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교리 대략만 같다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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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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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인물-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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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병규목사님은 1960년대 초반까지는 백목사님과 접촉이 많았던 교계 지도자입니다.
이인재목사님과 백영희목사님 그리고 이병규목사님 등 3분이 중생교리에 대한 깨달음을 함께 작성하고 1960-1961년 어느날 서명 보관했던 문서가 있었는데 찾으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병규목사님은 김현봉목사님과 백영희목사님을 가까이 접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와 삼분론 그리고 건설구원론의 기본 방향은 인정하고 또 그렇게 가르친다고 듣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주장하고 계시는지, 또 어떤 면으로 차이가 있는지는 자세하게 살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병규목사님의 설교는 '계약신학대학원' 홈에서 접할 수가 있고 또 그분의 주석이 출간되어 잠깐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 답변자 기억으로는 백영희교리체계의 초보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현재 이병규목사님의 신앙노선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규목사님의 성경 연구는 일반 교계 기준에서 볼 때는 가장 앞서 있는 분 중 한 분일 것입니다. 특히 많은 기도에서 깨닫고 나오는 성경 연구이기 때문에 일반 신학을 인정하고 따르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일반 신학에서 접할 수 없는 신령한 교훈을 늘 제공하는 교계 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교리체계로만 말한다면, 이목사님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계신대학원 홈에서 스스로 밝히는 것처럼 일반 신학의 교리체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그 안에 적응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그분이 지향하고 그분이 지켜야 하는 교리체계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런 표현은 중생교리의 본론에 들어간 상태에서는 나올 수 없는 발언입니다. 즉, 그 교단의 내면 세계는 알 수 없지만 외부로 나타난 몇 가지 노선 발표를 통해서 그 내부를 짐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단의 전반적 운영이나 신학교의 운영 체제 그리고 그 운영의 핵심인 교수진의 면면을 살펴볼 때, 일반 교단 중에 아주 보수적이고 모범적인 곳이라고 평가하는 정도에 그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중생 교리를 기준으로 다시 평가한다면, 일반 교계가 40여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중생 교리'의 단어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 비해 이목사님은 중생 교리가 기독교 교리체계에서 아주 특별한 교리라는 것을 초기에 간파한 몇 안 되는 분 중에 한 분이며, 비록 중생 교리의 본론 안으로 진입하지는 않았지만 성경 해석과 교리 전반에 두루 적용하고 계신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3.총공회 내에서도 이 교리를 본론 안으로 진입한 분은 그렇게 많지를 못합니다.
송용조목사님이나 서영호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총공회 내부에서 신학을 전담했던 훌륭한 교수님들이지만 이병규목사님과 같이 백영희 교리체계 본론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이곳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송목사님은 1980년대 후반부터 이분론으로 돌아갔고 서목사님은 현재 송목사님 이목사님 등과 함께 일반교계 신학에 익숙한 분들과 동역하는 상태인데, 백영희 중생론의 본론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면 '칼빈신학을 파수하자'는 표어 밑에 함께 동역할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일반 교인들의 인식으로는 백영희목사님을 이어 총공회를 이끌 분으로 보았던 잠실동교회 담임목사님 같은 분, 또 일반 장로교와 이단 시비의 가장 혹독한 시련을 거치며 끝까지 중생 교리를 주장했던 대구 비원교회의 담임목사님 등은 비록 신학자는 아니라 해도 중생 교리와 관련하여 성경과 교리에 가장 정통했던 분들인데, 그분들도 현재 기능 구원을 이단이라고 비판하며 중생 교리의 근간을 부인하는 발언울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다른 발언은 몰라도 중생 교리와 관련하여 그분들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교회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 그분들이 중생 교리에 대한 근본 시각과 인지 수준이 중생 교리의 총론적 기초 이해만 하고 있을 뿐이며 중생 교리의 본론에 진입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40여년을 가장 앞장서서 배웠고 또 외부 교단과 이 중생 교리 문제로 공회를 대표해서 투쟁하던 분들, 그리고 신학에 정통하여 단어 하나의 의미가 신앙노선을 어디까지 갈라지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총공회 내 가장 대표적인 신학자들까지도 중생 교리의 본론에는 진입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총공회 외부에 있는 분으로서 과거 40여년 전에 백목사님과 잠시 접촉했던 정도로는 백목사님의 중생 교리체계를 각론적으로 이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인물-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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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병규목사님은 1960년대 초반까지는 백목사님과 접촉이 많았던 교계 지도자입니다.
이인재목사님과 백영희목사님 그리고 이병규목사님 등 3분이 중생교리에 대한 깨달음을 함께 작성하고 1960-1961년 어느날 서명 보관했던 문서가 있었는데 찾으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병규목사님은 김현봉목사님과 백영희목사님을 가까이 접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와 삼분론 그리고 건설구원론의 기본 방향은 인정하고 또 그렇게 가르친다고 듣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주장하고 계시는지, 또 어떤 면으로 차이가 있는지는 자세하게 살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병규목사님의 설교는 '계약신학대학원' 홈에서 접할 수가 있고 또 그분의 주석이 출간되어 잠깐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 답변자 기억으로는 백영희교리체계의 초보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현재 이병규목사님의 신앙노선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규목사님의 성경 연구는 일반 교계 기준에서 볼 때는 가장 앞서 있는 분 중 한 분일 것입니다. 특히 많은 기도에서 깨닫고 나오는 성경 연구이기 때문에 일반 신학을 인정하고 따르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일반 신학에서 접할 수 없는 신령한 교훈을 늘 제공하는 교계 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교리체계로만 말한다면, 이목사님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계신대학원 홈에서 스스로 밝히는 것처럼 일반 신학의 교리체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그 안에 적응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그분이 지향하고 그분이 지켜야 하는 교리체계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런 표현은 중생교리의 본론에 들어간 상태에서는 나올 수 없는 발언입니다. 즉, 그 교단의 내면 세계는 알 수 없지만 외부로 나타난 몇 가지 노선 발표를 통해서 그 내부를 짐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단의 전반적 운영이나 신학교의 운영 체제 그리고 그 운영의 핵심인 교수진의 면면을 살펴볼 때, 일반 교단 중에 아주 보수적이고 모범적인 곳이라고 평가하는 정도에 그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중생 교리를 기준으로 다시 평가한다면, 일반 교계가 40여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중생 교리'의 단어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 비해 이목사님은 중생 교리가 기독교 교리체계에서 아주 특별한 교리라는 것을 초기에 간파한 몇 안 되는 분 중에 한 분이며, 비록 중생 교리의 본론 안으로 진입하지는 않았지만 성경 해석과 교리 전반에 두루 적용하고 계신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3.총공회 내에서도 이 교리를 본론 안으로 진입한 분은 그렇게 많지를 못합니다.
송용조목사님이나 서영호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총공회 내부에서 신학을 전담했던 훌륭한 교수님들이지만 이병규목사님과 같이 백영희 교리체계 본론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이곳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송목사님은 1980년대 후반부터 이분론으로 돌아갔고 서목사님은 현재 송목사님 이목사님 등과 함께 일반교계 신학에 익숙한 분들과 동역하는 상태인데, 백영희 중생론의 본론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면 '칼빈신학을 파수하자'는 표어 밑에 함께 동역할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일반 교인들의 인식으로는 백영희목사님을 이어 총공회를 이끌 분으로 보았던 잠실동교회 담임목사님 같은 분, 또 일반 장로교와 이단 시비의 가장 혹독한 시련을 거치며 끝까지 중생 교리를 주장했던 대구 비원교회의 담임목사님 등은 비록 신학자는 아니라 해도 중생 교리와 관련하여 성경과 교리에 가장 정통했던 분들인데, 그분들도 현재 기능 구원을 이단이라고 비판하며 중생 교리의 근간을 부인하는 발언울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다른 발언은 몰라도 중생 교리와 관련하여 그분들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교회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 그분들이 중생 교리에 대한 근본 시각과 인지 수준이 중생 교리의 총론적 기초 이해만 하고 있을 뿐이며 중생 교리의 본론에 진입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40여년을 가장 앞장서서 배웠고 또 외부 교단과 이 중생 교리 문제로 공회를 대표해서 투쟁하던 분들, 그리고 신학에 정통하여 단어 하나의 의미가 신앙노선을 어디까지 갈라지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총공회 내 가장 대표적인 신학자들까지도 중생 교리의 본론에는 진입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총공회 외부에 있는 분으로서 과거 40여년 전에 백목사님과 잠시 접촉했던 정도로는 백목사님의 중생 교리체계를 각론적으로 이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교계/인물] 이병규 목사님의 중생론을 알고 싶습니다. (/발언/에서 이동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인물-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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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0 Article Number : 800 Lines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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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계신측 창광교회를 담임하는 이병규 목사님도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백영희 목사님과 중생론에서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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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인물-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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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0 Article Number : 800 Lines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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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계신측 창광교회를 담임하는 이병규 목사님도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백영희 목사님과 중생론에서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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