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목사님은 현재 자신의 이단 관련 부분을 해명하느라고 정신도 없을 분입니다.

문의답변      


최삼경목사님은 현재 자신의 이단 관련 부분을 해명하느라고 정신도 없을 분입니다.

분류
yilee 0
1./'다음'/'카페'/에다 총공회 교리를 이단으로 비판했다면 그쪽의 큰 실수입니다.


이미 그 글을 적은 사람이 성급했음을 인정했고, 총공회의 교리 상황을 다시 한번 연구하겠다며 '연구해 볼 교리 과제'로 두고 넘어갔던 일입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글은, 공회가 어떻게 깨닫고 어떻게 가르치는지 그 기초 사실조차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덮어놓고 큰소리를 친 소장파 이단 사냥꾼의 실언입니다. 최삼경목사님이라는 분은 현재 다른 교파와 이단 시비를 벌이다가 자신이 삼신론 이단으로 비판을 받고 궁지에 몰려서 해명하느라고 지금 정신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분이 이미 공회에 대하여 그렇게 해명한 사실이 있는데도 그 글을 그런 곳에 올린다면 그 글을 올린 분에게는 세상식 엄한 책임을 물을 수도 있겠지만,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이나 이곳을 향해 발언하는 거의 대부분의 발언에 대하여 신앙적 과제로 대화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인용한 것이라면 그 글을 올린 분에게 이런 문제점을 일단 지적해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곳은 외부의 욕설 자체에 대하여는 개의치 않고 대개는 환영하는 신앙입니다. 다만 신앙 어린 분들이 그곳의 안내표시판을 잘못 읽고 멋모르고 엉뚱한 길로 가는 것은 극히 조심하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조심하는 것은 그런 발언을 멋모르고 뱉은 분이 자신의 현재 행동이 자기 발에 불을 지피는 것인 줄 혹 모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정도입니다.


2.소위 교계가 말하는 '구원파'는, 교계가 가진 낮은 차원의 구원론에서는 이단일 것입니다.


'구원파'라고 불리는 곳에서 나오는 발언 중에 위험한 발언이 많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도 발언을 기준으로 이단이라고 한다면, 윗글을 적은 목사님이 소속한 통합측 교단은 중들하고 이마를 맞대고 종교 통일이나 여러 사회 활동을 같이 하고 있는데, 이런 일은 따져 볼 것도 없이 이단입니다. 그리고 그 소속 교단은 성경이 과연 다 옳으냐, 또는 구약은 이스라엘의 민족사적 관점에서 강조된 점이 있지 않느냐는 등 별별 발언이 다 나오는데 그런 발언들을 이단으로 척결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그 교단이 이단에 준하여 비판을 받아야 할 곳입니다.


세상 불신자들이 말하는 도덕적인 이단이라고 표현한다면 몰라도 성경이 말하는 진짜 이단을 두고 논한다면 통합측 교단은 이 나라 이단들 중에 한신대의 기장측 다음으로 이단 소리를 수도 없이 들어야 할 행적과 과거와 현재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백영희의 건설구원론은 그들이 만일 진정 '학'을 알고 '학자'라는 단어의 기본 의미를 안다면, 구원론의 새로운 이론 체계라는 차원에서 먼저 깊이 연구해 볼 시각이라고 발언해야 옳습니다. 이 교리를 향해 이단이라는 표현을 입에 담았다면, 과연 그 발언을 한 그 분이 그 발언을 하던 그 당시 정신 상태가 과연 제정신을 유지한 채로 발언했겠냐고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구원파'를 이단이라고 일단 단정해 놓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언제 총공회 소속 만덕교회 홈에서 국내 이단 교파 명단을 소개하면서 구원파도 함께 올려놓은 것을 보고, 공회 신앙노선에서는 아직 지켜볼 정도이지 타 교단들이 한결같이 이단이라 한다 해서 바로 인용하면 안 된다는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구원파의 구원 관련 교리는 기본구원만 알고 건설구원을 몰라서 나온 필연적 실수입니다. 좀 우호적으로 말한다면 아직 어려서 그 범위밖에 몰라서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반 교단의 구원 교리는 기본구원 교리 외에 무엇인지 있을 것을 생각하고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 확실한 진로를 보지 못한 상태이므로 많은 모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리들은 건설구원교리에까지 아직 도달치 못했기 때문에 건설구원은 물론 기본구원론까지도 바로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소위 '구원파'가 일반 교리를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오해 때문입니다.


3.최삼경목사님의 공회 교리 비판에 대하여는 다음 자료를 먼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없어 '바로가기'를 걸어놓지 못했습니다. 혹 뒤에 시간이 있으면 '바로가기'를 해 두겠습니다. 일단 목록의 날짜나 번호를 보고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①/연구실/자료실/

------------------------------------------------------------------------------------

786번, 백영희 목사님의 기독교회의 이단대책 - 한국기독교이단종파연구소 03/07/21

298번, [교리]이단 정죄의 기준이라고 발표되는 '기준들'의 위험성 01/11/22

295번, [교리]구원론에 대한 혼선 - 칼빈주의를 단순 반복하는 교계의 과도기 01/11/22

296번, [교리]최삼경목사님의 구원론 혼동의 예 01/11/22

303번, [교리]'지옥가는 이단과 천국가는 이단'의 최삼경목사님식 구분법 01/12/16

42번, [공회/교리]영혼이 아니라 00/04/11

4번, [공회/교리]"거듭(중생)난 영은 ..."는 주장은 비성경적 구원파식 교리(최삼경) 99/12/28

3번, [교리]백영희의 삼분설, 중생, 건설구원에 대한 문제점 제기(최삼경) 99/12/24

11번, [교리].......Re: ③영만 독립적으로 분리되는 죽은 상태에서 범죄여부가 논의될 수? 00/03/29

--------------------------------------------------------------------------------------


②/연구실/문의답변방/

--------------------------------------------------------------------------------------

2912번, 중생된 사람의 인격 내부 구조 03/10/09


583번, [교리]한국총공회 교리에 대한... 질문자 01/11/20

585번, [교리]한국교회에서 이곳을 시비하는 곳은 다 지나갔습니다. ... 01/11/20

557번, [인물]2.기능구원에 대한 교리 01/11/03

-------------------------------------------------------------------------------------


4.소위 '구원파'라고 곳에 대한 문답은 이미 이곳에 있었습니다. 먼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948번, 2.질문하신 4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02/09/21

949번, (재질문) 하나님은 영이시며 인격이 있습니까? 어린신앙 02/09/24

953번, 하나님이 '영'이라는 것은 성경표현이고, '인격'이란 신학 표현입니다. 02/09/25

517번, 말씀하신 식의 신앙생활은 2가지 유형으로 나가는 것이 공식입니다. 01/09/29

950번, 일반교계의 구원관에 대해서. 질문자 02/09/25

944번, 교리비교 일반성도 02/09/20

947번, 1.우선 종합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구원론을 중심으로 봐야 할 곳입니다. 02/09/21


1193번, [교리]이곳에서 말씀하는 기본구원은 그저 칼빈의 가르침을 반복하는 수준이라고 여겨집니다. 전도자 02/12/27

1140번, 킹제임스 성경이란 최고의 영어성경입니다. 문제는 '유일의'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02/12/20

1116번, [교계,기타]질문드려요? (1.박옥수목사님 계통 교회 2.추천서적) 02/12/15

1117번, 전반적으로 장단점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문제점은 ... 02/12/15


1328번, 일반교회와 대단히 다른 점이 많지만, 이단으로 볼 요소는 별로 ... 03/01/24


1732번, [교계] 기쁜소식선교회?? 03/04/02

1733번, 박옥수목사님에 대한 자료와 함께 몇 가지 주의 말씀드립니다. 03/04/02


1942번, [이단] 목사님질문있습니다. (박옥수목사님 측 교인의 구원 문제 - 관) 03/05/04

1948번, 기본구원을 확실하게 잡은 교회는 이단으로 성급하게 정죄해서는... 03/05/04


2953번, [구원론] 기본구원 구원론자 03/10/15

2956번, /초기화면/정리방/주제3, 주제4/에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03/10/15

2168번, 성경에 나오는 것은 피해서 안됩니다. 세상 것은 아이들이 이미 ... 3/06/07

--------------------------------------------------------------------------------------


5.위에서 소개하는 자료를 먼저 참고하신 다음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읽다가
다음에 있는 카페를 읽다가 퍼온 글입니다.


한국총공회의 교리


최삼경 목사 교회와 신앙 발행인


"거듭(중생)난 영은 절대 범죄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구원파식 교리

"거듭(중생)난 영은 절대 범죄하니 않는다"는 말이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는 것은 현재 한국총공회라는 교단에서 주장하는 교리로서 이미 고인이 된 백영희 목사의 주장을 따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위의 주장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고 있었지만 기회를 가지지 못하였는데, 이것을 계기로 필자는 앞으로 더 깊이 있게 연구할 것을 약속드리며, 본 호에서는 우선 위의 주장을 따르면 어떤 문제점들이 발생하는지 간단히 살퍄보겠습니다.


구원을 얻은 방법은 몇 가지인가

성경에는 '기본구원'이나 '건설구원'이란 말이 없으며, 그렇게 나누면 구원이 이원화되어 버립니다.


위의 주장이 잘못된 것은 우선 성경이 구원을 '기본구원'이나 '건설구원'이라는 식으로 나누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용어도 없습니다. 용어가 없어도 사상이 있으면 그 사상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용어를 만들어 쓸 수는 있습니다. 에컨대 삼위일체란 말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기본구원'이나 '건설구원'이란 용어는 성경에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사상도 없습니다.


우리가 신학적으로 구원이란 말을 사용할 때 두 가지로 사용함을 알아야 합니다. 넓은 의미로 말할 때의 구원이 있으며, 좁은 의미에서 구원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좁은 의미에서는 우리의 거듭남 내지는 중생을 말합니다.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는 거듭남과 성장을 다 포함시켜서 하는 말입니다. 인간의 육신을 비유로 말하자면 인간은 태어나는 것과 자라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입니다. 태어나지 않고 자라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또한 자라지 않는 아이는 태어나지 않는 것보다 못할 것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구원을 말할 때면 태어나는 것과 자라는 것을 포함해서 하는 말이요. 좁은 의미에서 구원을 말할 때면 태어나는 것을 가리켜 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루이스 벌콥'이란 학자는 구원의 순서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 말했습니다. 즉 소명, 중생, 회심, 칭의, 성화, 성도의 견인, 그리고 영화가 그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구원의 순서를 말하는 것이지 구원을 따로 떼어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성화구원'이니 '영화구원'이니 하는 식으로 말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 목사가 말하는 '기본구원'이라고 하는 것이 정통교회의 좁은 의미의 구원과 같은 것으로 이해되며 나아가 '건설구원'이란 성도의 상급 내지는 성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건설구원'이란 말이 잘못되었지만 그 의미가 성도의 상급에 대한 잘못된 표현에 불과하다면 별 잘못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면 가히 이단적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즉 두 개의 구원은 두 개의 구원의 방법을 요구하게 됩니다.


예컨데 안식교인 중에 '큰 구원'과 '영원한 구원'을 나누는 사람이 있음과 같습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큰 구원이라 하고 성품까지 성화되어야 얻는 구원을 영원한 구원이라 합니다. 전자는 취소될 수 있는 구원이요. 후자의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안식교인들이 믿음을 말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면에서 율법주의자라고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이란 말이 성경적으로 잘못된 말이지만, 그런 교리적인 구조는 자신들만의 분파를 유지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백 목사의 단점 중에 결정적인 것은 강한 분파의식이라 들 수 있습니다. 더욱이 교회사적으로 이단이 되는 여러 가지 길 중에 하나는 분파의식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런 것을 큰 깨달음이나 되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성경과 정통 신학을 모르는 유치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후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구원받은 인간의 영이 죄가 없다는 주장은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구원파의 교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백 목사의 주장은 구원파의 주장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그러나 그 결과는 같게 됩니다.


구원파의 '구원과 죄와의 관계'를 살펴보자면, 구원받은 후에는 어떤 죄를 지어도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죄를 지었고 저주를 받아 죽었지만 그들의 구원은 취소되지 않았음으로 천국에 간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권신찬 씨나 서달석 씨 등의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그래서 구원파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비록 어떤 죄를 지었어도 그 구원이 취소되지 않으며 따라서 그 죄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백 목사의 주장에 따르면 부분적으로 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구원받은 후에 영은 죄를 짓지 않고, 단지 죄를 지은 것은 혼과 육이기 때문에 어떤 죄를 지어도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신사참배를 한 목사라도 택자는 구원을 받았다고 하였고, 마태복음 25장의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을 준비 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단지 '건설구원'을 받지 못한 것이지, '기본구원'을 받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물론, 백 목사가 구원을 선택 교리에 의하여 확인한다는 것도 성경적으로 옳지 못한 일입니다. 선택은 성경이 말하고 있고 따라서 장로교인들이 그것을 믿고 있지만, 선택을 기준으로 구원을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사참배를 했어도 그 죄는 영의 죄가 아니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고 하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 주님이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씀하셨어도 구원은 받는다고 하는 주장은 비상식적이고도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구원받은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해야 구원의 확신이 보장되는 백 목사의 이론을 따르게 되면, 구원 받은 후에는 어떤 범죄를 해도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구원파 이론과 일치하게 되며, 나아가 다음과 같은 회개에 있어서 더 깊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구원받은 후 회개할 필요없다는 주장도 비성경적인 것이다.

결국 구원받은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도 회개할 필요가 없든지 아니면 구원(기본 구원)은 영의 문제요 상급(건설 구원)은 혼과 육의 문제가 되어 버립니다.


필자는 백 목사의 삼분설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들의 교리체계 속에서도 영은 인간의 대표기관입니다. 영 때문에 우리가 천국에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는 실제로 짓고 있기 때문에 영은 죄를 짓지 않고 혼과 육이 죄를 짓는다고 말하여 소위 '기본구원'을 보장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구원받은 후에 지은 죄에 대하여 회개해야 할 주체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즉 영이 회개를 해야 하느냐 아니면 혼과 육이 회개를 해야 하느냐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죄를 지은 주체와 회개의 주체의 문제입니다. 죄는 영이 짓고 혼과 육이 회개를 해야 하느냐, 혼과 육이 죄를 짓고 회개는 영이 해야 하느냐, 또는 혼과 육이 지은 죄를 영이 회개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우선, 영이 회개를 해야 한다면 모순된 말입니다. 한 번 구원을 받은 사람은 혼과 육이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그 죄 때문에 천국에 못 가는 것도 아니요. 더욱이 영은 범죄하지 않으므로 혼과 육의 죄를 인하여 영이 회개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분명히 백 목사에게도 영이 구원의 ㅈ체인데 구원의 주체가 되지 못하는 혼과 육이 죄를 지었다고 영이 회개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구원받은 후의 죄를 혼과 육이 지은 것이니 혼과 육이 회개해야 한다면 더 무서운 말이 됩니다.


즉 천국은 영에 의해 결정되고 그 상급은 혼과 육이 결정한다는 말이 됩니다. 백 목사의 말로 바꾸어 말하자면 '기본구원'은 영에 의해, '건설구원'은 혼과 육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이 되고 맙니다. 그야말로 이원론적, 비성경론적인 주장이 됩니다. 본 호에서는 일단 서론만 취급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구원받은 후에 영은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이 얼마나 비성경적인가에 대해 더 자세히 취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월간<교회와 신앙> 1996년 6월호)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