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예화의 강조점 (눅10:30-35,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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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0
1
2003.10.16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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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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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