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종합보험은 의료보험 등과 같이 이미 강제 보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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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보험은 의료보험 등과 같이 이미 강제 보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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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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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전에 차량보험에 대하여도 한번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등에서 검색어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책임보험은 국가가 강제하는 제도이나 종합보험은 운전자 선택입니다.


국가가 법적으로 요구할 때는 최대한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종합보험은 개인의 전적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에 자기 신앙과 형편에 따라 다릅니다. 참고하실 것은 종합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는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상대방에게는 보험회사가 보상을 해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자기가 조심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또 그 손실보상은 내가 번 돈이 아니고 남들이 모아놓은 보험에서 나간다는 것은 양심이 가책을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을 상대하는 사람으로서는 무책임한 일이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종합보험도 들지 않는 것이 기본 신앙양심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행 교통법규는 종합보험을 본인이 선택을 하도록 했지만, 그 처벌 규정이 너무 가혹하여 실제로는 강제법규와 같은 정도입니다. 종합보험에 가입지 않고 부상 사고를 일으키면 형법상 폭행범, 상해범, 살인법 등으로 처벌 받도록 해놓았기 때문에 이 종합보험 규정은 사실상 강제규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일반 교인으로서 자동차 종합보험은 일반 다른 보험과 달리 보셨으면 합니다. 의료보험이나 고용보험도 지금 현 사회는 강제 규정으로 몰고 가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 굳이 세상 제도와 맞설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3.참고로, 종합보험을 들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사람을 협박하는 일입니다.


종합보험을 들지 않은 차량이 거리에 나가면 거리에 움직이는 모든 차량에 대하여 협박이 됩니다. 나는 돈이 없고 종합보험도 들지 않았기 때문에 만일 내 차에 치이면 돈도 받지 못한다는 배짱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더 나쁜 일입니다.


내가 낸 사고를 남의 돈으로 해결하고 나는 민형사간 책임을 면하는 것이라 해서 종합보험을 들지 않겠다는 양심을 가지려면 양심과 말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어떤 사고를 일으켜도 내 돈으로 갚을 수 있는 재산이 있어야 합니다. 사고를 내고 나만 감옥에 간다고 사고 당한 그 가족의 치료와 피해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가 고생하는 것은 양심인데 남의 가정에 응급수술받을 돈을 주지 않는 것은 차라리 보험을 들어서 자기 양심을 좀 속이고 그대신 남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보다 더 큰 죄가 됩니다.


4.따라서, 종합보험을 들지 않으려면 상대방에게 충분히 보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남을 가해 했을 때 내 몸으로 때워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물적 피해를 돈으로 갚을 능력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신앙양심을 따질 자격도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대형사고를 일으켜도 내 돈으로 다 갚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종합보험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그 사람은 자기가 이곳에서 말하는 양심을 가졌다면 그 양심을 지킬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 하나 손해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과 내가 손해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 것에 대한 결정은 다른 차원에서 보셔야 합니다.


5.답변자는 혼자 사용하는 차량이 있을 때는 종합보험을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답변자 차량을 함께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차량을 가지고 있을 때는 답변자를 위해서가 아니고 운전하는 그 사람을 위해서 종합보험을 넣고 있습니다.


과거 거의 혼자 사용하는 차량을 가지고 있을 때는 보험을 넣지 않았습니다. 만일 사고가 나면 운전 책임을 지고 그곳에 가야 할 양심이기 때문입니다. 또 상대방 피해 복구는 가해자인 본인이 목회를 그만 두고 평생 돈을 벌어서라도 갚아야 할 책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복잡한 계산에 앞서 하나님께서 그런 사고를 발생케 하실 일이 없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답변자 차량은 교회와 이곳 관련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원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보험에 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일 답변자 혼자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이번에는 이런 고민이 생길 것입니다. 답변자가 감옥에 가는 것은 회개의 기간으로 기도원 간다고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피해자에게 경제적 보상을 하기 위해 현재 답변자가 목회를 그만 두고 세상에 돈벌러 나간다든지 하는 것은 교회와 이곳 업무 등을 두고 고민을 해야 할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고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확정이 있으면 들지 않을 것이나, 신앙 어린 다른 사람들이 제멋대로 양심을 들먹이며 무보험으로 다니다가 사고가 나면 죽도 밥도 안되도록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신앙 눈을 봐서 보험을 들 것 같습니다.


6.이렇게 다른 사람 다른 업무 때문에 종합보험을 들었다가 사고가 났다면


법적으로는 아무런 사과 한 마디도 할 것 없이 보험처리로 끝내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는 불신자급 양심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앙양심을 쓴다면, 종합보험으로 막은 것은 전부 피해자를 위해 그렇게 한 것이고, 이 사고를 일으키도록 행동한 자기에게 대한 채찍은 세상형법과 피해자측에서는 들지 못해도 자기가 스스로 하나님 앞에 어떤 채찍을 들고 어떻게 스스로 때려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인지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말로만 때우고 나간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진정 자기 혼자 자기에게 채찍을 들어, 보험없이 사고를 당했을 때 나와 가족이 겪어야 할 고통을 스스로 가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양심처리를 하지 않는다면 자동자보험으로 해결되지 않는 다른 사고를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고 사는 양심일 것입니다.
[경제] 종합보험도 신앙에 따라 들지 않을 수 있는지? (메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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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쯤에 보험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한번더 질문 드려봅니다.


보험이라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피해야 좋은 것인데, 자동차 책임보험은 강제입니다.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고, 자동차 종합보험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전에 답변자 차량은 무보험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으나, 책임보험만 가입하여 무보험이라고 하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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