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일반자료/와 /연구실/문의답변/ 등에서 몇번 살펴보았습니다.

문의답변      


/연구실/일반자료/와 /연구실/문의답변/ 등에서 몇번 살펴보았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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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으로 이 단체를 알게 된 것은 답변자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어느 분이 몇번 질문을 올렸기 때문에 처음에는 내용도 복잡하고 또 이곳이 신앙 유익을 위해 전념해서 알아 봐야 할 내용도 아닌 것으로 생각해서 답변을 피했으나 질문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잠깐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은 생소했지만 그 활동 내역과 실체를 바로 파악하려고, 성경을 통해 유대인에 대한 내력과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고, 그다음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단체들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이나 유대인이나 이런 세상 단체들의 속성을 한꺼번에 파악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런 단체를 설명하는 것은 시간이 상당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이곳에서 충분히 설명드리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조금만 설명하게 되면 듣지 않은 것만 못할 수 있습니다.


2.우선 이곳에 간단하게 올려진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이나 아니면 /연구실/일반자료/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특히 /연구실/문답/에서 다음 목록으로 잠깐 설명한 자료를 특별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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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번, [사회] 질문드립니다. (프리메이슨 - 관) 03/08/02

2513번, 유대인의 세계 경영팀입니다. 0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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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 가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일반 세상은 먹고 먹히는 세상입니다.


따라서 어느 누구든지 열심히 힘과 실력을 길러서 남을 나 마음대로 부리고 싶어합니다. 민족도 그렇고 회사나 어떤 종류의 단체도 다 그렇습니다. 혹 시민운동 하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요? 그들은 자기들 식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이 세계로 퍼져 전 인류가 자기들 사고방식대로 되도록 그들의 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무기를 사용했느냐는 것만 다를 뿐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평화를 사랑한다고 떠들어 대지만 그것은 고려때 이후로 국력이 약해지니까 힘이 없어 그렇게 행동했고 말했을 뿐입니다. 고구려가 중국과 겨루었다는 것을 수도없이 자랑하고 그런 고구려를 망하게 한 신라가 민족 반역 도당이라는 소리를 수도없이 듣고 있으나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3살 정도 아이들의 지능 정도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유대인은 수도없이 당하고 살았던 민족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역사 이후로 가장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 기술과 경제, 단결과 전략을 가진 쪽이 세계를 한 손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과거 칼만이 모든 것을 말할 때는 지혜나 기술이나 경제는 칼에게 빌붙어 살아야 하는 신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역전이 되었습니다.


과거 칼과 머리숫자로만 모든 것을 결판 낼 때는 인류사에서 이스라엘은 가장 극단적으로 당하고 살았습니다. 단 몇년 만에 6백만명이 가스실 등에서 무참하게 죽었는데, 광주사태 때 200여명 죽은 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뒤집어졌던 일을 생각한다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지혜와 지식, 기술과 경제, 단결과 전략이 수만 수천만 배의 칼을 자기 밑에 머슴으로 부리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들로서는 당연히 자기들의 가치와 생각과 생존과 번영을 위해 온갖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한국 사람들처럼 단결이 되지 않고 전략이 없는 민족은 세계점령의 기회를 갖는다 해도 서로 싸우다가 기회를 놓칠 민족입니다. 그들만큼 지혜나 다른 재주는 없어도 그래도 어느 정도 여러가지 실력을 갖춘 이들도 더러 있으나 그들에게는 유대인과 같은 확고한 우주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이 서툴고 미개하여 유대인 정도의 포부와 전략을 구사하지 못합니다.


4.유대인들은 지혜롭습니다. 자신들의 의도를 무식하게 앞에 내놓지 않습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 때문에 지나치게 공포를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들은 김정일 정권처럼 무식하게 앞에 내놓고 설치지 않습니다.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지배해서 부려먹을 사람들을 적절하게 관리해야 자신들에게도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치 호랑이가 산속에 짐승을 전부 없애버리면 우선은 기분도 좋고 배도 부르겠지만 씨를 말리면 저도 죽어야 합니다.


못난 것들이 모여살며 무식하게 행복해 하는 것보다 잘난 사람 하나 밑에 얻어먹고 사는 것이 인간들에게는 보다 나은 행복입니다. 따라서 유대인이 세계점령에 성공하든 독일인들이 그렇게 하든 혹 미국의 근본주의자들이 그렇게 하든 우리는 큰 상관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어쨌든 한국민족이 세계를 점령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누가 먹든 우리는 먹히는 일반 민족에 속할 것입니다. 가깝게는 러시아냐 중국이냐 일본이냐 미국이냐 라는 문제만 있을 뿐입니다. 먹힐 바에는 좀 나은 쪽에 먹히는 것이 낫습니다. 누구 실력이 제일 나으냐는 것은 조금만 생각하고 지켜보면 금방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미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이민대상국 여행대상지 사용언어 등은 미국입니다. 그렇다면 반미를 할 것이 아니고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도록 해달라고 미국에 청원을 하는 것이 현 우리나라 사람의 사고방식과 생활과 행동과 말을 볼 때 양심일 것입니다. 만일 미국보다 유대인이 세상점령에서 앞선다면 도망을 가지도 못할 것이고 맞서지도 못할 것이니 차라리 그쪽에 빌붙어 살면서 주는 밥 먹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거지가 제 주제를 아는 것 아닐지요?


조선시대 전주이씨들에게 종노릇한 것과 일제 때 왜놈들 밑에 종노릇한 것과 시골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달랐던가요? 전주이씨는 동족이라 해서 우리 일반 백성들 보리고개에 굶어죽을 때 왕궁에서 쌀 내려주던가요? 그래도 밥먹고 살게 된 것은 박대통령 때니까, 그가 독재를 하든 혼자 다해먹든 그는 우리에게 밥을 먹여주었기 때문에 굶어죽는 사선에서 배고파 울고 있는 자식의 얼굴을 쳐다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먹여주는 사람에게는 왕이 되든 대통령이 되든 세계점령자가 되든 알아서 다 해먹어라고 자진해서 인감도장 찍어주고 싶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세계지배가 겁이 난다면, 맞서 싸우면 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맞설 민족이나 사상이나 힘을 가진 곳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막지 않으면 장차 보이지는 않는 세계 제국을 건설하겠지요? 지금도 이미 무형의 세계제국은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잘 먹고 잘 입고 인권과 여러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데에는 그들의 지혜와 기술에 덕을 본 것이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조금 눈을 넓게 뜨면 그리 큰 문제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질문자나 답변자는 세계를 점령하고 그 위에 올라설 야망도 실력도 재주도 없는 사람들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누가 먹어도 세계를 먹게 될 것인데, 세계를 먹는 쪽은 세계 제일의 힘과 실력을 가졌을 터이니 우리야 궁금하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큰 일이라고 난리낼 것은 없을 것입니다. 어쨌든 세계를 점령할 세력의 손을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니까, 미리 걱정하고 있으면 미리 걱정한 것만큼 미리 손해를 본 것입니다. 내 손을 떠난 문제는 담담하게 상대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 봐야 안될 독립운동을 한다고 괜히 설치다가 어린 청소년들만 병신되고 죽습니다.


5.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이야기는 아주 달라집니다.


현재 유대인이 세계를 움직인다 해도 보이지 않게 그리고 합리적이며 문명적으로 세계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만일 100% 세계 점령과 통제를 자신한다면 그때는 그들이 어떤 얼굴을 내밀지는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미 죽이려면 죽일 수 있는 사람을 굳이 죽일 필요나 있겠습니까? 말을 듣지 않을 사람들만 손을 보겠지요?


만일 유대인이 100%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우리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앞에서 말한 대로 한국민족의 수준이 그러하니 얼른 빌붙어 사는 것이 현명한 일일 것입니다. 혹시 한국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싸우자는 인간이 있다면 그 인간이 자기 처자식과 온 집안과 자신을 그런 일에 앞서 내놓고 총알받이를 하는지 보고 그다음 그 사람 말을 참고할 것인지 따져보면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의 속셈을 금방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민족과 자기 형편에 상관없이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는 아주 몹쓸 종류로 분류될 것입니다. 따라서 사상 개조가 되든지 신앙을 양보하지 못한다고 하면 쓰레기 처리를 하게 되겠지요. 그런 경우가 만일 일어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질문자의 걱정이 혹 그런 것이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유대인의 완전 점령지 안에서 기독교인이 신앙을 양보하지 않으면 어찌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보면 알고, 그 제자들의 사도행전에서 당하는 고난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바울 자신이 유대인 중에서 오늘로 말하면 프리메이슨의 가장 핵심 테러 실무 책임자였습니다. 그리고 스데반을 제거할 때 그 방법과 정도를 보시면 압니다. 또 다메섹까지 교인들을 색출하려고 여권에 비자 발급까지 받아서 해외 출장까지 다녔습니다. 2천년 전에 이 정도였으니 오늘 전자 검색 시스템으로 그렇게 한다면 어느 정도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평소 믿는 신앙은 바로 주님 지고 가신 십자가를 우리도 지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고난을 받아도 복음을 전하겠다고 모두들 해외 선교로 나가고 또 선교비를 그렇게 내는 것 아닙니까? 이미 예수님과 제자들이 신약 교회 초기, 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 단체로부터 당한 고난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일들을 다 겪었습니다.


비단 프리메이슨이라는 최근의 무슨 단체 이름을 가지고 새삼 떠들썩 하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할 일입니다. 말세가 되어 외계인이 나타났다는 소식, 이름 모를 병균에게 전부가 죽을 것이라는 소식, 컴퓨터가 사람을 지배할 것이라는 소식 등 별별 소식에 흔들리며 불안하게 사는 것은 말세 현상 중 하나이므로 우리는 소식을 소식으로만 듣지 못 듣던 소식 때문에 따로 충격받을 일이 별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프리메이슨을 우리 신앙과 관련 시킨다면, 프리메이슨이라 하는 이름을 처음 듣고 어리둥절하면 그리 될까, 신앙의 근본 방향이 달라질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그 시작과 그 근본이 신앙을 막고 방해하는 이들에게 자기 목숨과 세상 생활 전부를 내어주고 오직 자기는 말씀대로 실행하는 것 하나만 골라 잡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이나 자기가 가진 세상 생활을 말씀과 함께 다 양손에 잡으려는 것은 프리메이슨이 아니라 공산체제 하에서도 불가능한 일이고, 일제 밑에서도 불가능한 일이었으며, 오늘 신앙자유를 100% 누리고 있는 이 시대에도 이 둘을 함께 잡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신앙과 세상, 둘 중에 하나는 애당초부터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한다면 프리메이슨이 와서 빼앗아 가든 다른 것이 와서 빼앗아 가든 우리는 세상에서 오직 말씀 하나만 손에 쥐는 대신 다른 것은 어느 누구에게든지 가져 가고 싶으면 가져 가라고 대로에 내놓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회]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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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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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의 드리는 사이트 입니다..


http://aspire7.hihome.com/dark_13.html


어제 우연히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을 알게돼었고..


거기에 대해.. 더 알고자 하던중에..


사이트를 보게돼었습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고..


제가 어디 까지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진실인것인지..


이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여기에 의하면..


이 조직이 세계단일 정부를 구성하고.. 거기 최고자가.. 적그리스도일것이라는


추측도 있구요..


아직 신앙이 미약하여..


목사님께.. 도움을 구하고저 합니다..


보시고.. 제가 어떻게..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할지.. 일러주시길..


많이.. 두렵고.. 걱정되네요..


늘 승리하는 삶되시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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