도 삼분설로 따르겠습니다. 없으면 삼분설을 열 올려 주장하는 것을 총공회와 백목사님과 제자된 여러분을 위해서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구태여 이런 주장이나 하려는 공회가 되지 맙시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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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1절 말씀을 보고 (정죄함이 없나니) 이 부분을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게되면 의로워 져서 칭의를 얻어..이 칭의가 더이상 없어지지 않는다고 해석을 들었습니다. 이 해석이 맞는지요?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가 의로워진다 하였습니다.영이사는것과 의로워진다는 의미가 혹시 같지는 않은지요? 영이살면 천국에 가는 것이니 천국에 간다면 결국 의로워졌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요한일서3장6~9절말씀중 7절을 보면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요한일서3:6~9절을 영의 중생으로 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를 해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로워진다 하였는데 영의중생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해석부탁합니다. 어쩌면 영이사는것이 아니라 글 서두에 말했듯이 범죄지않고 정죄함이 없는것은 칭의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닌지요?
그리고 전도서3장21절말씀 인생의혼과 짐승의혼을 설명해주십시오.두가지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해주세요.이분론자들이 이부분을 가지고 이분론이 맞다고 주장을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요요?
백목사님의 초기 집회부터 거의 집회에 참석했으나 서글픈 사람이라서 이 질문을 합니다. 기록이 다 없어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께서 어느 설교에서 "나는 삼분설을 주장한다. 믿는다"라고 한 곳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가 들은 기억으로는 "정통 신학자들이 혹은 이분설, 혹은 삼분설을 주장하며 서로 이단시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분설을 주장한다" 라는 설교를 들은 것 같고 한 번도 "삼분설을 주장한다"는 기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신앙 사상 속에 이분설 교리가 뼈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삼분설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설교시에 영 마음 몸으로 나누어 구원도리를 많이 설교하셨지마는 혼과 마음을 몸에 속한 것으로 보고 이분설 학설로 주장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생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삼분설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고 해서 백목사님과 총공회가 삼분설을 맏는다고 강조하는 것은 너무도 잘못된 제자들의 착각입니다. 백목사님의 학설을 신중하게 연구 검토하지도 않고 삼분설이 총공회와 백목사님의 교리인 양 크게 주장하고 책까지 만들어 세상에 반포하고 이제야 토론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시행착오이며 총공회 모든 교인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제 토론하여 삼분설 주장을 이분설로 바꿀 용의가 있습니까? 설득해서 이분설을 묵살하려고 시도하는 자신만만한 자세이겠지요.
좀더 신중하여 부끄러움 없는 제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일방적으로 강변한다고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진리는 진리인 것입니다.
이분설 삼분설로 교리 논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이것을 총공회 교리라고 내세울만한 것도 없습니다. 이분설 삼분설 이런 주장이나 하는 교단이 총공회입니까?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나도 이 논쟁에 말려들 필요도 없는 것인데 어리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삼분설을 주장한다.믿는다" 한 설교를 언제 하셨는지만 기억력 좋으신 분들의 답을 바랄 뿐입니다.그러면 나도 삼분설로 따르겠습니다. 없으면 삼분설을 열 올려 주장하는 것을 총공회와 백목사님과 제자된 여러분을 위해서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구태여 이런 주장이나 하려는 공회가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