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깊고 정확하게 알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그 결과는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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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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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9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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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목사님의 설교 자료의 깊이와 정확성은 'No.1'일 것입니다.
답변자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자가 접촉한 것 중에서, 답변자가 간접으로 혹은 간간접으로 냄새를 맡아본 것 중에서, 그 깊이와 정확성으로 말한다면 백영희설교집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정하는 근거를 든다면
역사가 진행되면 그 타락의 정도가 과거 역사와는 비교될 수 없도록 가속화되지만, 그 반면에 교회의 바른 교리와 신앙의 성장도 지난 역사보다 더 앞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말세 타락은 역사상 최고 타락이 될 것이고, 재림 직전 교회가 가진 교리는 역사상 가장 깊고 정확한 교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까지 교회사에 나타나고 있는 교리의 흐름을 읽어볼 때, 그리고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교회의 형편을 볼 때, 백영희신앙노선처럼 역사 교회의 교리와 정통성을 바로 이어받으면서 동시에 오늘 그 신앙노선의 깊이를 간직하고 있는 곳은, 이곳이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을 통해 말세 교회가 걸어갈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 이곳이 알지 못하는 곳에 이곳이 집중하는 이런 귀한 교리나 신앙노선이 있다는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엘리야가 자기가 아합에게 살아남은 유일한 하나님의 종인 줄 알았으나 따로 숨겨놓은 7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사를 통하여 시대 시대를 맡아 나갈 계통적인 면에서 본다면, 숨은 7천이 아니라 드러난 엘리야를 통해 엘리사로 이어지며 이스라엘 선지의 역사가 연결되고 있듯이 오늘도 드러난 신학치고는 백영희신앙노선에 비할 정도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 신앙노선에 대한 연구를 특별한 시각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2.이 홈의 백영희설교자료의 가치는 이렇지만, 나머지 자료의 가치는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류/ 내용은 백영희신앙노선의 설교 자료들입니다. 이 자료들의 가치는 앞에서 설명한 차원에서 자신있게 소개를 합니다만, 그 나머지 홈의 내용들은 주로 답변자가 그 설교록 내용을 여러 형태로 살펴보고 있는 것들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구슬치기 하던 미개인들을 만난 초기 항해자들의 기록을 본 읽은 적이 있습니다만, 이곳의 백영희설교 자료는 다이아몬드라고 한다면 이곳 홈 답변자는 그것을 가지고 구슬치기나 하는 정도가 아닐까 라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면을 아는 분들이 더러 이곳을 향해 그 설교 그대로 놔 두지 왜 교리나 기타 여러 형태로 재분류를 하느냐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질책이 어떤 기준에서 나온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내심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에게 대꾸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굴 속에 놔 두는 것보다 구슬치기라고 하는 것이 활용에는 나을 것이고, 이곳보다 더 활용을 잘 할 사람이 있다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값진 보배로 사용하여 무역을 하고 그것을 가공하여 반지로도 팔 것이라고.
이곳은 교계 홈을 거의 출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계 홈들과는 비교할 정도로 안목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인터넷의 검색이 워낙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에 교계 홈들의 분위기는 알고 있습니다. 결론은, 이곳 홈의 연구 자료와 방향은 분명 세계 제일을 잡았는데, 문제는 이곳 홈 운영 담당자가 근본적으로 '공부'나 '책'하고는 거리가 멀고, 또 그 신앙 근본 실력이 목회자 이름을 붙이기가 애매한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홈의 수준을 외부 일반인이 다른 곳과 조금 면밀하게 비교한다면 낙제점 부근에서 맴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잠깐 지나가면서 본 홈들만 몇 가지 예로 든다 해도, 요즘은 박사학위를 가진 목사님들이 흔한 시대라 그런지, 그 홈의 수준이 신학대학원 연구실 정도에 이르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딴따라 밤무대를 만들어놓고 청소년 콜라텍을 만들어놓은 곳은 무수히 많지만, 아무리 타락을 해도 교회 안에서 그렇게 술주정을 하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되는 홈들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곳 홈의 수준은 이곳의 학문적 배경과 실력이 미천한 그 모습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곳은 그 수준은 높지만 만지는 것이 늘 묵이다 보니까 검정색이 흰옷에 많이 묻어 있을 것이고, 이곳은 만지는 것이 늘 벽옥같이 맑은 청정수다 보니까 흙탕물 더러운 옷이 조금씩 맑아지고 있을 것이라 이 면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생각한다면,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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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목사님의 설교 자료의 깊이와 정확성은 'No.1'일 것입니다.
답변자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자가 접촉한 것 중에서, 답변자가 간접으로 혹은 간간접으로 냄새를 맡아본 것 중에서, 그 깊이와 정확성으로 말한다면 백영희설교집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정하는 근거를 든다면
역사가 진행되면 그 타락의 정도가 과거 역사와는 비교될 수 없도록 가속화되지만, 그 반면에 교회의 바른 교리와 신앙의 성장도 지난 역사보다 더 앞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말세 타락은 역사상 최고 타락이 될 것이고, 재림 직전 교회가 가진 교리는 역사상 가장 깊고 정확한 교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까지 교회사에 나타나고 있는 교리의 흐름을 읽어볼 때, 그리고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교회의 형편을 볼 때, 백영희신앙노선처럼 역사 교회의 교리와 정통성을 바로 이어받으면서 동시에 오늘 그 신앙노선의 깊이를 간직하고 있는 곳은, 이곳이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을 통해 말세 교회가 걸어갈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 이곳이 알지 못하는 곳에 이곳이 집중하는 이런 귀한 교리나 신앙노선이 있다는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엘리야가 자기가 아합에게 살아남은 유일한 하나님의 종인 줄 알았으나 따로 숨겨놓은 7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사를 통하여 시대 시대를 맡아 나갈 계통적인 면에서 본다면, 숨은 7천이 아니라 드러난 엘리야를 통해 엘리사로 이어지며 이스라엘 선지의 역사가 연결되고 있듯이 오늘도 드러난 신학치고는 백영희신앙노선에 비할 정도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 신앙노선에 대한 연구를 특별한 시각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2.이 홈의 백영희설교자료의 가치는 이렇지만, 나머지 자료의 가치는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류/ 내용은 백영희신앙노선의 설교 자료들입니다. 이 자료들의 가치는 앞에서 설명한 차원에서 자신있게 소개를 합니다만, 그 나머지 홈의 내용들은 주로 답변자가 그 설교록 내용을 여러 형태로 살펴보고 있는 것들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구슬치기 하던 미개인들을 만난 초기 항해자들의 기록을 본 읽은 적이 있습니다만, 이곳의 백영희설교 자료는 다이아몬드라고 한다면 이곳 홈 답변자는 그것을 가지고 구슬치기나 하는 정도가 아닐까 라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면을 아는 분들이 더러 이곳을 향해 그 설교 그대로 놔 두지 왜 교리나 기타 여러 형태로 재분류를 하느냐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질책이 어떤 기준에서 나온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내심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에게 대꾸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굴 속에 놔 두는 것보다 구슬치기라고 하는 것이 활용에는 나을 것이고, 이곳보다 더 활용을 잘 할 사람이 있다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값진 보배로 사용하여 무역을 하고 그것을 가공하여 반지로도 팔 것이라고.
이곳은 교계 홈을 거의 출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계 홈들과는 비교할 정도로 안목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인터넷의 검색이 워낙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에 교계 홈들의 분위기는 알고 있습니다. 결론은, 이곳 홈의 연구 자료와 방향은 분명 세계 제일을 잡았는데, 문제는 이곳 홈 운영 담당자가 근본적으로 '공부'나 '책'하고는 거리가 멀고, 또 그 신앙 근본 실력이 목회자 이름을 붙이기가 애매한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홈의 수준을 외부 일반인이 다른 곳과 조금 면밀하게 비교한다면 낙제점 부근에서 맴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잠깐 지나가면서 본 홈들만 몇 가지 예로 든다 해도, 요즘은 박사학위를 가진 목사님들이 흔한 시대라 그런지, 그 홈의 수준이 신학대학원 연구실 정도에 이르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딴따라 밤무대를 만들어놓고 청소년 콜라텍을 만들어놓은 곳은 무수히 많지만, 아무리 타락을 해도 교회 안에서 그렇게 술주정을 하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되는 홈들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곳 홈의 수준은 이곳의 학문적 배경과 실력이 미천한 그 모습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곳은 그 수준은 높지만 만지는 것이 늘 묵이다 보니까 검정색이 흰옷에 많이 묻어 있을 것이고, 이곳은 만지는 것이 늘 벽옥같이 맑은 청정수다 보니까 흙탕물 더러운 옷이 조금씩 맑아지고 있을 것이라 이 면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생각한다면,
[홈운영] NO.1?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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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세계모든 교회 교계 신학교를 포함시켜 비교를 한다면이 홈페이지의 깊이와 정확도는 어느정도 되시리라 보십니까? 순위로 매긴다는 것이 어폐가있지만 그래도 순위를 매긴다면?
이 홈페이지는 백영희목사님의 설교록과 그분이 정립한 교리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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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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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세계모든 교회 교계 신학교를 포함시켜 비교를 한다면이 홈페이지의 깊이와 정확도는 어느정도 되시리라 보십니까? 순위로 매긴다는 것이 어폐가있지만 그래도 순위를 매긴다면?
이 홈페이지는 백영희목사님의 설교록과 그분이 정립한 교리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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