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예화는 한 가지 주제에서 그쳐야 할 것 (제목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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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예화는 한 가지 주제에서 그쳐야 할 것 (제목 - 관)

분류
김민주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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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백영희 목사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말세시점에 대한 비유로도

보셨다는 것을 인정 하시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질문을 한 이유는 백목사님이,그리고 나아가 여기 홈페이지가 제가 언급했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처럼 다른 말씀들도 너무 억지해석을 하는 것 같아 질문을 올린 것입니다.


그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말세로 해석이 될 수있는지 많은 의구심이 생깁니다. 일반교계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성경해석으로는 그 예화를 말세의 시점으로까지 보완보충을 한다면 여기의 노선을 그리 탐탐케 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해석지 않고 끼워 맞추기 씩으로 자꾸만 해석을 해 나간다면 결국 이단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이 홈페이지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걱정이

되어 글을 올렸습니다.
[주해] 예화의 강조점 (눅10:30-35,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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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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