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가 백목사님 해석에도 틀린 부분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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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가 백목사님 해석에도 틀린 부분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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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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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저는 이번에 신학대학교에 수시모집때 입학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가게되어 부담이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하게되어 감사할뿐입니다.


목사님 큰 걱정이 있습니다.


바로 백목사님과 이영인목사님과 지금 이목사님의 홈페이지 때문이랍니다.


약 1년전에 이목사님의 홈페이지를 알게되었고,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절대예정,기본구원에 관한것들 등등) 많은 것을 느끼고 제 믿음에, 제 말씀의 지식에 많은것을 더하고 얻을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인사이트를 넓힐수 있었고,절대말씀을 믿는 백목사님과 이목사님께 많은 영감과 도전을 그리고 제가 나아가야 할 바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같은 스승을 만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제가 너무 무식하고 아는것이 없고 너무나 약한사람이기에, 믿음도 너무나 작은 사람이기에 저를 하나님께로 성경으로 올바르게 인도할분이 백목사님과 이목사님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사역을 하게된다면 백목사님처럼 이목사님처럼 그리고 이목사님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백목사님의 설교록과 그리고 이목사님이 문답방에서 정리해놓은것을 가지고 해야겠다는 마음도 가졌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이목사님의 홈페이지가 만난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 마음에 큰 갈등이 있습니다. 마음 한편에는 백목사님만 따라가도 이목사님의 홈페이지만 말씀을 믿고 나아간다면 제가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데로 나아갈수 있다는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백목사님이 이목사님의 홈페이지가 내가 진정 믿고 따라갈만하 나의 엘리야가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두번째 마음이 많이 든것은 근래의 홈페이지 문답방에 김민주씨가 올린 재림시점에 관한 내용때문입니다. 저스스로 말씀을 읽고 느낀 부분은 어느정도 맞다는 백목사님의 생각과 이목사님의 글들이 70%정도 맞다고 느껴집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제마음에 백목사님이 너무 상상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백목사님에 대한 확신이 불안정합니다. 이 목사님 글중에 백목사님도 몇가지 틀린부분이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기에 어찌 모든말씀을 다 알고 어찌 100% 다 맞출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지금까지 제 마음에 백목사님과 이목사님에 대한 확신이 이상하게 흔들립니다.


너무나 엘리야같은 선생님을 원했기에, 저를 올바른 길로 올바른 말씀으로 인도할 엘리야같은 선생님을 원했기에, 그리고 너무나 백목사님의 말씀과 성경을 보는눈과 그분의 사상과 더불어 이목사님을 존경하고 믿었기에, 요즘 제가 많이 힘들고 흔들립니다.


제 마음에 백목사님말고는 다른 분들은 지금 목사로 안보이기에 말씀을 제대로 해석하고 그리고 말씀데로 사는자가 안보이기에 더 힘들고,저를 인도해줄분이 이 세상에 없는것 같아 마음이 많이 흔들립니다.물론 성령님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인도해주시지만 ,저는 엘리사가 있을수 있었던 이유가 엘리야가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열두사도들이 있을수 있었던 이유가 최고의 스승 예수님이 있었기에...제가 엘리사가 된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최고의 스승밑에서 배우고 싶고, 가장 옳은 말씀으로 가고싶고, 나중에 저에게 양이 맡겨졌을때 최고의 말씀과 가장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기에..최고의 스승인 엘리야를 만나고 싶습니다.


제 마음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엔 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백목사님만큼 저의 엘리야가 될분이 없을거라는 마음이 강하게 있지만, 자꾸만 흔들리는 마음이 저를 불안하게 합니다. 그리고 백목사님도 틀린 부분이 있단는 말과, 재림시점에 대한 해석이 저를 흔들리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많이되고 불안합니다. 지금 상황으로선 백목사님 말고는 이목사님의 홈페이지 말고는 배우고싶고 따라갈만한 곳은 없다 생각합니다.그래서 더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오늘 기도회에가서 기도해보겠습니다.하나님 확신을 달라고 ,가장 올바른 길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해보겠습니다. 이목사님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오늘 제 편지에 대한 답장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이목사님께 죄송하고 감사한마음을 가집니다.


사랑합니다.
[주해] 말세시점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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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눅10:30~37절말씀이 왜 말세시점을 이야기 하는지 이해가 많이 되었습니다.그런데 한가지 그 예화에 나오는 제사장과 레위인도 말세 시점에 대한 비유로 들어가는 것입니까?아니면 그들은 말세비유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것입니까?

그 예화가 말세시점을 이야기하는 비유가 될수 있다면 그들도 어떤 예표하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아신다면 이야기 해주시고, 한번 그 예화를 말세시점과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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