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구원관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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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원관의 부재

분류
지나다가 0
제목분류 : [~교회사~]

내용분류 :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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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관의 부재였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좀 동떨어진 예가 될지 모르지만, 뉴튼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하지요?

그러나 뉴튼이 발견하기 이전부터 만유인력은 계속 있어 왔던 것이고 또 우주가 끝나는 순간까지는 계속될 사안이 아닙니까? 발견한 시점부터 그것이 존재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과거 성경기록 당시의 성경기자가 쓴 성경을 근거해서 우리가 깨닫아 가진 구원교리인데 과연 그 분들이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썼을까요?

혹시 지식적으로는 아닐 수 있겠지만 신앙본능적으로는 이미 이 구원론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이 구원론과 같은 연결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같습니다.

삼위일체론이라든지,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라든지 하는 교리의 확정에서 볼때 좀더 구체적인 예가 될 것 같습니다.

앞선 신앙의 선배들은 당연히 이렇게(기독론,삼위일체론 등)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어떻게 구체적인 정립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하여서 공회들을 통하여 확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구원론도 마찬가지로 생각이 됩니다.

다만 어두운 사람들의 경우는 대개 짐작컨대 책가방속의 신학으로만 계대해 온 결과가 아닐까요? 그냥 과거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다른 생각없이 논증없이 그냥 맞다고 생각하고 나오는 것 말입니다.


우리도 조심할 것은 지금 구원관에 집착하여 멈춘다면 얼마후 하나님의 계속되는 역사 속에서 꼭 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다 생각나 적어 봅니다.
[교회사] 구원관의 부재
열 처녀 비유 (마25:1-13)

부자 청년 (마19:16-30, 막10:17-31)

거짓 선지자 (마7:15-27)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마:5:17-20)


앞의 내용들은 건설구원의 예화들입니다.

기독교가 생긴지 2000년이 지났는데 왜 이제서야 건설구원에 말하는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2000년동안 가장 기본적인 구원에 대해서 왜 아직 확립되지

못한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일반교계의 목사들과 성도들은 여기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에 대해 조차 알지못합니다.무조건 죽을때까지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천국에 들어가는줄 압니다.한번만 믿으면 영이 살아나 중생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실정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을 믿다가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 생각합니다.대부분의 목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00년이나 지났는데 왜 구원론 조차 제대로 안잡혀있는 것인지 한탄스럽습니다.


목사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이 기독 2000년동안 거의 없었습니까?

그리고 기본구원에 대해 여기 노선처럼 말하는 곳이 세계어디에도 없습니까?

그리고 왜 이제서야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해 제대로 교리를 세워 나오는 것입니까? 이것도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이분론과 삼분론에 대한 확실한 정립이 없었기 때문입니까?


그리고 기독2000년동안 수많은 우리의 뛰어난 믿음의 선배들은 왜 구원관에

대해 하나도 알지 못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간 것입니까?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도 예수님을 죽는 순간까지 믿어야지만 천국에 가는걸로 알고 죽으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좀 어이가 없습니다.가장 중요하고 기본인 구원관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잘 모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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